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처음 써보는데요ㅠ
많은분들도 경험해보셨겠지만 출퇴근진짜 전쟁이자나요 정말..
2호선 이용하는데 내용은 자주 판에 올라오는 지하철 민폐 이런 분들때문이라 따로 말은 안합니다.
근데 요새좀;;;어제는 또 낑겨서 핸드폰도 볼수 없을정도라 몸이 너무 밀착되지않도록 팔짱을 끼고 가고있는데 어떤 왜소한남자분이 대놓고 책상에 폰 걸쳐서 보듯이 제 팔위에 올려 놓고 폰을 하시더라구요
다같이 불편하게 가는 거니깐 인상안쓸려고 했는데 이건뭐;받침대 수준이라 생각해서 팔을 살짝 툭움직여 치우라는 제스쳐와 눈빛을 보냈는데 그좁은데도 얼굴을빤히 보더라고여 느낌이 안좋더라구요 그러더니 사당쯤인가 사람들 밀려 내릴때 불빛이 얼굴에 터지더니 몰래찍는것도아니고 폰을 획돌려서 찍고 내리더라구요 그짧은 순간에;오해 아닌거 같아요 주변 사람들도 이상함 느끼신거 같고 제가 그분을 화나게 했나봐요 사진을 어디다가 쓰실진 모르지만 ;;
그리고 오늘은 제앞에서 일어난일인데 사람이 또 너무 많은데 어떤 아저씨가 내리시는데 옆에 여자분 가방맨남자분을 거의 때리듯이 입술에 힘을 주시고 밀치시는거에요 그래서 옆에 여자분이 많이 밀리셨어요 아프겠더라구요 그역에서 탈려는 커플도 보고 놀란눈친데 거기서 끝이 난게 아니라 그밀린 여자분도 화가나셨는지 밀치고 나가는 아저씨 등을 때리셨어요; 근데 그아저씨가 바로 뒤돌아서 발로 치고 손 휘둘으시고 ;;;여자분도 "먼저 때렸자나요 또라인가봐"이러구 화내고 다행히 복잡한 상태라 맞으시진않으신거 같은데......그 아저씨 살벌한 표정이 기억에서 떠나질않아요 정말 사람 없었으면 그여자분 무차별하게 맞았을꺼에요
아정말 제가 인구수 많이 없는 지방에서 올라와서 그런지. 이렇게 사람많고. 그속에서 저런 사람들 보면 너무 무섭고 ;; 쉽게떨쳐내지 못하는거 같아요 바보같고 지쳐요 ㅠ
지하철스트레스
많은분들도 경험해보셨겠지만 출퇴근진짜 전쟁이자나요 정말..
2호선 이용하는데 내용은 자주 판에 올라오는 지하철 민폐 이런 분들때문이라 따로 말은 안합니다.
근데 요새좀;;;어제는 또 낑겨서 핸드폰도 볼수 없을정도라 몸이 너무 밀착되지않도록 팔짱을 끼고 가고있는데 어떤 왜소한남자분이 대놓고 책상에 폰 걸쳐서 보듯이 제 팔위에 올려 놓고 폰을 하시더라구요
다같이 불편하게 가는 거니깐 인상안쓸려고 했는데 이건뭐;받침대 수준이라 생각해서 팔을 살짝 툭움직여 치우라는 제스쳐와 눈빛을 보냈는데 그좁은데도 얼굴을빤히 보더라고여 느낌이 안좋더라구요 그러더니 사당쯤인가 사람들 밀려 내릴때 불빛이 얼굴에 터지더니 몰래찍는것도아니고 폰을 획돌려서 찍고 내리더라구요 그짧은 순간에;오해 아닌거 같아요 주변 사람들도 이상함 느끼신거 같고 제가 그분을 화나게 했나봐요 사진을 어디다가 쓰실진 모르지만 ;;
그리고 오늘은 제앞에서 일어난일인데 사람이 또 너무 많은데 어떤 아저씨가 내리시는데 옆에 여자분 가방맨남자분을 거의 때리듯이 입술에 힘을 주시고 밀치시는거에요 그래서 옆에 여자분이 많이 밀리셨어요 아프겠더라구요 그역에서 탈려는 커플도 보고 놀란눈친데 거기서 끝이 난게 아니라 그밀린 여자분도 화가나셨는지 밀치고 나가는 아저씨 등을 때리셨어요; 근데 그아저씨가 바로 뒤돌아서 발로 치고 손 휘둘으시고 ;;;여자분도 "먼저 때렸자나요 또라인가봐"이러구 화내고 다행히 복잡한 상태라 맞으시진않으신거 같은데......그 아저씨 살벌한 표정이 기억에서 떠나질않아요 정말 사람 없었으면 그여자분 무차별하게 맞았을꺼에요
아정말 제가 인구수 많이 없는 지방에서 올라와서 그런지. 이렇게 사람많고. 그속에서 저런 사람들 보면 너무 무섭고 ;; 쉽게떨쳐내지 못하는거 같아요 바보같고 지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