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싫다는 건 하지 마세요. 최대한 줄이세요. 관계를 오래 끌고 가기 위해서는 연인이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해주는 것보다 상대가 싫어하는 행동을 안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아내가 뭘 싫어하고 좋아하는 지 관심을 갖고, 관찰하며, 기억해야 합니다.
2. 항상 아내를 칭찬하고 감사의 말을 전합시다. - 공개적이면 더욱 효과적!
- 아무리 사소한 것도 칭찬하시고 고마움을 표시하세요. "울 아가, 상 닦았어? 아, 내가 할라 했는데,울 아가, 착하다아~" 아내는 피식 웃겠지만 그런 게 다 마음 속에 부부 감정 적금으로 쌓여요. 특히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크고 분명하게 아내 칭찬을 하십시오. `울 남편은 나를 알아 주는 사람...` 반대로 남들 앞에서 아내 들으라고 (장난으로라도) 아내 흉을 보는 것은 최고로 멍청한 짓이죠. 이런 짓은 개 앞에서도 하지 맙시다. 부부동반 모임은 곧 아내 자랑할 기회!
3. 아내의 슬픔과 기쁨을 공유합시다. - 위로와 공감
- 아내가 속상할 때 이를 무시마세요. 적극적으로 아내의 아픔을 위로하고 수고에 감사를 표해야 합니다. 특히나 시댁과의 갈등에 있어서 아내를 시댁으로부터 철저히 보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신혼 초에 시댁으로 받는 무시와 괄시 등은 아내의 평생 원한이 되기 쉽습니다1. 부모님과의 갈등은 잠깐이지만, 아내와의 갈등은 말 그대로 님 죽을때까지 따라다닙니다. 아내가 기뻐할 때 같이 기뻐하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위로와 공감은 제대로 하기 힘들어도 기쁠 때 같이 방방 뛰며 기뻐해주는 것은 쉽고 효과도 훨씬 좋아요. (심리실험으로 입증됨)
4. 아내의 취미에 관심을 갖고 공유합시다. - 공유, 관심, 지원
- 아내와 같이 즐기는 취미를 사소해도 좋으니 한두개 만드세요. 특히 살 부비면서 하는 건 더 좋고요. (커플요가, 커플맛사지) 산책/간단한 운동/문화생활도 좋아요. 부부 관계라도 열심히. 혼자 친구들 만나 술 마시러 돌거나 혼자 밖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건 비추2. 부부싸움으로 기분이 상해도 취미 활동을 같이 하다 보면 서운한 마음도 사그러듭니다. 아내의 취미를 따라 하지는 못해도, 관심을 갖고 먼저 언급하며 지원해줍시다. 이렇게 당신은 아내의 편안한 평생 친구가 되어요.
5. 아내를 항상 웃게 합시다. - 아내만을 위한 개그맨
- 남이 하는 시시껄렁한 농담은 재미 없죠. 뭐여~? -_-;; 하지만 남편이 해주는 시시껄렁한 농담이나 개그맨 흉내, 위트와 유머는 훨씬 재밌어요. 그게 아내입니다. 많이 웃는 아내는 아프지 않습니다3. 그런 남편은 아내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죠.
6. 남아일언 중천금 - 이게 바로 상남자
- 털 많고 힘세고 무대뽀인 남자가 상남자가 아닙니다. 구식이긴 하지만 남아일언중천금이라는 말은 지금도 섹시한 말입니다. 아내를 위해 까불다가도, 약속은 신중히 하고, 한번 한 약속은 잘 기억했다가 지키도록 합시다. 또한 살다가 힘든 일이 생겨도 항상 중심을 지키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이십시오. 그런 `남성다움`에 여자들이 뻑 가는 겁니다. 원래 결혼 생활이 빡세요.ㅋㅋ
7. 아내의 말에 호응합시다. - 몸과 얼굴을 돌리며 즉각 반응
- "그랴? 울 아가 재밌었겠네.", "ㅋㅋ 그랬어?", "아~ 응~", "울 아가 잘했다~~" 뭐든 아내의 입에서 작은 `소리`라도 나오거든 즉각적으로 반응하십시오. 아내 말을 자꾸 무시하다면 장차 집에서 왕따.... 어떤 아내든 남편에게 항상 할 말이 있습니다. 콩나물 가격 깎은 것도 남편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아내입니다4.그런 말에 항상 바로 호응해 주세요. 아내는 자신의 말을 `언제든 들어주는` 남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위안을 받고 남편에게 의지하게 됩니다. 듣다 보면 재밌을 수도...;;
8. 명령문은 NO , 살림 간섭도 NO, NO. - 쪼다같이 굴지 말 것.
