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이년전까지 친정에 부모님과 살다가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가 이제 돌입니다
어제 친정을 갔는데 친정집앞에 삼년전부터
코리아 체험농원 겸 게스트하우스를 지었고
지금은 완공되어 오픈한상태입니다
그런데 오픈한지금도 본건물과 좀 떨어진곳에
큰 천막을 쳐놓고 나무재단이라고하나요?
목수기사님들이 모터톱으로 짜르고 망치로치고
그런작업을 계속 하고있습니다
물어보니 사정이 있어서 여기서 나무재단해서
다른 한옷짓는곳에 가져간다고합니다
그렇게 공사하고 하는곳이 바로 친정집압이라
너무너무 시끄럽습니다
톱밥과 모래도 잔뜩쌓여있고 몇년동안 빨래를
널기도힘들고 집에도 먼지가 날아와 항상 집이
쾌쾌하고 탇합니다 제가 임신중일때 친정가서
쉴려고 갔는데 소음과 먼지로 너무힘들어서
방음 펜스 그런거라도 좀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미안하다고만하고 전혀들어주지않았습니다
하루종일 그소리를 듣고 있으면 정말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더라구요
산후조리도 친정에서 하고싶었는데
여름이라 그런 환경에서는 힘들것 같았어요
뿐만아니라 3개월때 아이를.데리고 친정을 갔는데
소음때문에 계속 깨는걸 그대로 있다가 왔더니 밤새울었습니다
그런 힘듬을 저만 그랬겠습니까
온동네가 힘들었을테지요 그런데 정말 대단한건
동네 어르신들이 그래도 이웃인데 하시며
몇년을 이해해주시고 완공이후에도 그집 팔아줘야한다며
오픈이후 동네사람들이 다팔아 주었습니다
저도 할머니따라 가서 식사도 했구요
그런데 어제가니 아직도 모터톱을 돌리고
톱밥이며 공사자제들은 그대로 쌓여있고
모터톱소리 듣고 있자니 정말 미칠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도저히 안되서 전화로 약속잡고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좋게 이야기하고 홍보도 많이 해드리겠다하고
대신 좀 제발.그만 해달라 더이상 너무 힘듷다고
부탁조로 이야기했습니다
사장님은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더군요
저는 치울시간도 필요할테니 알겠다고 하고
대신 모터톱소리는 더이상 안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한 십분지나니 또 소리가
났습니다 참자참자 이해해보자 그런데 아이가 소리땜에
또깨는 바람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아이를.안고 사장님께가서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소리는 안나게 해주겠다고 하지않으셨냐고 말하고 또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옆집에 들렀다가 집으로 갔는데
사장님이 부모님께 찾아와서 양해해달라며 계속하겠다하고
갔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만류에 또 참고 있는데 이번엔 모터 소리가
더 심하게.들렸습니다
정말 너무.힘들어서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런공사를 참아주고몇년을 고통받은 친정부모님이
너무 안타깝고 원망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아기띠하고 더있다가라는 친정부모님을 뿌리치고
폭우속에 걸어 나왔습니다
가다가 게스트하우스쪽에 사장님이 보였습니다
전 너무 원망스러워서 사장님께 가서 사장님 공사 때문에 어쩔수없이.내가 간다고 감정이 격해져서 말했습니다
정말 아침부터 그렇게 몇번을 부탁하고 얘기했는데도
그때뿐이고 계속 하시는 사장님이 너무 이기적이란 생각밖에 들지않았습니다
하루 이틀 한달두달이 아니라 몇년을 참아 왔습니다
그러면 이제 오픈도 했는데 계속 거기서 피해를 주는건너무하잖아요 ㅜ
그렇게 울분은 토하며 이야기하는데 마지막까지 사장님은 측은한 눈빛으로 미안하다 하지만 낼까지 해야한다 말뿐이었습니다
전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 들어요
이웃이라고 배려해서 몇년을 참았는데 참아주는걸
바보로알고 무시하는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요
제정신과 아이를 위해서라도 신경끄고 친정 안가면되는데 왜 가고싶은 친정도 못가고 착한 친정부모님은 피해를 입으셔야하는지 너무 속상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너무못된건가요
혹시 이런경우 법적대응이나 아니면 제말을
우습게 여기지않게 하는 방법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두서없는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기적인나쁜 게스트하우스사장 너무억울해요 꼭 봐주세요
이년전까지 친정에 부모님과 살다가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가 이제 돌입니다
어제 친정을 갔는데 친정집앞에 삼년전부터
코리아 체험농원 겸 게스트하우스를 지었고
지금은 완공되어 오픈한상태입니다
그런데 오픈한지금도 본건물과 좀 떨어진곳에
큰 천막을 쳐놓고 나무재단이라고하나요?
