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동생한명 남동생한명을 가진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애기를어디서부터 꺼내야할지 잘모르겠는데 좀혼란스럽습니다.. 저에게는 14살 갓 중학교를입학한 여동생과 어린남동생있습니다. 제여동생은 학원을다니는데요 월수금 10시반쯤항상집에옵니다. 어느날 동생이 저녁에 휴대폰을방에둔채 씻으려고화장실을가는데 옆에서계속 휴대폰진동이 울려 보면안되지만 카톡을봐버렸습니다 20살넘어보이는 남자와의카톡이였습니다 제가중학교시절때 학교바로앞에있었던 편의점 알바생이라고하던군요 사실 이걸쓰기전 한달전에도 카톡을 본적이있는데요 그때는 20살인거알아도 그냥 친해진 오빠나보구나 하고 찝찝했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카톡내용도 그냥 폐기처분한 김밥먹으러올래 뭐 모르는거있으면 가져와라 이런것뿐이여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방금제가본카톡은그동안 그사람과연락한내용인데요 처음에는 언제 오냐 김밥남은거 있다 와라 등등 이런거였는데 점점 오빠곧서울가니까 못보니까 와라 나중에 같이술먹자 급한일있으니까 나와라 이런 만남을 강요하는 카톡이수차례나 있었습니다 동생반응은 뭐딱히특별하진않았는데 화가났던건 가족들에게 수행평가한다는둥 저녁 10시넘게나가고 그사람을 만나러간거였습니다 제동생이 사춘기라 철이없어서그런걸까요 이걸모른척해야하나요 그사람과 잘못될까봐 조금불안한마음도듭니다 20살넘은다큰성인이 중학생과연락한다는것도 짜증나고 불쾌합니다 이거를 어떻게해야할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
14살제여동생이
애기를어디서부터 꺼내야할지 잘모르겠는데 좀혼란스럽습니다..
저에게는 14살 갓 중학교를입학한 여동생과 어린남동생있습니다.
제여동생은 학원을다니는데요 월수금 10시반쯤항상집에옵니다.
어느날 동생이 저녁에 휴대폰을방에둔채 씻으려고화장실을가는데 옆에서계속 휴대폰진동이 울려 보면안되지만 카톡을봐버렸습니다
20살넘어보이는 남자와의카톡이였습니다
제가중학교시절때 학교바로앞에있었던 편의점 알바생이라고하던군요
사실 이걸쓰기전 한달전에도 카톡을 본적이있는데요
그때는 20살인거알아도 그냥 친해진 오빠나보구나 하고 찝찝했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카톡내용도 그냥 폐기처분한 김밥먹으러올래 뭐 모르는거있으면 가져와라
이런것뿐이여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방금제가본카톡은그동안 그사람과연락한내용인데요
처음에는 언제 오냐 김밥남은거 있다 와라 등등
이런거였는데 점점 오빠곧서울가니까 못보니까 와라 나중에 같이술먹자 급한일있으니까 나와라
이런 만남을 강요하는 카톡이수차례나 있었습니다
동생반응은 뭐딱히특별하진않았는데
화가났던건 가족들에게 수행평가한다는둥 저녁 10시넘게나가고 그사람을 만나러간거였습니다
제동생이 사춘기라 철이없어서그런걸까요 이걸모른척해야하나요
그사람과 잘못될까봐 조금불안한마음도듭니다 20살넘은다큰성인이 중학생과연락한다는것도 짜증나고 불쾌합니다
이거를 어떻게해야할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