- "이래라. 저래라." 하는 말들. 아무리 당연한 일들이라도 짧은 명령문은 NO, 청유형은 YES. "밥 차려라"보다는 "오빠 배고프다~", "오빠 밥 좀 차려줄텨?" 라고 말하시고 (말투 자체는 호모처럼 말하지 말고 남성적이길 권함: 남자는 남자다울 때 매력적), "집안 청소 좀 해"라는 말 보다는 "청소할 때 된 거 같은데", "같이 청소 좀 할까나?"라는 청유형 말투를 쓰십시오. 누구든지 자꾸 명령조의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을 리 없죠.
- 아내들은 청결 개념이 자신과 약간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일을 모아서 할 수도 있고 바로바로 해치울 수도 있죠. 자기와 기준이 맞지 않는다고 (특히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이런 저런 간섭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특히 어머니와 자꾸 비교하는 건 최악입니다. 진짜 명치 세게 맞습니다.
9. 아내의 음식은 무조건 맛있는 겁니다. - 맛 없어도 맛있는 겁니다
- 신혼에 음식 잘하는 아내들은 별로 없습니다. 아내의 음식 솜씨는 남편의 칭찬과 정 비례합니다.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아내의 엉덩이 좀 꽉! 주물러 주세요. 오늘 음식 죽이던데? 라고 말하면서 설거지 하는 아내를 뒤에서 껴안아 주세요. 가끔 귀찮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내와의 사이가 벌어지면 훨씬더 괴롭고 힘든 일들이 벌어질 겁니다. (정 맛이 이상하면 조심스럽게) 그리고 남들 앞에선 아시죠? 아내의 요리를 흥분하다시피 하면서 칭찬하세요!
10. 가끔이라도 좋으니 아내를 미리 챙깁시다. - 기상예보, 교통상황 등 체크
- "내일 춥다는데 옷 따듯하게 입고 나가렴", "장마란다, 운전 조심혀", "여기 핫팩 한박스, 오다 줏었다5"등등... 일기예보 항상 미리 챙기라는 말 아닙니다. 가끔씩만 이런 살가운 말을 해도 아내는 `항상 내 생각해주는구나` 느낀답니다. 아내에게 명품 패딩 사주는 것보다 핫팩 한박스 (몇만원 안함) 깜짝 선물해주는 것에 아내는 더 감동할 수 있죠. (명품백에만 감동하는 아내라면... 일동 묵념... ) 핫팩을 만지면 따듯하죠? 남편은 나에게 겨울 핫팩처럼 따스한 존재로 뇌가 "인식"하는 거죠.
11. 아내에게 연예인이 되십시오. - 츤데레와 조련질이 필요함
- 내 새장에 들어왔다고 밥 안주다가 굶겨 죽이지 마세요. 연예인이 팬들을 관리하듯 꾸준히 관리하셔야죠. 조련질이 필요합니다. 잉꼬부부들은 실제 연애하듯 결혼생활 합니다. 초등밴드니 등산모임이니 하면서 패가망신하지 마시고요. 요렇게 살면 연애할때보다 더 애틋해집니다. 결혼 만4년차 들어서는 제가 산 증인입니다!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다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됩니다. 부드럽되 강인하고, 자상하되 상남자 같고, 유머있되 진중한, 리더쉽 있되 따스하며, 츤데레와 로맨틱을 동시에 구사하는 남자가 되셔요. 하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12. 부부싸움 후엔 최대한 빠른 관계 회복을!
- 살다 보면 부부싸움도 하게 되고 고성이 오갈 수도 있죠. 하지만 사태가 수습되면 빨리 관계를 회복하셔야 합니다. 안보고 살 사이도 아니잖아요? 같이 취미활동을 하든 바람을 쐬시든부부관계라도 하시든 간에, 벌어진 부부 사이를 다시 빠르게 매꾸셔야 합니다. 멀어진 사이가 지속되면 이는 부부 사이를 해치고 자칫 고착화될 수 있습니다. ( 부부싸움 하실 때도 "너네 친정은~ 너네 부모는~" 등등 원가족을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 싸우는 것 자체보다 냉랭한 사이가 오래 가는 것이 더 해악이 커요.
13. 시댁과 친정은 가능하면 평등하게 - 억울한 건 못참아!
