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선 고딩고딩한 학생임 근데 내가 다른학교에 친구가 있음.
그 친구랑 겁나 친해서 중학교때 같은반이었다가 아직까지 연락하면서 거희 맨날 만남.
그런데, 중학교때 그 친구말고 또 다른 친구가 있었음 그니까 3명이서 친하게 지냄.
그 다른친구랑 나랑 고등학교 1학년때 같은반 이었는데 들어와서 싸움ㅋ 싸우기 전에 어이없는짓을 너무 많이해서 정 떨어지고 있었음 싸운 이유는 쫌 긴데 읽을 사람만 읽으 세요!
[같은반에 초딩 동창이 있었는데 초딩때 엄청 지내서 내가 얘랑 그동안 뭐하고 지냈냐면서 엄청오랜만이라고 하면서 친해보이는 티를 냈는데 체육시간에 한참 얘기하다가 공풀어주고 선생님은 들어가셔서 갖고 놀던 공 놓고 그 친구랑 더 떠들라 했는데 갑자기 싸운애가 동창친구 데리고 운동장 돌러가는 거임. 말도 없이 ㅋㅋ 그래서 우선 쫌 당황스러워서 그냥 공 놓고 혼자서 벤치에 앉음. 그리고 싸운애가 우리반에 친해지려던 애가 있었는데 걔 너무 맘에 안든다고 저쪽 무리에있다가 안놀아주니까 이리와서 우리 무리에 끼는거같다고 하면서 막 헌담을 하는거임. 난 그때 별로 신경안썼는데 옆에서 눈치를 자꾸 주는거임 놀지말라고 ㅋㅋㅋ 그래서 말도 잘안 섞고 그냥 지내다보니까 어느순간 걔 혼자다니고 있는거임. 그런데 내가 걔랑 짝궁이 됬음. 걔가 스티커 자르거나 스티커가지고 노는거 엄청 좋아해서 수업시간에 가위로 그거 자르고 있는거임. 그래서 걔랑 짝궁이어서 말하다보니까 애가 유쾌통쾌하고 겁나 재밌는거임. 진짴ㅋㅋㅋ 얘랑 지금 겁나 친함. 그래서 얘랑 짝궁한 뒤로 스티커 자르는거 도와주고 스티커도 몇장 받고 재밌게 놈. 그런데 갑자기 싸운애가 스티커 너무 이쁘다고 나랑 엑소 스티커 주문하자고 막 친한척 옘병을 떠는거임. 어이없잖슴 지가 싫다고 뭐라그러다가 내가 친해지니까 뭐가 아쉬운지 계속 걔한테 말시켜서 내가 친구랑 말하는데 자꾸 끊기고 이런식으로 자주 그럼. 그리고 어떤애가 친구랑 싸워서 밥먹을 사람 없다고 나한테 밥을 같이 먹자고 하는거임. 그때 나는 싸운애랑 먹어서 나는 상관없다고 했는데 싸운애가 조카 나랑 걔를 째려보는거임 ㅋㅋ 그리고 밥 몇번먹다가 방학이됨. 밥같이 먹자는 친구가 셋이 같이 놀러가자고 그랬음. 근데 싸운애가 싫다는 거임. 그래서 밥친구랑 나랑 둘이 놂. 그리고 막 사진 엄청 찍어서 프사하고 배사하고 페북에 올리고 이 짓했는데 개학하니까 갑자기 싸운애가 밥친구한테 막 붙어서 둘이 막 놀고 그러는거임. 밥은 셋이먹는데 둘이다니는거 같고 겁나 소외감 들음. 그래서 밥먹을때 그냥 말 안하고 밥만 먹음. 그런데 어느날 하필 꿀떡이 나온거임. 솔직히 경험중에서 꿀떡 반 물어서 친구한테 날아가거나 튀게한적 있지않음? 내가 실수로 꿀떡을 물었는데 꿀물이 걔 져지로 튄거임. 솔직히 어색한 상황에서 그래갖고 겁나 미안하다고 한 4번정도 말함 괜찮다 하는데 전혀 괜찮은 눈빛도 아니고 사돠 받을 맘도 없었음. 그래서 휴지가져다가 닦아주는데도 괜찮다하고 급식컵 갖다주면서 물마시라고 했는데 싫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그냥 짜져서 조용히 쫄래쫄래 따라다님. 말도 둘이 얘기하고 그래서 그일 다음날에 서로 말도 안하고 내가 피해다님. 밥도 따로 먹고. 그래서 친한친구한테 그얘기 잠깐하니까 그친구가 나보고 싸운애가 급식실에서 컵가져온게 어이가 없었다는거임 왜냐고 물어봤는데 기분나쁘다곸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친구한테 들은건 기숙사에 울면서 들어가서 나 싸웠는데 걔가 사과하긴했는데 사과한거 같지도 않았다하면서 계속 몇일동안 울었다는 거임 ㅋㅋㅋㅋㅋ 애들한테 나만 이상한애 된거아니야 뭐야이게 하면서 듣고있는데 너무 억울한거임. 그래서 화해하긴 했는데 어정쩡하게 화해해서 ㅋㅋㅋㅋ 더있는데 대충 여기서 끝내겠음.]
