판보다가 잠이안와 내가 작년에있었던 이야기를 한번 풀어보려고합니다 맞춤법틀려도 읽으실때 지장없도록노력하겠습니다 이제잡소리그만하고 시작하겠습니다 . . . . . . 작년 2015년7월7일12시30분쯤이였죠 저는 학교를끝마치고 10시쫌넘어서 집에들어와 씻고 티비를보며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같은아파트에사는 단짝친구가 11시05분정도에 학원을끝마치고 집에오는것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저는항상 그친구가 끝날쯤에 가벼운옷차림으로 잠깐나갈채비를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친구오기전까지 잠깐더 티비나보고있자하며 티비를켜고 체널을돌리는도중이였나 그때 밖에서 여자비명소리라? 해야되나 웃음소리라해야되나 햇갈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워낙 아판트단지가 커서 뭐 평소에 이것저것소리가 많이들리니 대수롭지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3분정도지났나 또한번 여자비명?비슷한소리가났습니다 그런데 이번엔분명 비명소리가아닌 웃음소리에가까운 소리였습니다 (아아악.!!!하하하하)그소리를 따라 베란다쪽으로가보니 소리가난쪽은 아파트단지뒤쪽 주택가였습니다 그쪽을보니 아무소리도 들리지않고 가로등몇개 켜진것과 교회,깜깜한주택 몇개만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어느덧 11시가다되서 친구만날시간이되 평소처럼 편의점에서 콜라하나를사들고 항상만나는 아파트정자에서 기달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11시05분에서 11시10분 사이면 오던친구가 11시20분이 되서도 오지를않은겁니다 기다리면서 모기를한두방물린게아니라서 더이상기다리기힘들어 그래서전화를걸었죠 나-"어디냐?" 친-"편의점앞임"(제가갔던편의점 가까운거리입니다ㅎ) 나-"아빨리와" 친-"ㅇㅇ" 그렇게 조금기다리니 친구가왔습니다 친구가와서 저희는 항상 콜라를번갈아가면서사며 오늘있었던재밌는예기 학교선생님욕등을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곤했습니다 그렇게 잡담을하다 시간을보니 거의 12시가다되어서 갈때가되서 일어날까? 했는데 시간도시간이라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나더군요ㅎ 그래서 친구에게 편의점을가자고했더니 마침자기가 모아놓은 쿠폰이있다며 치킨을먹자는겁니다ㅋㅋ 저는 무조곤 콜!을외쳤고 잠시만기다리라며 저보고 치킨을시켜놓고있으라며 자기는 집에서 쿠폰을가지고 온다고 갔습니다 이럴땐말잘듣는나는 친구가 가자마자 치킨집에 전화를걸어 우리가있던 정자로 배달을 시켰습니다 치킨을시켰다고 친구에게 전화를하려던순간...또한번 이상한여자소리가 들리더군요 비명소리도아닌 웃는소리도아닌 소름끼치는 소리가..더군다나 저희아파트정자는 바로주택가 맞은편에 벽돌담만 되있는곳이였습니다 A형인저는 급쫄아 친구한태전화를걸었습니다 그런데친구는 제예기를듣지도않고 귀찮은듯이 다왔다끊으라고 하더군요..ㅜ 그래서 전화를끊고 조용히기다렸습니다 친구가와서 그렇게 아까부터집에서있었던일 친구가 잠깐집에갔을때 있었던일을 진지하게 설명했습니다 역시친구는 믿지않더라군요 정확히말하자면 저를 바보처럼 보더군요..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죄송합니다 쓰다 잠이너무와서 내일마져쓰도록하겠습니다ㅜ 내일 11쯤에 업뎃하기로하겠습니다!
작년이날이시간에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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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15년7월7일12시30분쯤이였죠 저는 학교를끝마치고 10시쫌넘어서 집에들어와 씻고 티비를보며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같은아파트에사는 단짝친구가 11시05분정도에 학원을끝마치고 집에오는것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저는항상 그친구가 끝날쯤에 가벼운옷차림으로 잠깐나갈채비를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친구오기전까지 잠깐더 티비나보고있자하며 티비를켜고 체널을돌리는도중이였나 그때 밖에서 여자비명소리라? 해야되나 웃음소리라해야되나 햇갈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워낙 아판트단지가 커서 뭐 평소에 이것저것소리가 많이들리니 대수롭지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3분정도지났나 또한번 여자비명?비슷한소리가났습니다 그런데 이번엔분명 비명소리가아닌 웃음소리에가까운 소리였습니다 (아아악.!!!하하하하)그소리를 따라 베란다쪽으로가보니 소리가난쪽은 아파트단지뒤쪽 주택가였습니다 그쪽을보니 아무소리도 들리지않고 가로등몇개 켜진것과 교회,깜깜한주택 몇개만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어느덧 11시가다되서 친구만날시간이되 평소처럼 편의점에서 콜라하나를사들고 항상만나는 아파트정자에서 기달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11시05분에서 11시10분 사이면 오던친구가 11시20분이 되서도 오지를않은겁니다 기다리면서 모기를한두방물린게아니라서 더이상기다리기힘들어 그래서전화를걸었죠
나-"어디냐?"
친-"편의점앞임"(제가갔던편의점 가까운거리입니다ㅎ)
나-"아빨리와"
친-"ㅇㅇ"
그렇게 조금기다리니 친구가왔습니다 친구가와서 저희는 항상 콜라를번갈아가면서사며 오늘있었던재밌는예기 학교선생님욕등을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곤했습니다 그렇게 잡담을하다 시간을보니 거의 12시가다되어서 갈때가되서 일어날까? 했는데 시간도시간이라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나더군요ㅎ 그래서 친구에게 편의점을가자고했더니 마침자기가 모아놓은 쿠폰이있다며 치킨을먹자는겁니다ㅋㅋ 저는 무조곤 콜!을외쳤고 잠시만기다리라며 저보고 치킨을시켜놓고있으라며 자기는 집에서 쿠폰을가지고 온다고 갔습니다 이럴땐말잘듣는나는 친구가 가자마자 치킨집에 전화를걸어 우리가있던 정자로 배달을 시켰습니다 치킨을시켰다고 친구에게 전화를하려던순간...또한번 이상한여자소리가 들리더군요 비명소리도아닌 웃는소리도아닌 소름끼치는 소리가..더군다나 저희아파트정자는 바로주택가 맞은편에 벽돌담만 되있는곳이였습니다 A형인저는 급쫄아 친구한태전화를걸었습니다 그런데친구는 제예기를듣지도않고 귀찮은듯이 다왔다끊으라고 하더군요..ㅜ 그래서 전화를끊고 조용히기다렸습니다 친구가와서 그렇게 아까부터집에서있었던일 친구가 잠깐집에갔을때 있었던일을 진지하게 설명했습니다
역시친구는 믿지않더라군요 정확히말하자면 저를 바보처럼 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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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쓰다 잠이너무와서 내일마져쓰도록하겠습니다ㅜ 내일 11쯤에 업뎃하기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