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5살 미혼 직장다니는 고비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술 때문에 요요가 심하게 와서 고도비만이 됐습니다.(참고-현재 167,85kg) 물론 게으른것도 있고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쓴 계기는 살빼라는 저의 아버지의 폭언과 무시 때문에 그리고 저의 20대를 이대로 보낼수없어서 창피함을 무릅쓰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운동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식욕은 어떻게 참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또 정신이 번쩍들게 쓴소리와 응원 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살을 뺀다면 전과 후 사진을 후기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도비만녀의 마지막 희망
안녕하세요.
25살 미혼 직장다니는 고비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술 때문에 요요가 심하게 와서 고도비만이 됐습니다.(참고-현재 167,85kg)
물론 게으른것도 있고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쓴 계기는 살빼라는 저의 아버지의 폭언과 무시 때문에 그리고 저의 20대를 이대로 보낼수없어서 창피함을 무릅쓰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운동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식욕은 어떻게 참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또 정신이 번쩍들게 쓴소리와 응원 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살을 뺀다면 전과 후 사진을 후기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