- 시댁에 100만원, 친정에 50만원 용돈 드리는 것보다, 시댁친정 양측에 30만원 보내드리는 것이 아내 입장에서 오히려 고맙습니다. 사람의 심리라는 게 그렇습니다. 양측을 평등하게 대하시면 친정에 그리 열심히 잘하지 않더라도 아내가 별 불만을 갖지 않아요. 친정바라기는 예외... 시댁과 친정 관계에서 적절히 조율하고 그 과정에서 아내의 동의, 양해를 구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의 본성은 억울한 것을 몹시도 싫어힙니다.
14. 카리스마와 리더쉽 - 공처가가 아닌 애처가
- 이건 안되겠다 싶은 것은 집안의 가장으로서 따끔하게 말하고 리드해야 합니다. 무조건 오냐오냐, 사근사근 하기만한 남자? 매력 없습니다. 예를 들어 과소비에 대해서 미래가 어찌 되는지 정확히 눈 앞에 보여주세요. 아내랑 다투거나 해서 아내가 힘들어 한다고 해서 바로 사과하거나 기분을 풀어주려 해서는 안됩니다6. 제가 추구하는 바는 상남자이자 애처가이지 공처가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제대로 된 가장 노릇을 하면 가장으로 대접받을 것이고 하숙생 노릇만 하면 하숙생 취급을 받을 겁니다.가끔은 책임감과 추진력을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평소에 조금 게을러도 남자로서 인정 받습니다.
15. 외도, 도박, 폭력, 술주정 절대금지!
- 한번이라도 외도를 했거나 도박으로 집에 큰 손해를 끼쳤거나 (큰 사기를 당했거나, 주식으로 돈을 날렸거나) 폭력을 휘둘렀거나 한다면 장기적으로 아내에게 남편의 입지는 크게 줄어듭니다. 백수질보다 더 싫어해요. 내가 이사람을 믿고 살아도 되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아내에게 카리스마를 보이시려거든 그만큼 아내에게 몹쓸 짓을 해서는 안됩니다. 한번 외간 여자랑 자고 평생 죄인처럼 살고 싶으십니까? 외도와 폭력은 배우자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상처입니다.
16. 스킨쉽의 생활화 - 잉꼬부부의 비결
- 출근하며 아내와 포옹, 뽀뽀. 퇴근하며 아내와 포옹, 뽀뽀. 아무튼 만났다 하면 포옹. 티비 볼때 잠잘 때 팔베게. 잘 때는 속옷 착용 금지. 각방은 개 취급 포옹과 키스는 수시로 합시다7. 사랑한다는 말은 저는 잘 안합니다만, 아무튼 저런 행동을 수시로 하면 충분히 사랑을 느낀다고 하네요. 스킨쉽은 체온이고 체온은 사랑입니다. 자주 따스한 체온을 나누는 부부는 크게 다투지 않습니다.
17. 필요할 때는 아내 대신 살림. - 할 줄은 알아야.
- 평소에 아내가 설거지를 할 지라도, 아내가 바빠서 다른 데 다녀온 경우에는 스스로 해 놓는 정도는 합시다. 아내는 `날 생각해주는구나`하고 감동을 받습니다. 아내가 전구를 잘 못 갈면 스스로 전구 정도 갈아 줍니다. 그리고 아내가 할 수 없는 못질이나 힘이 들어가는 것들은 땀을 흘리면서도 척척 합니다. 아내는 이럴 때 `남편이 있어 참 다행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의 땀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섹시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18. 임신,육아 시기에 잘 해야 하는 근거 - 기억력 증가, 평생 시달리게 됨.
- 여자들은 임신하면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임신 시기의 서운한 점이 어제 일처럼 선명한 거에요. 그러니 임신했을 때는 더욱 성실히 아내를 아껴 줍시다.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새벽마다 희안한 거 사달란다고 뛰쳐나가는 짓은 좀 하지 맙시다. 자꾸 무리한 요구까지 응해주니 그게 당연한 줄 알잖아요. 이런다고 사랑받는 거 아닙니다.. 퇴근할 때 잊지 않고 사오는 정도로도 충분.
- 육아 시기에 성실한 남편은 평생동안 `듬직하고 믿을만한 남자`로 여성에게 각인이 됨이 역시 과학적으로 증명 되었습니다. "너희 아버지가 그러실 분이 아니다"라고 끝까지 남편 편을 드는 어머니들이 계시죠. 그런 경우입니다. 반대로 이 시기에 아내에게 불안감을 준 남편은 평생 못 믿을 남자로 각인되어요. 그래서 아내는 남편 일에 사사건건 태클을 걸고 부정적으로 반응합니다. 인생 훅 가는 거에요.
