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들 말로는 제 친어머니 재산을 가로채려고 한다고 삼촌들이 울화통이 터져 죽겠다고 하소연하셨습니다.
어머니가 폐암판정을 받자마자 집명의를 돌려놨다고 하더라고요, 뭐 그거말고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재산이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고, 친어머니가 보험을 들어놓으신게 좀있으시답니다. 어쨋든
그부분만 얘기하면, 그재혼하신분이 보험금을 타려하니까 상속인이 저로 되있는걸 알고, 노발대발 삼촌들을 찾아왔다더군요, 그래서 삼촌들은 사실이기에 저가 있다고 했고, 제가 어떻게 살고 어디에 사는지도 모른다고 했고, 그러다 삼촌들도 수소문으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호적등본을 때면 제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걸 알고 제 주소를 알고 찾아왔다고 하더라고요,
그외적으로도 문제가 될게 많지만 전적으로 제 입장만 얘기하면 어머니 재산 문제에 있어서 저에게는 그냥 그사실과 외가쪽 사람들을 알게 된거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고 재산문제에 있어서 저는 욕심이 없지만,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니 재산문제가 삼촌들이 모두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재혼한사람에게는 최대한 안주는 쪽으로 해야될거 같아서 어디다 하소연할때도 없고, 알아보려해도 이쪽으로는 전혀 무지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글을 남겨 봅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28년동안 얼굴도 모르고 살았던 친어머니가 폐암으로 돌아가셨고, 보험금과 재산문제로 재혼남과 제가 상속인이라서 8월1일정도에 내려가서 같이 해결하기로 했는지 제가 어떤부분을 준비해야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전혀 몰라서, 그 사람이 이렇다하면 제가 아무할말도 없을꺼 같아서, 조금이라도 덜주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좀더 자세한 사연은 더 길게 적을수도 있지만, 조금만 적겠습니다. 도와주십쇼.
돌아가신 친어머니의 재혼남과 재산문제
안녕하세요. 올해로 28살이 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어느덧 저도 이렇게 나이먹어 사회에 찌들어 있는거보면 참신기하네요.
거두절미하고, 제목과 같은 문제로 질문드립니다.
제가 알고있는
저의 가족관계는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저 입니다.
여기서 어머니는 제 친어머니가 아니고, 여동생은 배다른 동생입니다.
그리고 그뒤사실은 2016년 6월 28일날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 삼촌이라고 하는 두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저를 낳아준 친어머니는 따로있었고, 친어머니가 6월15일날 폐암으로 돌아가셨답니다.
지금 제가 알고있는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사실을 모릅니다.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아서 연락을 자주 않하는 편입니다.
두분모두에게 별로 알리고 싶진 않습니다.
아무튼 친어머니가 재혼을 하였고, 1년이 안되었다 합니다.
삼촌들 말로는 제 친어머니 재산을 가로채려고 한다고 삼촌들이 울화통이 터져 죽겠다고 하소연하셨습니다.
어머니가 폐암판정을 받자마자 집명의를 돌려놨다고 하더라고요, 뭐 그거말고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재산이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고, 친어머니가 보험을 들어놓으신게 좀있으시답니다. 어쨋든
그부분만 얘기하면, 그재혼하신분이 보험금을 타려하니까 상속인이 저로 되있는걸 알고, 노발대발 삼촌들을 찾아왔다더군요, 그래서 삼촌들은 사실이기에 저가 있다고 했고, 제가 어떻게 살고 어디에 사는지도 모른다고 했고, 그러다 삼촌들도 수소문으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호적등본을 때면 제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걸 알고 제 주소를 알고 찾아왔다고 하더라고요,
그외적으로도 문제가 될게 많지만 전적으로 제 입장만 얘기하면 어머니 재산 문제에 있어서 저에게는 그냥 그사실과 외가쪽 사람들을 알게 된거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고 재산문제에 있어서 저는 욕심이 없지만,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니 재산문제가 삼촌들이 모두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재혼한사람에게는 최대한 안주는 쪽으로 해야될거 같아서 어디다 하소연할때도 없고, 알아보려해도 이쪽으로는 전혀 무지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글을 남겨 봅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28년동안 얼굴도 모르고 살았던 친어머니가 폐암으로 돌아가셨고, 보험금과 재산문제로 재혼남과 제가 상속인이라서 8월1일정도에 내려가서 같이 해결하기로 했는지 제가 어떤부분을 준비해야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전혀 몰라서, 그 사람이 이렇다하면 제가 아무할말도 없을꺼 같아서, 조금이라도 덜주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좀더 자세한 사연은 더 길게 적을수도 있지만, 조금만 적겠습니다.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