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도 이 채널을 이용해 이야기들을 적어주시네요. 글을 쓴 지 며칠이나 됬다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관심 주셔서 고맙고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제가 첨으로 할머니를 본 이 후 그리고 수련회 가서 본 귀신들을 제외하고는 별 일 없이 초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새롭게 이사간 그 집에서 있었던 일들과 밖에서 겪은 일들 많기도 너무 많고 정리 하자니 복잡해 생각 나는데로 글을 적습니다. 어느 부분 이어지기도 할 것이고 전혀 다른 내용이기도 할 것이구요. 저는 글을 제대로 써 본 일도 없고 기대하신 여러분들도 나름 실망하셨을 수도 있지만 어느 하나 주작 없이 본인이 겪었던 일들을 적습니다 그 부분 이해해주셨으면 해요. 저 이미 12시 지났지만 생일이었어서 술도 한 잔 했지만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하고 이제부터는 댓글 신경 쓰지 않고 글 써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4
* 글을 쓰기 앞서
다른 분들도 이 채널을 이용해 이야기들을 적어주시네요.
글을 쓴 지 며칠이나 됬다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관심 주셔서 고맙고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제가 첨으로 할머니를 본 이 후
그리고 수련회 가서 본 귀신들을 제외하고는 별 일 없이 초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새롭게 이사간 그 집에서 있었던 일들과 밖에서 겪은 일들
많기도 너무 많고 정리 하자니 복잡해
생각 나는데로 글을 적습니다.
어느 부분 이어지기도 할 것이고 전혀 다른 내용이기도 할 것이구요.
저는 글을 제대로 써 본 일도 없고
기대하신 여러분들도 나름 실망하셨을 수도 있지만
어느 하나 주작 없이 본인이 겪었던 일들을 적습니다
그 부분 이해해주셨으면 해요.
저 이미 12시 지났지만 생일이었어서 술도 한 잔 했지만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하고
이제부터는 댓글 신경 쓰지 않고 글 써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