그런데, 기숙사에서 친구가 하나 생겼나봄 우정찡하게 난 아무 생각도없었음.
그리고 걔랑 싸우고 어설프게 화해한 뒤에 내가 친한친구한테 남소를 해줌.
소개한 남자애는 내가 친해진 애임. 근데 싸운애가 걔랑 친하지도 않았으면서 친하게 지내는거임 ㅋㅋ
그땐 안싸웠어서 별로 심경안썼음. 그리고 남소한애랑 내 친한친구랑 사귀게됨. 겁나 축하해줬음.
중간은 생략하고, 이차져차하다가 둘이 한 200일 가다가 헤어짐. 헤어진 이유가 뭐냐면 내 친한친구가 남친한테 전화를 두번했는데 안받아서 혹시 몰라서 싸운애꺼로 전화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다시 전화가 왔뎄음. 근데 전화온게 누구였냐면 여친보다 싸운애한테 먼저 전화함ㅋㅋ 그리고 헤어진지 한달 정도 지났는데 싸운애 친구랑 그 남자애랑 점심시간에 손잡고 우리반 온걸 봄. 내가 쓰려한 글이 []제외하고 쓰려했는데 이해를 돕게하기 위해서 쓰긴썼는데 너무 길어짐... 딴얘기로 샘. 아직 내 친한친구랑 싸운애랑 친하긴 한데 싸운애가 얘를 만만하게 봐서 더 별로 안좋아함. 근데 내가 본게 정확하니까 친구사이에서 학교에 손잡고 얼굴만져주고 그러진 안잖슴. 싸운애 기숙사친구랑 지금 친한친구 전남친이랑 사귀고있는데 싸운애가 소개시켜준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생각해요 다들?
이것좀 들어주시요ㅠㅠ
음슴체로 쓸게요ㅠㅠ 양해부탁합니다.
나는 우선 고딩고딩한 학생임 근데 내가 다른학교에 친구가 있음.
그 친구랑 겁나 친해서 중학교때 같은반이었다가 아직까지 연락하면서 거희 맨날 만남.
그런데, 중학교때 그 친구말고 또 다른 친구가 있었음 그니까 3명이서 친하게 지냄.
그 다른친구랑 나랑 고등학교 1학년때 같은반 이었는데 들어와서 싸움ㅋ 싸우기 전에 어이없는짓을 너무 많이해서 정 떨어지고 있었음 싸운 이유는 쫌 긴데 읽을 사람만 읽으 세요!
[같은반에 초딩 동창이 있었는데 초딩때 엄청 지내서 내가 얘랑 그동안 뭐하고 지냈냐면서 엄청오랜만이라고 하면서 친해보이는 티를 냈는데 체육시간에 한참 얘기하다가 공풀어주고 선생님은 들어가셔서 갖고 놀던 공 놓고 그 친구랑 더 떠들라 했는데 갑자기 싸운애가 동창친구 데리고 운동장 돌러가는 거임. 말도 없이 ㅋㅋ 그래서 우선 쫌 당황스러워서 그냥 공 놓고 혼자서 벤치에 앉음. 그리고 싸운애가 우리반에 친해지려던 애가 있었는데 걔 너무 맘에 안든다고 저쪽 무리에있다가 안놀아주니까 이리와서 우리 무리에 끼는거같다고 하면서 막 헌담을 하는거임. 난 그때 별로 신경안썼는데 옆에서 눈치를 자꾸 주는거임 놀지말라고 ㅋㅋㅋ 그래서 말도 잘안 섞고 그냥 지내다보니까 어느순간 걔 혼자다니고 있는거임. 그런데 내가 걔랑 짝궁이 됬음. 걔가 스티커 자르거나 스티커가지고 노는거 엄청 좋아해서 수업시간에 가위로 그거 자르고 있는거임. 그래서 걔랑 짝궁이어서 말하다보니까 애가 유쾌통쾌하고 겁나 재밌는거임. 진짴ㅋㅋㅋ 얘랑 지금 겁나 친함. 그래서 얘랑 짝궁한 뒤로 스티커 자르는거 도와주고 스티커도 몇장 받고 재밌게 놈. 그런데 갑자기 싸운애가 스티커 너무 이쁘다고 나랑 엑소 스티커 주문하자고 막 친한척 옘병을 떠는거임. 어이없잖슴 지가 싫다고 뭐라그러다가 내가 친해지니까 뭐가 아쉬운지 계속 걔한테 말시켜서 내가 친구랑 말하는데 자꾸 끊기고 이런식으로 자주 그럼. 