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은 처음 써봐서 그냥 반말로 쓸게
나는 남자친구를 만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고 잇엇어 근데 내가 핸드폰 게임을 많이해서 어디를 갈때나 뭘 할때나 핸드폰을 무조건 들고 잇어 페이스북 같은것 보단 게임을 더많이 하는 편 이엿어 그날도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잇엇지 그러다가 렌즈 때문에 눈이 너무 아파서 핸드폰을 끄고 거울을 보고 있엇어 그러다가 내가 탓을때는 보지 못햇엇눈지 몬지 내가 사람을 많이 의식하는데 갑자기 뒤쪽에서 맨앞자리로 어떤 남자가 앞으로 앉앗어 그런데 갑자기 일어나서 기사님에게 "수고하세요" 이러고 다시 자리에 앉더라고 그리고 나선 다시 일어나서 기사님한테 가서 무슨 말을 하다가 다시 앉앗어 나는 그 대각선에 앉아잇엇는데 몬말을 하는지 조차도 안들렷어 근대 요즘 한창 뉴스나 인터넷에 버스기사 폭행 그런개 많잖아 그 생각나고 너무 무서운거 근데 나는 아무말도 할수가 없지...
그래서 가만히 잇다가 한번 쳐다봣는대 딱 내쪽으로 뒤돌아봐서 눈이 마주쳣어 그리고나서 내가 앉은쪽으로 와서 내앞에 딱 손잡이를 잡고 잇는거 그리고 나한테 "이거 다음에 ㅇㅇㅇㅇ 맞죠?" 이래서 "네 이제 내리셔야 되요" 이랫단 말이야 근데 갑자기 학교가 어디냐. 어디사냐. 남자친구잇냐. 이러는거 처음에는 학교가 어디냐고 해서 "에?...아니...예?" 이랫어 근데 그사람이 말이 되게 빨라 그래서 말안하고 잇는대 바로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는거 그래서 또 "예?..."이랫는데 우리 동네 말하면서 거기 사녜 그래서 "아니요.."이랫어 그리고 남자친구 있냐고 해서 잇다고 햇더니 왜 잇냐고 남자친구 어디사냐고 그래서 네?...이러고 잇엇어
그러다가 막 대학교 가야되져 막그리고 어디로 오라고 햇는데 내가 말햇듯이 말이 되게 빠르다고 했잖아 그래서 내가 못 듯고 네네 거리고 잇엇어 그리고 나서 막 끝까지 말하다가 내리는거 그리고 나서 쳐다봤다? 근데 딱 군대애서 필승 할때? 그거 잇지 그거를 하면서 쳐다보는거 그리고나서 너무 무서운거 그리고 내가 내려야 되서 딱 일어낫는데 사람들이 막 다 이상허개 쳐다보면서 자기들 끼리 수근대더라고 그게 나는 너무 억울하잖아 근데 그냥 사람이러면 안무섭겟지 근데 그사람이 살짝 이상하게 생겻엇어 뒷모습만 보면 그냥 평범한 남자 같거든 옷도 단정하고 근데 눈이 살짝 이상햇어 그런데 나는 무섭잖아 그런사람리 그랫으니깐 내가 나쁜년처럼 보이긴 해도 요즘 뉴스를 보면 그런 얘기도 많고 내가 사는동네를 말하면서 말하니깐 더무서웟어
근데 무서운 와중에 사람들에 시선이 어땟는지 알아?
되게 깔보는 눈빛이랄까 그리고 불쌍하게 쳐다보고 이기적인 년 이라고 생각하는 눈빛 다보이는거 너무 억울하고 무서워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너무 울엇어
내가 왜 저런 눈빛들을 받아야되지 이런거
집와서 문다잠그고 잇어
근데 무서운게 몬지알아?
그사람이 내릴때 한말이....
"나중에 또 봐요" 이러고 내렷어
버스에서
이런 글은 처음 써봐서 그냥 반말로 쓸게
나는 남자친구를 만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고 잇엇어 근데 내가 핸드폰 게임을 많이해서 어디를 갈때나 뭘 할때나 핸드폰을 무조건 들고 잇어 페이스북 같은것 보단 게임을 더많이 하는 편 이엿어 그날도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잇엇지 그러다가 렌즈 때문에 눈이 너무 아파서 핸드폰을 끄고 거울을 보고 있엇어 그러다가 내가 탓을때는 보지 못햇엇눈지 몬지 내가 사람을 많이 의식하는데 갑자기 뒤쪽에서 맨앞자리로 어떤 남자가 앞으로 앉앗어 그런데 갑자기 일어나서 기사님에게 "수고하세요" 이러고 다시 자리에 앉더라고 그리고 나선 다시 일어나서 기사님한테 가서 무슨 말을 하다가 다시 앉앗어 나는 그 대각선에 앉아잇엇는데 몬말을 하는지 조차도 안들렷어 근대 요즘 한창 뉴스나 인터넷에 버스기사 폭행 그런개 많잖아 그 생각나고 너무 무서운거 근데 나는 아무말도 할수가 없지...
그래서 가만히 잇다가 한번 쳐다봣는대 딱 내쪽으로 뒤돌아봐서 눈이 마주쳣어 그리고나서 내가 앉은쪽으로 와서 내앞에 딱 손잡이를 잡고 잇는거 그리고 나한테 "이거 다음에 ㅇㅇㅇㅇ 맞죠?" 이래서 "네 이제 내리셔야 되요" 이랫단 말이야 근데 갑자기 학교가 어디냐. 어디사냐. 남자친구잇냐. 이러는거 처음에는 학교가 어디냐고 해서 "에?...아니...예?" 이랫어 근데 그사람이 말이 되게 빨라 그래서 말안하고 잇는대 바로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는거 그래서 또 "예?..."이랫는데 우리 동네 말하면서 거기 사녜 그래서 "아니요.."이랫어 그리고 남자친구 있냐고 해서 잇다고 햇더니 왜 잇냐고 남자친구 어디사냐고 그래서 네?...이러고 잇엇어
그러다가 막 대학교 가야되져 막그리고 어디로 오라고 햇는데 내가 말햇듯이 말이 되게 빠르다고 했잖아 그래서 내가 못 듯고 네네 거리고 잇엇어 그리고 나서 막 끝까지 말하다가 내리는거 그리고 나서 쳐다봤다? 근데 딱 군대애서 필승 할때? 그거 잇지 그거를 하면서 쳐다보는거 그리고나서 너무 무서운거 그리고 내가 내려야 되서 딱 일어낫는데 사람들이 막 다 이상허개 쳐다보면서 자기들 끼리 수근대더라고 그게 나는 너무 억울하잖아 근데 그냥 사람이러면 안무섭겟지 근데 그사람이 살짝 이상하게 생겻엇어 뒷모습만 보면 그냥 평범한 남자 같거든 옷도 단정하고 근데 눈이 살짝 이상햇어 그런데 나는 무섭잖아 그런사람리 그랫으니깐 내가 나쁜년처럼 보이긴 해도 요즘 뉴스를 보면 그런 얘기도 많고 내가 사는동네를 말하면서 말하니깐 더무서웟어
근데 무서운 와중에 사람들에 시선이 어땟는지 알아?
되게 깔보는 눈빛이랄까 그리고 불쌍하게 쳐다보고 이기적인 년 이라고 생각하는 눈빛 다보이는거 너무 억울하고 무서워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너무 울엇어
내가 왜 저런 눈빛들을 받아야되지 이런거
집와서 문다잠그고 잇어
근데 무서운게 몬지알아?
그사람이 내릴때 한말이....
"나중에 또 봐요" 이러고 내렷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