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사회문제를 해결할수있는 제도

jjh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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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알고있는 제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평범한 학생이라서 논문으로 발표를 하기가 어려워서 네이트에 다른사람들도 알수 있도록 글을 씁니다. 이제도는 사회문제를 해결할수있는 제도입니다.

진화론과 복종론

첫번째 진화론은 2013년 중반기쯤 갈라진 나무의자에서 쉬고 있을때 거미가 그 갈라진 틈을 건너갈때 생각했다. 곤충은 갈라진틈을 돌아가지 않고 자기 스스로 결정을 한다는것을. 그것을 보고 인간만이 생각하고 똑똑한 생명체가 아니라 모든 생명들도 생각을 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진화론도 그런 방향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두번째 필자는 대학제도에대해 심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세번째 필자 본인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부조리한 사회에서 속칭 다윈의 '적자생존 진화론'이 틀렸다는것을 알고 있었다.

네번째 어떠한 사회에서 우수한 위치를 갖고 있는 사람은 많은 모자람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후손을 가질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따라서 진화는 어떠한 구조 안에서 매력적인 개체가 번성하게 된다고 알게 되었다.

다섯번째 복종론은 인간의 죄책감이란 자신의 걱정이란 사실에서 자신의 행동에서 걱정됨이 없음을 알고있다면 어떠한 행동을 하더라고 제재 할수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나쁜것이 없으면 좋은것 이므로 자신이 이로우면 어떠한 일이든지 할수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이것이 복종론 이다. 즉 인간과 자연의 생명 들은 자신이 이로우면 어떠한 일이든지 할수있음을 알게되었다. 따라서 구조가 매우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정의론

첫번째 자신이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면서 잘못을 저지르는 것으로 처벌을 할수 있는지 궁금했다.

두번째 진화론과 복종론을 알고 있는 시점에서 인간과 동물과 별 다른점이 없다는것을 알고 정의는 진화라고 알게되었다.

세번째 알면서 잘못을 저지르면 잘못이고 몰라서 잘못을 저질렀다면 잘못이 아니라는 점은 구조가 완벽한데 일부러 잘못을 저지르면 처벌을 할수밖에 없다는 사실로 정의론을 만들게 되었다.

네번째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해보면 자신의 행동이 다른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수가 있다. 따라서 자신의 행동으로 자신의 이익에 부합이 되는지 자신의 행동을 통해 알수가 있다는 것이다. 

다섯번째 아는것 보다 알아갈때 진화가 이루어 진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아는것에서 멈춘다면 인간의 진화는 멈출것이다. 따라서 알고 있었던 것보다 알아 가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여섯번째 복종론에서 인간은 자신에게 이로운 일을 한다고 했다. 따라서 모르면서 잘못을 저질렀다면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보았다.


제도

첫번째 모두가 왕이 되려고 하니 왕이 필요하다

두번째 왕은 실수를 하면안되니 왕은 아무런 권한이 없는 입헌 군주제로 한다

세번째 인간사회를 구성하려면 누구든지 어떠한 사람에게 명령을 받거나 복종을 하여야 한다. 하지만 제도로 명령하는 사람을 만들수는 없다. 그렇지 않다면 어려운 일을 하려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것이다.

네번째 행정기관 이나 행정을 맡는 사람 혹은 인간의 행동은 모두 '알아가는 것이다.' 따라서 명령을 하는 사람을 제도로 뽑을 수 없으며 사람만이 가능하다.

다섯번째 따라서 귀족을 만들어 명령하는 사람을 만들었다. 귀족은 '알아가는 인간 사회'에서 명령하는 사람이 되어 인간 사회를 진화로 이끌것이다.

여섯번째 법을 만들어 알면서 저지르는 행동들을 막는다. 일종의 복종론에서 패널티를 주는것과 같다.

일곱번째 귀족이 잘못을 하더라도 왕 아래의 사람이므로 귀족은 평민에게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귀족은 양심적인 행동으로 수렴하게 된다.

여덟번째 귀족과의 싸움과 충돌을 피하기 위해 왕1가문 귀족1가문 나머지 평민으로 인간의 사회를 구성한다. 이로써 모두가 함께 갈 수있는 제도를 만들게 되었다. 부족해도 모두가 부족하기 때문에 모두가 힘을 모울수 있는 제도를 만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