19. 아내가 남편을 믿고 의지하면 남편을 왕처럼 떠받듭니다 - 혼자 왕 노릇은 쓰레기 취급...
- 남편을 위해 요리하는 것도 즐겁고, 돈을 아껴 써야 해도 불만이 없으며, 집안 살림을 떠맡다시피 해도 그이를 위한 것이니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 또한 아내입니다. 심지어 남편이 집에서 놀아도 그 남편을 위해 일하는 것이 즐거울 수도 있는 게 (믿기 힘들겠지만)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라구요. 엄마가 아기를 위해 헌신적일 때와 하나도 다를 게 없어집니다. 그렇게 아내를 철저히 내 사람으로 만듭시다. 당신이 아내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아내는 당신을 위해 죽음보다 더한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20. 노력하면 천국, 게으르면 지옥이 기다리는 결혼생활 - 결혼에 그 중간은 없다.
- 연애는 싱글보다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부생활은 연애보다 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요거 간과하는 분들 많아요.. 결혼식만 올리면 저절로 굴러가는 게 결혼인 거 같음?? 하지만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아내와 사는 것은 싱글보다 백배는 더 행복하죠. 날 사랑하는 아내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용기를 주고,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는 위로가 됩니다. 그렇게 인생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 하지 않겠어요?
- 나를 미워하고, 공격하고, 무시하고, 개 취급하는 아내와 살면서 느끼는 고통도 백배는 더 큽니다. 그 고통은 아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일 겁니다. 우울증에 빠지고 손에 잡히는 일마다 되는 게 없습니다. 악순환이 시작되죠. 비혼의 삶도 정상적이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지만, 기왕 결혼했다면 연예인이 팬 관리 하듯이 아내에게 멋진 연예인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자신이 없다면 결혼 하지 마세요.
이런 식으로 결혼 생활을 하면 아내를 위해 봉사하느라 여념이 없을 것 같죠? 오히려 그 반대가 됩니다. 아내는 나를 위해주려 죽을 힘을 다하기 때문에 오히려 생활이 즐겁고, 퇴근이 기다려집니다. 아내 핸드백을 드는 것을 아내가 질색을 하고, 어지간히 힘이 드는 것도 님퍈 피곤할까봐 알아서 하고, 남편을 위한 요리도 최선을 다합니다. 남편이 화가 나 해준 밥을 안먹으면 죽을 듯 괴롭고, 남편이 밥을 맛있게 먹으면 그보다 기쁜 일이 없어요. 제 아내는 제가 냉장고 근처에만 기웃거려도 싫어합니다. 자기가 다 만들어주겠다고 하죠.
지구 반대편에 가져다 놔도 오직 남편 생각 뿐, 다른 남자는 다 못생겨 보이고 찌질해 보입니다. 아내가 바람 피울까 노심초사할 필요가 없죠. 그런 남편에게 이뻐 보이고 싶어 스스로 몸매 관리에 최선을 다 합니다. 살림 분담이 필수라고요? NO, NO~ 저런 남편이 되면 아내가 오히려 남편을 최대한 편히 쉬게 해주려 노력합니다. 당연히 침대 속 금슬도 최상이죠. 부끄부끄.
남들은 아내가 남편에 죽고 못사는 여자라 말하고, 잡혀 사는 여자라고 비웃기까지 하죠. 실제 속을 알고 보면 아내만큼 행복하다고 느끼는 여자도 없으니 아내는 그런 말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습니다.
.
.
.
.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고 싶은가요? 먼저 아내에게 존경을 받으세요.
남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내는 아이들에게도 아버지를 존경하라 가르칩니다. 남편을 개차반 취급하는 아내는, 틈만 나면 아이들에게 `너네 애비는 강아지8`라며 세뇌교육합니다. 자연히 나이 들수록 애들과 멀어지구요. 자녀들에게도 존경받는 가장으로 바로서고 싶으시면 먼저 아내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카리스마 있는 남편으로 거듭 나시길 바랍니다.
아내에게 왕대접 받고 사는 비결 공개
아내에게 왕대접 받기?
어렵지 않아요~
1. 아내가 싫어할 만한 행동을 하지 맙시다. - 관심, 관찰, 기억, 행동
- 딱 싫다는 건 하지 마세요. 최대한 줄이세요. 관계를 오래 끌고 가기 위해서는 연인이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해주는 것보다 상대가 싫어하는 행동을 안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아내가 뭘 싫어하고 좋아하는 지 관심을 갖고, 관찰하며, 기억해야 합니다.
