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개쩌는 암내!!!!!!!!!!!!!!!

선부동남자2016.07.08
조회2,995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는 심각한 고민이 있습니다.

남들은 그게 뭐가 고민이냐 할지 몰라도 ..

당하는 사람은 정말 힘듭니다.

 

제고민은 바로..

여자친구의 암내 입니다..

 

처음에 사귈때는 몰랐는데 ..

요즘은 여름이고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몰라도

여자친구가 저에게 팔짱을 끼면

어디서 하수구 변기 막힌 냄새가 조금씩 올라 오드라구요..

 

내가 냄새를 잘 못 맡았나 싶어서 ..

아무생각없이 계속 팔짱을 끼고 가는데

 

그 야따꾸리한 냄새가 계속 저를 따라오는것처럼

느껴지드라구요..

 

냄새가 어디서 나는건지

그냄새를 맡을라고 고개를 이리 저리 돌리려는 찰라 ..

여자친구 겨드랑이쪽으로

돌렸을때 ..

 

이건뭐 아차 싶을정도의 시큼하다 못해

개 썪은내가 나더라구요..버럭

 

그때는 순간 여자친구고 뭐고 ..

진짜 한대 쳐버릴정도의 그 냄새..

 

그리고 또 한가지는

제 여자친구는 겨털을 안미는 모양입니다.

 

엇그제는 오후쯤에 잠깐 만나서

밥을 먹고 헤어지면서

 

여자친구가 저에게 안냥하면서 손짓을 하는데 ..

손짓하는 그 사이에 무슨 까무잡잡한게

한뭉텅이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내가 잘못봤나 싶어서 ..자세히 보니..

바로 겨털이더군요..!!!버럭

 

그때는 진짜 여자친구고 사랑이고 나발이고

진짜 달려가서 드롭킥을 갈겨 버리고 싶드라구요..

 

여친의 암내는 그렇다 쳐도 ..

솔직히 겨털은 좀 밀고 다녀야 하지 않나요??

 

진짜 암내만도 정이 뚝뚝 떨어지는데 ..

겨털까지 보니까 .. 이건뭐 ..

 

우리가 나이가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왜 겨털을 안밀고 다니는지 참...

 

겨털을 안밀어서 암내가 나는걸까요..

아님 암내가 덜 나도록 겨털을 안미는걸까요..

 

이건 진짜 답이없는같아요..

 

저 진짜 힘듭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