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트 기사..아파트 담배연기 때문에 말 많네요..저도 한가지 일화가 있어서 하나 올려보겠습니다.ㅋㅋ 예전..군대갔다 나와서 얼마 안됐을때 이야기임. 밑에 집 사는 아재가 일정한 시간 쯤에 맨날 베란다에서 얼굴 내밀고 담배피움.약국가서 뿌리는 모기약 하나 사옴(오렌지 향으로)아재 담배필때마다 나가서 모기약 밑으로 뿌림.밑에서 투덜거리는 소리 들림.한 3일 했음. 그러니까 왜 자꾸 모기약 뿌리냐고 G랄하는 거임.계속뿌림.5일째 위로 올라옴.문 두드리길래 순간 심장이 쫄깃해졌으나..문열고 상냥한 미소로 맞이해줌. 왜 자기 담배필때마다 밑으로 모기약 뿌리느냐..격양된 얼굴로 몰아세움. 아재 많이 흥분한거 같던데. 내가 제대한지 얼마 안되서 몸도 좋고 머리도 짧고 해서 그런지 욕이나 몸싸움은 안걸어옴..ㅋㅋ 담배연기 올라오는거 싫어서 일부려 뿌렸습니다. 이랬음..ㅋㅋ 모기약냄새가 얼마나 독한지 아느냐,,내가 숨막혀서 죽을것같다 드립침. 그래서..담배냄새가 훨씬 안좋다고 대답해줌ㅋㅋ(흡연은 폐암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며~~~) 나는 최소한 오렌지 향이라도 난다고 덧붙여줌ㅋㅋ 앞으로 계속 배란다에서 담배태우실때마다 뿌릴꺼라고 이야기했음. 몇일 담배냄새 안나서..금연하셨나 했더니..아래층 경비실 옆에서 쭈구리고 있는 아재 발견ㅋㅋ 계속 담배피면..층간소음 크리로 보복해 드릴려고 했는데..착하게 나가서 핌..ㅋ 이상 제 경험담임.. 2
[흡연] 아래층에 담배연기~
오늘 네이트 기사..아파트 담배연기 때문에 말 많네요..
저도 한가지 일화가 있어서 하나 올려보겠습니다.ㅋㅋ
예전..군대갔다 나와서 얼마 안됐을때 이야기임.
밑에 집 사는 아재가 일정한 시간 쯤에 맨날 베란다에서 얼굴 내밀고 담배피움.
약국가서 뿌리는 모기약 하나 사옴(오렌지 향으로)
아재 담배필때마다 나가서 모기약 밑으로 뿌림.
밑에서 투덜거리는 소리 들림.
한 3일 했음. 그러니까 왜 자꾸 모기약 뿌리냐고 G랄하는 거임.
계속뿌림.
5일째 위로 올라옴.
문 두드리길래 순간 심장이 쫄깃해졌으나..문열고 상냥한 미소로 맞이해줌.
왜 자기 담배필때마다 밑으로 모기약 뿌리느냐..격양된 얼굴로 몰아세움.
아재 많이 흥분한거 같던데.
내가 제대한지 얼마 안되서 몸도 좋고 머리도 짧고 해서 그런지 욕이나 몸싸움은 안걸어옴..ㅋㅋ
담배연기 올라오는거 싫어서 일부려 뿌렸습니다. 이랬음..ㅋㅋ
모기약냄새가 얼마나 독한지 아느냐,,내가 숨막혀서 죽을것같다 드립침.
그래서..담배냄새가 훨씬 안좋다고 대답해줌ㅋㅋ(흡연은 폐암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며~~~)
나는 최소한 오렌지 향이라도 난다고 덧붙여줌ㅋㅋ
앞으로 계속 배란다에서 담배태우실때마다 뿌릴꺼라고 이야기했음.
몇일 담배냄새 안나서..금연하셨나 했더니..아래층 경비실 옆에서 쭈구리고 있는 아재 발견ㅋㅋ
계속 담배피면..층간소음 크리로 보복해 드릴려고 했는데..착하게 나가서 핌..ㅋ
이상 제 경험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