2. 항상 아내를 칭찬하고 감사의 말을 전합시다. - 공개적이면 더욱 효과적!
- 아무리 사소한 것도 칭찬하시고 고마움을 표시하세요. "울 아가, 상 닦았어? 아, 내가 할라 했는데,울 아가, 착하다아~" 아내는 피식 웃겠지만 그런 게 다 마음 속에 부부 감정 적금으로 쌓여요. 특히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크고 분명하게 아내 칭찬을 하십시오. `울 남편은 나를 알아 주는 사람...` 반대로 남들 앞에서 아내 들으라고 (장난으로라도) 아내 흉을 보는 것은 최고로 멍청한 짓이죠. 이런 짓은 개 앞에서도 하지 맙시다. 부부동반 모임은 곧 아내 자랑할 기회!
3. 아내의 슬픔과 기쁨을 공유합시다. - 위로와 공감
- 아내가 속상할 때 이를 무시마세요. 적극적으로 아내의 아픔을 위로하고 수고에 감사를 표해야 합니다. 특히나 시댁과의 갈등에 있어서 아내를 시댁으로부터 철저히 보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신혼 초에 시댁으로 받는 무시와 괄시 등은 아내의 평생 원한이 되기 쉽습니다1. 부모님과의 갈등은 잠깐이지만, 아내와의 갈등은 말 그대로 님 죽을때까지 따라다닙니다. 아내가 기뻐할 때 같이 기뻐하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위로와 공감은 제대로 하기 힘들어도 기쁠 때 같이 방방 뛰며 기뻐해주는 것은 쉽고 효과도 훨씬 좋아요. (심리실험으로 입증됨)
4. 아내의 취미에 관심을 갖고 공유합시다. - 공유, 관심, 지원
- 아내와 같이 즐기는 취미를 사소해도 좋으니 한두개 만드세요. 특히 살 부비면서 하는 건 더 좋고요. (커플요가, 커플맛사지) 산책/간단한 운동/문화생활도 좋아요. 부부 관계라도 열심히. 혼자 친구들 만나 술 마시러 돌거나 혼자 밖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건 비추2. 부부싸움으로 기분이 상해도 취미 활동을 같이 하다 보면 서운한 마음도 사그러듭니다. 아내의 취미를 따라 하지는 못해도, 관심을 갖고 먼저 언급하며 지원해줍시다. 이렇게 당신은 아내의 편안한 평생 친구가 되어요.
5. 아내를 항상 웃게 합시다. - 아내만을 위한 개그맨
- 남이 하는 시시껄렁한 농담은 재미 없죠. 뭐여~? -_-;; 하지만 남편이 해주는 시시껄렁한 농담이나 개그맨 흉내, 위트와 유머는 훨씬 재밌어요. 그게 아내입니다. 많이 웃는 아내는 아프지 않습니다3. 그런 남편은 아내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죠.
6. 남아일언 중천금 - 이게 바로 상남자
- 털 많고 힘세고 무대뽀인 남자가 상남자가 아닙니다. 구식이긴 하지만 남아일언중천금이라는 말은 지금도 섹시한 말입니다. 아내를 위해 까불다가도, 약속은 신중히 하고, 한번 한 약속은 잘 기억했다가 지키도록 합시다. 또한 살다가 힘든 일이 생겨도 항상 중심을 지키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이십시오. 그런 `남성다움`에 여자들이 뻑 가는 겁니다. 원래 결혼 생활이 빡세요.ㅋㅋ
7. 아내의 말에 호응합시다. - 몸과 얼굴을 돌리며 즉각 반응
- "그랴? 울 아가 재밌었겠네.", "ㅋㅋ 그랬어?", "아~ 응~", "울 아가 잘했다~~" 뭐든 아내의 입에서 작은 `소리`라도 나오거든 즉각적으로 반응하십시오. 아내 말을 자꾸 무시하다면 장차 집에서 왕따.... 어떤 아내든 남편에게 항상 할 말이 있습니다. 콩나물 가격 깎은 것도 남편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아내입니다4.그런 말에 항상 바로 호응해 주세요. 아내는 자신의 말을 `언제든 들어주는` 남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위안을 받고 남편에게 의지하게 됩니다. 듣다 보면 재밌을 수도...;;
8. 명령문은 NO , 살림 간섭도 NO, NO. - 쪼다같이 굴지 말 것.
