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고민이 있네요.

회사원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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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대 여성인데요. 회사를 다니다가 팀장이 팬티보인다고 해서 퇴사했는데 앞으로 사회생활 못하게 생겼다고 팀장님이 마지막으로 그러셔서 참 고민이 많네요.

치마 입으면 팬티보여서 속상하네요...

요즘 백조생활하며 저녁에 술마시고 자는데 앞으로 사회생활 어떻게 해야하는지 노답이네요...하... 착잡한 회사생활에 악몽까지 꾸고 그래요...

30대 남자사원은 매일매일 저녁에 밥먹자고 하다가 저한테 팬티가 작다고...

다른 회사들도 다들 이렇게 팬티얘기 많이 하는지 솔직히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