그리고 어떤애가 친구랑 싸워서 밥먹을 사람 없다고 나한테 밥을 같이 먹자고 하는거임. 그때 나는 싸운애랑 먹어서 나는 상관없다고 했는데 싸운애가 조카 나랑 걔를 째려보는거임 ㅋㅋ 그리고 밥 몇번먹다가 방학이됨. 밥같이 먹자는 친구가 셋이 같이 놀러가자고 그랬음. 근데 싸운애가 싫다는 거임. 그래서 밥친구랑 나랑 둘이 놂. 그리고 막 사진 엄청 찍어서 프사하고 배사하고 페북에 올리고 이 짓했는데 개학하니까 갑자기 싸운애가 밥친구한테 막 붙어서 둘이 막 놀고 그러는거임. 밥은 셋이먹는데 둘이다니는거 같고 겁나 소외감 들음. 그래서 밥먹을때 그냥 말 안하고 밥만 먹음. 그런데 어느날 하필 꿀떡이 나온거임. 솔직히 경험중에서 꿀떡 반 물어서 친구한테 날아가거나 튀게한적 있지않음? 내가 실수로 꿀떡을 물었는데 꿀물이 걔 져지로 튄거임. 솔직히 어색한 상황에서 그래갖고 겁나 미안하다고 한 4번정도 말함 괜찮다 하는데 전혀 괜찮은 눈빛도 아니고 사돠 받을 맘도 없었음. 그래서 휴지가져다가 닦아주는데도 괜찮다하고 급식컵 갖다주면서 물마시라고 했는데 싫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그냥 짜져서 조용히 쫄래쫄래 따라다님. 말도 둘이 얘기하고 그래서 그일 다음날에 서로 말도 안하고 내가 피해다님. 밥도 따로 먹고. 그래서 친한친구한테 그얘기 잠깐하니까 그친구가 나보고 싸운애가 급식실에서 컵가져온게 어이가 없었다는거임 왜냐고 물어봤는데 기분나쁘다곸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친구한테 들은건 기숙사에 울면서 들어가서 나 싸웠는데 걔가 사과하긴했는데 사과한거 같지도 않았다하면서 계속 몇일동안 울었다는 거임 ㅋㅋㅋㅋㅋ 애들한테 나만 이상한애 된거아니야 뭐야이게 하면서 듣고있는데 너무 억울한거임. 그래서 화해하긴 했는데 어정쩡하게 화해해서 ㅋㅋㅋㅋ 더있는데 대충 여기서 끝내겠음.]
그런데, 기숙사에서 친구가 하나 생겼나봄 우정찡하게 난 아무 생각도없었음.
그리고 걔랑 싸우고 어설프게 화해한 뒤에 내가 친한친구한테 남소를 해줌.
소개한 남자애는 내가 친해진 애임. 근데 싸운애가 걔랑 친하지도 않았으면서 친하게 지내는거임 ㅋㅋ
그땐 안싸웠어서 별로 심경안썼음. 그리고 남소한애랑 내 친한친구랑 사귀게됨. 겁나 축하해줬음.
중간은 생략하고, 이차져차하다가 둘이 한 200일 가다가 헤어짐. 헤어진 이유가 뭐냐면 내 친한친구가 남친한테 전화를 두번했는데 안받아서 혹시 몰라서 싸운애꺼로 전화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다시 전화가 왔뎄음. 근데 전화온게 누구였냐면 여친보다 싸운애한테 먼저 전화함ㅋㅋ 그리고 헤어진지 한달 정도 지났는데 싸운애 친구랑 그 남자애랑 점심시간에 손잡고 우리반 온걸 봄. 내가 쓰려한 글이 []제외하고 쓰려했는데 이해를 돕게하기 위해서 쓰긴썼는데 너무 길어짐... 딴얘기로 샘. 아직 내 친한친구랑 싸운애랑 친하긴 한데 싸운애가 얘를 만만하게 봐서 더 별로 안좋아함. 근데 내가 본게 정확하니까 친구사이에서 학교에 손잡고 얼굴만져주고 그러진 안잖슴. 싸운애 기숙사친구랑 지금 친한친구 전남친이랑 사귀고있는데 싸운애가 소개시켜준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생각해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