- "이래라. 저래라." 하는 말들. 아무리 당연한 일들이라도 짧은 명령문은 NO, 청유형은 YES. "밥 차려라"보다는 "오빠 배고프다~", "오빠 밥 좀 차려줄텨?" 라고 말하시고 (말투 자체는 호모처럼 말하지 말고 남성적이길 권함: 남자는 남자다울 때 매력적), "집안 청소 좀 해"라는 말 보다는 "청소할 때 된 거 같은데", "같이 청소 좀 할까나?"라는 청유형 말투를 쓰십시오. 누구든지 자꾸 명령조의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을 리 없죠.
- 아내들은 청결 개념이 자신과 약간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일을 모아서 할 수도 있고 바로바로 해치울 수도 있죠. 자기와 기준이 맞지 않는다고 (특히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이런 저런 간섭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특히 어머니와 자꾸 비교하는 건 최악입니다. 진짜 명치 세게 맞습니다.
9. 아내의 음식은 무조건 맛있는 겁니다. - 맛 없어도 맛있는 겁니다
- 신혼에 음식 잘하는 아내들은 별로 없습니다. 아내의 음식 솜씨는 남편의 칭찬과 정 비례합니다.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아내의 엉덩이 좀 꽉! 주물러 주세요. 오늘 음식 죽이던데? 라고 말하면서 설거지 하는 아내를 뒤에서 껴안아 주세요. 가끔 귀찮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내와의 사이가 벌어지면 훨씬더 괴롭고 힘든 일들이 벌어질 겁니다. (정 맛이 이상하면 조심스럽게) 그리고 남들 앞에선 아시죠? 아내의 요리를 흥분하다시피 하면서 칭찬하세요!
10. 가끔이라도 좋으니 아내를 미리 챙깁시다. - 기상예보, 교통상황 등 체크
- "내일 춥다는데 옷 따듯하게 입고 나가렴", "장마란다, 운전 조심혀", "여기 핫팩 한박스, 오다 줏었다5"등등... 일기예보 항상 미리 챙기라는 말 아닙니다. 가끔씩만 이런 살가운 말을 해도 아내는 `항상 내 생각해주는구나` 느낀답니다. 아내에게 명품 패딩 사주는 것보다 핫팩 한박스 (몇만원 안함) 깜짝 선물해주는 것에 아내는 더 감동할 수 있죠. (명품백에만 감동하는 아내라면... 일동 묵념... ) 핫팩을 만지면 따듯하죠? 남편은 나에게 겨울 핫팩처럼 따스한 존재로 뇌가 "인식"하는 거죠.
11. 아내에게 연예인이 되십시오. - 츤데레와 조련질이 필요함
- 내 새장에 들어왔다고 밥 안주다가 굶겨 죽이지 마세요. 연예인이 팬들을 관리하듯 꾸준히 관리하셔야죠. 조련질이 필요합니다. 잉꼬부부들은 실제 연애하듯 결혼생활 합니다. 초등밴드니 등산모임이니 하면서 패가망신하지 마시고요. 요렇게 살면 연애할때보다 더 애틋해집니다. 결혼 만4년차 들어서는 제가 산 증인입니다!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다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됩니다. 부드럽되 강인하고, 자상하되 상남자 같고, 유머있되 진중한, 리더쉽 있되 따스하며, 츤데레와 로맨틱을 동시에 구사하는 남자가 되셔요. 하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12. 부부싸움 후엔 최대한 빠른 관계 회복을!
- 살다 보면 부부싸움도 하게 되고 고성이 오갈 수도 있죠. 하지만 사태가 수습되면 빨리 관계를 회복하셔야 합니다. 안보고 살 사이도 아니잖아요? 같이 취미활동을 하든 바람을 쐬시든부부관계라도 하시든 간에, 벌어진 부부 사이를 다시 빠르게 매꾸셔야 합니다. 멀어진 사이가 지속되면 이는 부부 사이를 해치고 자칫 고착화될 수 있습니다. ( 부부싸움 하실 때도 "너네 친정은~ 너네 부모는~" 등등 원가족을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 싸우는 것 자체보다 냉랭한 사이가 오래 가는 것이 더 해악이 커요.
13. 시댁과 친정은 가능하면 평등하게 - 억울한 건 못참아!
- 시댁에 100만원, 친정에 50만원 용돈 드리는 것보다, 시댁친정 양측에 30만원 보내드리는 것이 아내 입장에서 오히려 고맙습니다. 사람의 심리라는 게 그렇습니다. 양측을 평등하게 대하시면 친정에 그리 열심히 잘하지 않더라도 아내가 별 불만을 갖지 않아요. 친정바라기는 예외... 시댁과 친정 관계에서 적절히 조율하고 그 과정에서 아내의 동의, 양해를 구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의 본성은 억울한 것을 몹시도 싫어힙니다.
