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게 잘못했어요?이걸로 몇달째 사람을 들들볶는건지 미치겠어요
저 남편 돈 같이 법니다.다만 남편은 출퇴근 저는 집에서 작업 가능한 일이고 벌이차이 크게 안나요 제 일이 시즌을 타서 더벌땐 제가 더법니다!
봄 가을이 제가 많이 바빠요 잠도 쪼개가면서 일합니다.5~7월은 진짜 몸이 두개여도 모자라요.9월10월되면 마찬가지예요.
이맘때면 남편도 일끝나고와서 알아서 자기가 밥차려 줄때도 있고요.
여튼 5월에 작업하면서 밥먹을 시간이 없어 남편과 치킨시켜서 치킨물고 작업중 이었어요.일하면서 먹으니까 두조각 먹었는데 헛배부르고 남편이 남은걸 다 먹었어요.남편이 원래 치킨시키면 둘이 나눠먹고 라면같은거 끓여먹거나 밥이라도 조금 먹는 사람인데 혼자 근 한마리 다 먹더니 배부르다고 안먹더라구요.
한창 작업하는데 남편이 시아버님과 통화하는 소리가 들렸고 절 바꿔달라는거 같더군요.바쁘다고 전화받을시간 없다는거 보니까요.
끊는가 싶더니 제폰으로 시아버님 전화와서는 저녁먹었냐 하십니다.방금 남편이랑 통화하는거 같더니 또 물으셔서 치킨시켜먹었다 하니깐 일끝나고 온사람한테 밥을 먹여야지 치킨으로 때우면 되냐고ㅋ
저 일이 바빠서 먹을시간이 없다니까 저말고 남편이랍니다ㅋㅋㅋ
기분이 진짜 드러웠는데 술도한잔 드시고 취해선 전화해가지고 말꼬리물고 끊지도 않을거 같아서 네 죄송합니다 밥차려 먹일게요 하고 말았어요.
그래놓고 말면될걸 그후로 한번씩 저녁시간에 남편한테 전화옵니다.통화내용이 안들려도 대꾸하는거 보면 대충 대화내용이 감이 잡히는데 먹었어 먹었어 하는걸 보니 밥먹었냐는 거겠죠?
가뜩이나 잠도 모자라고 피곤해서 그런거다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하고 넘기려는데 술만드신 날이면 저한테도 전화해서 오늘도 치킨시켜 먹었냐?밥먹여라 합니다
저 5월초 그이후 치킨 먹은적 없습니다 그소리듣고 먹고싶지가 않아요
그게 5월초인데 지금까지 한번씩 전화해서 치킨타령
술만들어가면 아드님 치킨먹고 밥안먹은게 생각나나봐요
어제 또 저녁8시부터 술취해서 전화해선 또 치킨.
진짜 닭다리로 남편 후려치고싶어요 전화끊고 말했어요
아버님 두달째 왜그러시냐고.자기가 말좀 하라고 발광했습니다
남편한단소리가 퇴근하고 왔는데 밥안먹고 기름진것만 먹었다고 걱정되나보지 하는데 진짜 생닭으로 뺨따구를 그냥..
당신만일하냐고 한번더 치킨얘기하면 가만안둔다했는데
사진작업하는 얼굴들이 다 치킨으로 보이고 미치겠습니다
집에서 일하면 몸편하고 놀면서 하는거랍니까
아 속터져진짜 뭐라고 한방 먹이고싶은데 말빨도 딸리고
속만부글부글 으아아악
치킨시켜먹고 밥안먹여서 두달째 볶이는중입니다
저 남편 돈 같이 법니다.다만 남편은 출퇴근 저는 집에서 작업 가능한 일이고 벌이차이 크게 안나요 제 일이 시즌을 타서 더벌땐 제가 더법니다!
봄 가을이 제가 많이 바빠요 잠도 쪼개가면서 일합니다.5~7월은 진짜 몸이 두개여도 모자라요.9월10월되면 마찬가지예요.
이맘때면 남편도 일끝나고와서 알아서 자기가 밥차려 줄때도 있고요.
여튼 5월에 작업하면서 밥먹을 시간이 없어 남편과 치킨시켜서 치킨물고 작업중 이었어요.일하면서 먹으니까 두조각 먹었는데 헛배부르고 남편이 남은걸 다 먹었어요.남편이 원래 치킨시키면 둘이 나눠먹고 라면같은거 끓여먹거나 밥이라도 조금 먹는 사람인데 혼자 근 한마리 다 먹더니 배부르다고 안먹더라구요.
한창 작업하는데 남편이 시아버님과 통화하는 소리가 들렸고 절 바꿔달라는거 같더군요.바쁘다고 전화받을시간 없다는거 보니까요.
끊는가 싶더니 제폰으로 시아버님 전화와서는 저녁먹었냐 하십니다.방금 남편이랑 통화하는거 같더니 또 물으셔서 치킨시켜먹었다 하니깐 일끝나고 온사람한테 밥을 먹여야지 치킨으로 때우면 되냐고ㅋ
저 일이 바빠서 먹을시간이 없다니까 저말고 남편이랍니다ㅋㅋㅋ
기분이 진짜 드러웠는데 술도한잔 드시고 취해선 전화해가지고 말꼬리물고 끊지도 않을거 같아서 네 죄송합니다 밥차려 먹일게요 하고 말았어요.
그래놓고 말면될걸 그후로 한번씩 저녁시간에 남편한테 전화옵니다.통화내용이 안들려도 대꾸하는거 보면 대충 대화내용이 감이 잡히는데 먹었어 먹었어 하는걸 보니 밥먹었냐는 거겠죠?
가뜩이나 잠도 모자라고 피곤해서 그런거다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하고 넘기려는데 술만드신 날이면 저한테도 전화해서 오늘도 치킨시켜 먹었냐?밥먹여라 합니다
저 5월초 그이후 치킨 먹은적 없습니다 그소리듣고 먹고싶지가 않아요
그게 5월초인데 지금까지 한번씩 전화해서 치킨타령
술만들어가면 아드님 치킨먹고 밥안먹은게 생각나나봐요
어제 또 저녁8시부터 술취해서 전화해선 또 치킨.
진짜 닭다리로 남편 후려치고싶어요 전화끊고 말했어요
아버님 두달째 왜그러시냐고.자기가 말좀 하라고 발광했습니다
남편한단소리가 퇴근하고 왔는데 밥안먹고 기름진것만 먹었다고 걱정되나보지 하는데 진짜 생닭으로 뺨따구를 그냥..
당신만일하냐고 한번더 치킨얘기하면 가만안둔다했는데
사진작업하는 얼굴들이 다 치킨으로 보이고 미치겠습니다
집에서 일하면 몸편하고 놀면서 하는거랍니까
아 속터져진짜 뭐라고 한방 먹이고싶은데 말빨도 딸리고
속만부글부글 으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