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의 밥상

하은지훈맘2016.07.07
조회66,616

아 저의 글이 이렇게 이렇게나 인기가 많을줄이야 ㅎㅎㅎㅎㅎ

너무 기뻐 한 글 한 글 읽어내려가다 이건 아니다 싶어 수정하네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자라왔고 지금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그냥 평범한 아이 둘의 엄마입니다

딸랑구가 천박할정도의 말인지 정말 이해는 되지 않지만...

사투리인줄도 몰랐네요

사랑하는 딸이라는 표현인 줄 알고 애칭으로 사용했는데 천박하다는 표현으로 괜히 이쁜 딸아이에게 미안할정도입니다

설겆이라는 표현은 시대에 안맞게 제가 어눌했던점..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무튼 제 글로 인해 더 배워갑니다

하나하나 신중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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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저는 7살,4살 남매를 둔 워킹맘입니다~

하루종일 엄마 없이 잘 생활해준 울 아가들과 힘들게 일하는 신랑 위해

열심히 밥상을 차리고 있답니다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신랑 도시락..쌈밥입니다

 

밥 잘 안먹어 엄마 고생시키는 딸램 위해 만들어본 앵그리버드 밥 ㅎㅎ 잘먹어주었네요

 

 

추석명절 상차림입니다 차례를 지내지 않는 우리집이라 아버님 접대용 상차림이네요

 

 저의 사랑하는 딸의 소풍 도시락입니다~

 이것두 제가 가장 사랑하는 딸의 소풍 도시락이지요!

 바지락칼국수입니다^^

외식할 돈 아껴 만들어본 스테이크 ㅎ

 

저의 술안주 오뎅국이네요~

 

라떡볶이 ㅎㅎ

 

별거없는 밥상이죠 ㅎ

이 톡에서 많은걸 배워갑니다~

앞으로 새롭고 맛있는 요리 많이 도전해볼래요!

감사합니다(^0^)(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