14. 카리스마와 리더쉽 - 공처가가 아닌 애처가
- 이건 안되겠다 싶은 것은 집안의 가장으로서 따끔하게 말하고 리드해야 합니다. 무조건 오냐오냐, 사근사근 하기만한 남자? 매력 없습니다. 예를 들어 과소비에 대해서 미래가 어찌 되는지 정확히 눈 앞에 보여주세요. 아내랑 다투거나 해서 아내가 힘들어 한다고 해서 바로 사과하거나 기분을 풀어주려 해서는 안됩니다6. 제가 추구하는 바는 상남자이자 애처가이지 공처가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제대로 된 가장 노릇을 하면 가장으로 대접받을 것이고 하숙생 노릇만 하면 하숙생 취급을 받을 겁니다.가끔은 책임감과 추진력을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평소에 조금 게을러도 남자로서 인정 받습니다.
15. 외도, 도박, 폭력, 술주정 절대금지!
- 한번이라도 외도를 했거나 도박으로 집에 큰 손해를 끼쳤거나 (큰 사기를 당했거나, 주식으로 돈을 날렸거나) 폭력을 휘둘렀거나 한다면 장기적으로 아내에게 남편의 입지는 크게 줄어듭니다. 백수질보다 더 싫어해요. 내가 이사람을 믿고 살아도 되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아내에게 카리스마를 보이시려거든 그만큼 아내에게 몹쓸 짓을 해서는 안됩니다. 한번 외간 여자랑 자고 평생 죄인처럼 살고 싶으십니까? 외도와 폭력은 배우자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상처입니다.
16. 스킨쉽의 생활화 - 잉꼬부부의 비결
- 출근하며 아내와 포옹, 뽀뽀. 퇴근하며 아내와 포옹, 뽀뽀. 아무튼 만났다 하면 포옹. 티비 볼때 잠잘 때 팔베게. 잘 때는 속옷 착용 금지. 각방은 개 취급 포옹과 키스는 수시로 합시다7. 사랑한다는 말은 저는 잘 안합니다만, 아무튼 저런 행동을 수시로 하면 충분히 사랑을 느낀다고 하네요. 스킨쉽은 체온이고 체온은 사랑입니다. 자주 따스한 체온을 나누는 부부는 크게 다투지 않습니다.
17. 필요할 때는 아내 대신 살림. - 할 줄은 알아야.
- 평소에 아내가 설거지를 할 지라도, 아내가 바빠서 다른 데 다녀온 경우에는 스스로 해 놓는 정도는 합시다. 아내는 `날 생각해주는구나`하고 감동을 받습니다. 아내가 전구를 잘 못 갈면 스스로 전구 정도 갈아 줍니다. 그리고 아내가 할 수 없는 못질이나 힘이 들어가는 것들은 땀을 흘리면서도 척척 합니다. 아내는 이럴 때 `남편이 있어 참 다행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의 땀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섹시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18. 임신,육아 시기에 잘 해야 하는 근거 - 기억력 증가, 평생 시달리게 됨.
- 여자들은 임신하면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임신 시기의 서운한 점이 어제 일처럼 선명한 거에요. 그러니 임신했을 때는 더욱 성실히 아내를 아껴 줍시다.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새벽마다 희안한 거 사달란다고 뛰쳐나가는 짓은 좀 하지 맙시다. 자꾸 무리한 요구까지 응해주니 그게 당연한 줄 알잖아요. 이런다고 사랑받는 거 아닙니다.. 퇴근할 때 잊지 않고 사오는 정도로도 충분.
- 육아 시기에 성실한 남편은 평생동안 `듬직하고 믿을만한 남자`로 여성에게 각인이 됨이 역시 과학적으로 증명 되었습니다. "너희 아버지가 그러실 분이 아니다"라고 끝까지 남편 편을 드는 어머니들이 계시죠. 그런 경우입니다. 반대로 이 시기에 아내에게 불안감을 준 남편은 평생 못 믿을 남자로 각인되어요. 그래서 아내는 남편 일에 사사건건 태클을 걸고 부정적으로 반응합니다. 인생 훅 가는 거에요.
19. 아내가 남편을 믿고 의지하면 남편을 왕처럼 떠받듭니다 - 혼자 왕 노릇은 쓰레기 취급...