목수기사님들이 모터톱으로 짜르고 망치로치고
그런작업을 계속 하고있습니다
물어보니 사정이 있어서 여기서 나무재단해서
다른 한옷짓는곳에 가져간다고합니다
그렇게 공사하고 하는곳이 바로 친정집압이라
너무너무 시끄럽습니다
톱밥과 모래도 잔뜩쌓여있고 몇년동안 빨래를
널기도힘들고 집에도 먼지가 날아와 항상 집이
쾌쾌하고 탇합니다 제가 임신중일때 친정가서
쉴려고 갔는데 소음과 먼지로 너무힘들어서
방음 펜스 그런거라도 좀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미안하다고만하고 전혀들어주지않았습니다
하루종일 그소리를 듣고 있으면 정말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더라구요
산후조리도 친정에서 하고싶었는데
여름이라 그런 환경에서는 힘들것 같았어요
뿐만아니라 3개월때 아이를.데리고 친정을 갔는데
소음때문에 계속 깨는걸 그대로 있다가 왔더니 밤새울었습니다
그런 힘듬을 저만 그랬겠습니까
온동네가 힘들었을테지요 그런데 정말 대단한건
동네 어르신들이 그래도 이웃인데 하시며
몇년을 이해해주시고 완공이후에도 그집 팔아줘야한다며
오픈이후 동네사람들이 다팔아 주었습니다
저도 할머니따라 가서 식사도 했구요
그런데 어제가니 아직도 모터톱을 돌리고
톱밥이며 공사자제들은 그대로 쌓여있고
모터톱소리 듣고 있자니 정말 미칠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도저히 안되서 전화로 약속잡고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좋게 이야기하고 홍보도 많이 해드리겠다하고
대신 좀 제발.그만 해달라 더이상 너무 힘듷다고
부탁조로 이야기했습니다
사장님은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더군요
저는 치울시간도 필요할테니 알겠다고 하고
대신 모터톱소리는 더이상 안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한 십분지나니 또 소리가
났습니다 참자참자 이해해보자 그런데 아이가 소리땜에
또깨는 바람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아이를.안고 사장님께가서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소리는 안나게 해주겠다고 하지않으셨냐고 말하고 또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옆집에 들렀다가 집으로 갔는데
사장님이 부모님께 찾아와서 양해해달라며 계속하겠다하고
갔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만류에 또 참고 있는데 이번엔 모터 소리가
더 심하게.들렸습니다
정말 너무.힘들어서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런공사를 참아주고몇년을 고통받은 친정부모님이
너무 안타깝고 원망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아기띠하고 더있다가라는 친정부모님을 뿌리치고
폭우속에 걸어 나왔습니다
가다가 게스트하우스쪽에 사장님이 보였습니다
전 너무 원망스러워서 사장님께 가서 사장님 공사 때문에 어쩔수없이.내가 간다고 감정이 격해져서 말했습니다
정말 아침부터 그렇게 몇번을 부탁하고 얘기했는데도
그때뿐이고 계속 하시는 사장님이 너무 이기적이란 생각밖에 들지않았습니다
하루 이틀 한달두달이 아니라 몇년을 참아 왔습니다
그러면 이제 오픈도 했는데 계속 거기서 피해를 주는건너무하잖아요 ㅜ
그렇게 울분은 토하며 이야기하는데 마지막까지 사장님은 측은한 눈빛으로 미안하다 하지만 낼까지 해야한다 말뿐이었습니다
전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 들어요
이웃이라고 배려해서 몇년을 참았는데 참아주는걸
바보로알고 무시하는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요
제정신과 아이를 위해서라도 신경끄고 친정 안가면되는데 왜 가고싶은 친정도 못가고 착한 친정부모님은 피해를 입으셔야하는지 너무 속상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너무못된건가요
혹시 이런경우 법적대응이나 아니면 제말을
우습게 여기지않게 하는 방법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두서없는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