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결혼 3년차이고 애기가 한명있어요 그리고 지금 임신중이고요 막달이네요
첫째 임신했을때 관계 맺을때 엄청 조심하던 신랑이였어요 아기한테나 저한테 피해될까봐
그래서 본의 아니게 출산후 몇달 후 까지 서로 잠자리를 안했죠 저도 첨하는 육아와 살림에 몸도 지치고 피곤한게 너무 커서 신랑이 원할때 잠자리를 갖기를 피했죠
그래서 신랑이 자기를 사랑안해준다 사랑해주라 말하기도 했었고 그렇게 결혼 전 보다 성생활을 덜 했어요
그리거 첫째애가 돌지나고 나서 둘째를 가졌는데
이번에도 남편이 본의 아니게 금욕을 하게 되네요
신랑이 야동을 보거나 혼자 풀기도 하는데 제가 옆에서 안 도와주는거에 대해 서운한게 많더라구요
관계를 원하는건 아니다 내가 남자로서 욕구를 풀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막달에 살림에 육아에 저녁되면 몸이 지쳐서 그것도 손에 꼽는 일이죠
그러다 어느날 신랑 폰 사진을 봤는데 글쎄 여자 다리가 찍어져있는거에요
맨첨에 다운받은건지 알았는데 아니에요 직접찍은거같아요 너무 당황해서 어찌할지 몰랐는데 지금 얘기 하지 않으면 내일 또 찍을거 같아서 자고 있는 신랑을 깨워 이게 뭐냐고 이야기를 조심시럽게했습니다
차라리 야동을 보라고 이야기를 했고
신랑은 자기도 잘못한걸 뉘우치면서
너무 욕망을 풀지 못해서 그랬답니다
그리고 이건 범죄다 잘못했다 애기도 있는 사람이 그랬다 하며 후회는 하는데....
다 제잘못인거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실망스러운게 커서 오늘 아침 계속 자는 척했네요
신랑오면 웃으면서 대할자신이 없어요...
어떻게 대처해야하죠
꼭조언부탁 신랑이 몰카를 찍었어요
첫째 임신했을때 관계 맺을때 엄청 조심하던 신랑이였어요 아기한테나 저한테 피해될까봐
그래서 본의 아니게 출산후 몇달 후 까지 서로 잠자리를 안했죠 저도 첨하는 육아와 살림에 몸도 지치고 피곤한게 너무 커서 신랑이 원할때 잠자리를 갖기를 피했죠
그래서 신랑이 자기를 사랑안해준다 사랑해주라 말하기도 했었고 그렇게 결혼 전 보다 성생활을 덜 했어요
그리거 첫째애가 돌지나고 나서 둘째를 가졌는데
이번에도 남편이 본의 아니게 금욕을 하게 되네요
신랑이 야동을 보거나 혼자 풀기도 하는데 제가 옆에서 안 도와주는거에 대해 서운한게 많더라구요
관계를 원하는건 아니다 내가 남자로서 욕구를 풀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막달에 살림에 육아에 저녁되면 몸이 지쳐서 그것도 손에 꼽는 일이죠
그러다 어느날 신랑 폰 사진을 봤는데 글쎄 여자 다리가 찍어져있는거에요
맨첨에 다운받은건지 알았는데 아니에요 직접찍은거같아요 너무 당황해서 어찌할지 몰랐는데 지금 얘기 하지 않으면 내일 또 찍을거 같아서 자고 있는 신랑을 깨워 이게 뭐냐고 이야기를 조심시럽게했습니다
차라리 야동을 보라고 이야기를 했고
신랑은 자기도 잘못한걸 뉘우치면서
너무 욕망을 풀지 못해서 그랬답니다
그리고 이건 범죄다 잘못했다 애기도 있는 사람이 그랬다 하며 후회는 하는데....
다 제잘못인거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실망스러운게 커서 오늘 아침 계속 자는 척했네요
신랑오면 웃으면서 대할자신이 없어요...
어떻게 대처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