- 남편을 위해 요리하는 것도 즐겁고, 돈을 아껴 써야 해도 불만이 없으며, 집안 살림을 떠맡다시피 해도 그이를 위한 것이니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 또한 아내입니다. 심지어 남편이 집에서 놀아도 그 남편을 위해 일하는 것이 즐거울 수도 있는 게 (믿기 힘들겠지만)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라구요. 엄마가 아기를 위해 헌신적일 때와 하나도 다를 게 없어집니다. 그렇게 아내를 철저히 내 사람으로 만듭시다. 당신이 아내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아내는 당신을 위해 죽음보다 더한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20. 노력하면 천국, 게으르면 지옥이 기다리는 결혼생활 - 결혼에 그 중간은 없다.
- 연애는 싱글보다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부생활은 연애보다 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요거 간과하는 분들 많아요.. 결혼식만 올리면 저절로 굴러가는 게 결혼인 거 같음?? 하지만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아내와 사는 것은 싱글보다 백배는 더 행복하죠. 날 사랑하는 아내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용기를 주고,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는 위로가 됩니다. 그렇게 인생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 하지 않겠어요?
- 나를 미워하고, 공격하고, 무시하고, 개 취급하는 아내와 살면서 느끼는 고통도 백배는 더 큽니다. 그 고통은 아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일 겁니다. 우울증에 빠지고 손에 잡히는 일마다 되는 게 없습니다. 악순환이 시작되죠. 비혼의 삶도 정상적이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지만, 기왕 결혼했다면 연예인이 팬 관리 하듯이 아내에게 멋진 연예인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자신이 없다면 결혼 하지 마세요.
이런 식으로 결혼 생활을 하면 아내를 위해 봉사하느라 여념이 없을 것 같죠? 오히려 그 반대가 됩니다. 아내는 나를 위해주려 죽을 힘을 다하기 때문에 오히려 생활이 즐겁고, 퇴근이 기다려집니다. 아내 핸드백을 드는 것을 아내가 질색을 하고, 어지간히 힘이 드는 것도 님퍈 피곤할까봐 알아서 하고, 남편을 위한 요리도 최선을 다합니다. 남편이 화가 나 해준 밥을 안먹으면 죽을 듯 괴롭고, 남편이 밥을 맛있게 먹으면 그보다 기쁜 일이 없어요. 제 아내는 제가 냉장고 근처에만 기웃거려도 싫어합니다. 자기가 다 만들어주겠다고 하죠.
지구 반대편에 가져다 놔도 오직 남편 생각 뿐, 다른 남자는 다 못생겨 보이고 찌질해 보입니다. 아내가 바람 피울까 노심초사할 필요가 없죠. 그런 남편에게 이뻐 보이고 싶어 스스로 몸매 관리에 최선을 다 합니다. 살림 분담이 필수라고요? NO, NO~ 저런 남편이 되면 아내가 오히려 남편을 최대한 편히 쉬게 해주려 노력합니다. 당연히 침대 속 금슬도 최상이죠. 부끄부끄.
남들은 아내가 남편에 죽고 못사는 여자라 말하고, 잡혀 사는 여자라고 비웃기까지 하죠. 실제 속을 알고 보면 아내만큼 행복하다고 느끼는 여자도 없으니 아내는 그런 말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습니다.
.
.
.
.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고 싶은가요? 먼저 아내에게 존경을 받으세요.
남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내는 아이들에게도 아버지를 존경하라 가르칩니다. 남편을 개차반 취급하는 아내는, 틈만 나면 아이들에게 `너네 애비는 강아지8`라며 세뇌교육합니다. 자연히 나이 들수록 애들과 멀어지구요. 자녀들에게도 존경받는 가장으로 바로서고 싶으시면 먼저 아내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카리스마 있는 남편으로 거듭 나시길 바랍니다.
참고링크 :
2016/06/25 - [상담&잡설] - 행복한 부부생활 카테고리 글 목록
2014/07/10 - [행복한 부부 생활] - 단숨에 이혼할 수 있는 4가지 대화법
2016/06/30 - [행복한 부부 생활] - 신혼 부부 : 선순환이냐, 악순환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2016/06/26 - [행복한 부부 생활] - 배려 경쟁 : 행복한 부부의 비결
2014/07/10 - [행복한 부부 생활] - 불행한 부부들의 11가지 공통점
2014/07/10 - [행복한 부부 생활] - 정말 `결혼은 지옥`일까?
2016/06/26 - [성공적인 연애] - 우울증 유발성 연애 : 당신이 헤어져야 하는 이유
2016/06/21 - [성공적인 연애] - 연인의 나쁜 행동을 고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