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자 아이돌 nct의 소방차라는 곡 뮤직비디오어두운 표정의 백인 여자 어린이어딘가 겁먹은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초탈한 것 같기도 한 묘한 표정축 처진 자세를 하고 무릎꿇고 앉아있음그리고 그 주위를 동양인 남자들이 에워쌈모래성을 지음참고로 흙은 대지, 자궁, 어머니, 여성이라는 은유로 많이 쓰이고 성은 여성의 처녀성(함락시키는 존재)덧붙여서 호스는 남성의 성기호스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는 분출시키는 정액을 상징호스로 여자 어린이가 지은 모래성을 억지로 함락시킴 여자 어린이는 무릎을 꿇고 수동적인 자세로 그 모습을 바라보기만 할뿐(참고로 저 w자 모양으로 앉는 자세는 일본 야애니, 그라비아에서 많이 나오는 로리타 자세. 우리 나라에선 아이유가 해서 논란이 되기도 함)여자 어린이가 자라서 학생이 되었음 역시나 그 동양인 갱단이 학생이 된 여자 어린이의 교실을 마구 헤집어 놓음 교실은 소녀의 머릿속, 시간이 지난 이때까지도 저 남자들의 기억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트라우마를 뜻함역시나 소녀의 머릿속에서 남자들은 호스를 쥐고물줄기를 분출소녀가 더 자라 클럽에 감서양 남자가 다가옴하지만 서양남자와 즐기려는 순간에도 어릴적 기억은 소녀를 괴롭힘역시나 소녀의 머릿속 동양인 남자들이 물줄기를 마구 분사회사원이 된 소녀회사원이 되고 나서도 여전히 자신의 모래성을 범한 남자들이 머릿 속에서 벗어나지 않음상사에게 꾸중듣는 소녀안좋은 일이 생길 때마다 어김없이 그 생각이 소녀의 머릿 속을 덮침사무실(소녀의 머릿 속)을 마구 헤집는 동양인 남자들호스를 쥐고분사한다주부가 된 소녀어김없이 머릿속을 헤집는 그때 그 동양인 남자들소녀의 아이가 노래 제목인 소방차를 갖고 놈역시나 아직도 소녀를 조준해 호스를 쥐고물을 난사한다동양인 갱단(nct 멤버들)에게 돈을 찔러주는 정체모를 백인 남자망가,야동에 필수요소로 등장하는 부카케(이른바 '얼싸')여성의 수치심을 자극한다고 몇몇 남자들이 즐기는 행위그 런 데 ? ? ? ? ? ? ? ? ? ? ?? ? ? ?여기까지만 보면 회사에서, 또는 팬들이 "아동 성범죄를 반대하는 내용의 뮤비예요" 하고 쉴드칠 수 있었겠지만 끔찍한 장면이 나옴그때를 추억하며(머릿 속에서 그 남자들이 자길 향해 물줄기를 쏟고 모래성을 함락시키는 와중에) 미 소 짓 는 소녀...성장 과정의 소녀들이 차례차례 나와 카메라를 응시하며미소짓고 있음윤간당한 피해자도 결국은 즐긴거라는, 또는 그때 반항했더라도 나중에 다른 남자를 만나도 그 맛을 못잊어서 처음 강간한 남자를 그리워할거라는 한남들의 판타지가 생각남정말 소름끼치기 그지없음더 소름인건 이 뮤비의 결말이 뭔줄 암? 소녀의 아이에게 다가가처음 그 장면처럼 주변을 에워쌈...절대 짜집기한거 아니고 그 순서 그대로 캡쳐함오히려 영상으로 보면 곡 분위기와 가사, 출연자들의 연기 때문에 더 강간을 연상시킴 2,106241
로리타, 아동 강간 미화 논란이 있는 오늘 발표된 아이돌 뮤비
는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자 아이돌 nct의 소방차라는 곡 뮤직비디오
어두운 표정의 백인 여자 어린이
어딘가 겁먹은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초탈한 것 같기도 한 묘한 표정
축 처진 자세를 하고 무릎꿇고 앉아있음
그리고 그 주위를 동양인 남자들이 에워쌈
모래성을 지음
참고로 흙은 대지, 자궁, 어머니, 여성이라는 은유로 많이 쓰이고
성은 여성의 처녀성(함락시키는 존재)
덧붙여서 호스는 남성의 성기
호스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는 분출시키는 정액을 상징
호스로 여자 어린이가 지은 모래성을 억지로 함락시킴 여자 어린이는 무릎을 꿇고 수동적인 자세로 그 모습을 바라보기만 할뿐
(참고로 저 w자 모양으로 앉는 자세는 일본 야애니, 그라비아에서 많이 나오는 로리타 자세. 우리 나라에선 아이유가 해서 논란이 되기도 함)
여자 어린이가 자라서 학생이 되었음 역시나 그 동양인 갱단이 학생이 된 여자 어린이의 교실을 마구 헤집어 놓음 교실은 소녀의 머릿속, 시간이 지난 이때까지도 저 남자들의 기억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트라우마를 뜻함
역시나 소녀의 머릿속에서 남자들은 호스를 쥐고
물줄기를 분출
소녀가 더 자라 클럽에 감
서양 남자가 다가옴
하지만 서양남자와 즐기려는 순간에도 어릴적 기억은 소녀를 괴롭힘
역시나 소녀의 머릿속 동양인 남자들이 물줄기를 마구 분사
회사원이 된 소녀
회사원이 되고 나서도 여전히 자신의 모래성을 범한 남자들이 머릿 속에서 벗어나지 않음
상사에게 꾸중듣는 소녀
안좋은 일이 생길 때마다 어김없이 그 생각이 소녀의 머릿 속을 덮침
사무실(소녀의 머릿 속)을 마구 헤집는 동양인 남자들
호스를 쥐고
분사한다
주부가 된 소녀
어김없이 머릿속을 헤집는 그때 그 동양인 남자들
소녀의 아이가 노래 제목인 소방차를 갖고 놈
역시나 아직도 소녀를 조준해 호스를 쥐고
물을 난사한다
동양인 갱단(nct 멤버들)에게 돈을 찔러주는 정체모를 백인 남자
망가,야동에 필수요소로 등장하는 부카케(이른바 '얼싸')
여성의 수치심을 자극한다고 몇몇 남자들이 즐기는 행위
그 런 데 ? ? ? ? ? ? ? ? ? ? ?? ? ? ?
여기까지만 보면 회사에서, 또는 팬들이 "아동 성범죄를 반대하는 내용의 뮤비예요" 하고 쉴드칠 수 있었겠지만 끔찍한 장면이 나옴
그때를 추억하며(머릿 속에서 그 남자들이 자길 향해 물줄기를 쏟고 모래성을 함락시키는 와중에) 미 소 짓 는 소녀...
성장 과정의 소녀들이
차례차례 나와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음
윤간당한 피해자도 결국은 즐긴거라는, 또는 그때 반항했더라도 나중에 다른 남자를 만나도 그 맛을 못잊어서 처음 강간한 남자를 그리워할거라는 한남들의 판타지가 생각남
정말 소름끼치기 그지없음
더 소름인건 이 뮤비의 결말이 뭔줄 암?
소녀의 아이에게 다가가
처음 그 장면처럼 주변을 에워쌈...
절대 짜집기한거 아니고 그 순서 그대로 캡쳐함
오히려 영상으로 보면 곡 분위기와 가사, 출연자들의 연기 때문에 더 강간을 연상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