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9에 53~54나가는데 요즘 몸매 치고 통통한 편인가요? 남들은 저보고 키크고 늘씬하다고 하는데 남친은 요즘 마른 여자애들 기준으로 비교하는건지 내 다리 두께가 자기랑 비슷하다며 두껍다고 놀리고 (하체 비만 아니고 상하체 보통이에요) 글고 발 사이즈 245인데 발 크다고 놀려요... 다른 남자들한테 이쁘다 몸매좋다 칭찬만 듣다가 남친 때문에 은근 열등감 생기네요 ㅠ 남친이 저한테 반하지 않은거 맞죠?31
내 몸매갖고 놀리는 남친
요즘 몸매 치고 통통한 편인가요?
남들은 저보고 키크고 늘씬하다고 하는데
남친은 요즘 마른 여자애들 기준으로 비교하는건지
내 다리 두께가 자기랑 비슷하다며 두껍다고 놀리고 (하체 비만 아니고 상하체 보통이에요)
글고 발 사이즈 245인데 발 크다고 놀려요...
다른 남자들한테 이쁘다 몸매좋다 칭찬만 듣다가
남친 때문에 은근 열등감 생기네요 ㅠ
남친이 저한테 반하지 않은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