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남자입니다 그냥.. 너무 아쉬워서 글 끄적여봐요 지금 집에서 따로 나와서 살고있는데 오늘 저녁에 오랜만에 가족끼리 밥먹으려고 자전거 타고갔어요 1층 현관문 여는 카드가 없는 상태라 집에 호출해놓고 잠시 기다리고있는데 어떤 여자분도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때 얼굴이 마주쳐서 봤는데.. 아.. 모르겠어요 너무 이쁘다? 정말 완벽한 이상형이다 싶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여신이다 이런건 아닌데 너무 맘에 드는거에요 첫 눈에 그 정도면 발정났냐 금사빠냐 그러실수있는데 이런적 처음이에요.. 지금도 기분이 이상하네요 엘레베이터 도착하고나서 그 분 먼저 타시고 그 다음에 제가 탔어요 집 층수가 조~금 고층인데 그 분은 바로 밑에 층에 사시더라구요 올라가는 그 짧은 순간에 '아 번호 물어볼까' 열번도 넘게 고민한거같네요 근데 보자마자 엘레베이터타서 번호 물어보면 미친놈처럼 보일거같기도했구요 결국엔 말 못 건네고 끝나버렸는데 정말 미친듯이 아쉽네요 하.. 어쩌죠 너무 아쉬워요
엘레베이터에서 너무 맘에 드는 여자를 봤어요
그냥.. 너무 아쉬워서 글 끄적여봐요
지금 집에서 따로 나와서 살고있는데 오늘 저녁에
오랜만에 가족끼리 밥먹으려고 자전거 타고갔어요
1층 현관문 여는 카드가 없는 상태라 집에 호출해놓고 잠시 기다리고있는데
어떤 여자분도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때 얼굴이 마주쳐서 봤는데..
아.. 모르겠어요
너무 이쁘다? 정말 완벽한 이상형이다 싶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여신이다 이런건 아닌데 너무 맘에 드는거에요
첫 눈에 그 정도면 발정났냐 금사빠냐 그러실수있는데
이런적 처음이에요.. 지금도 기분이 이상하네요
엘레베이터 도착하고나서
그 분 먼저 타시고 그 다음에 제가 탔어요
집 층수가 조~금 고층인데 그 분은 바로 밑에 층에 사시더라구요
올라가는 그 짧은 순간에 '아 번호 물어볼까' 열번도 넘게 고민한거같네요
근데 보자마자 엘레베이터타서 번호 물어보면 미친놈처럼 보일거같기도했구요
결국엔 말 못 건네고 끝나버렸는데
정말 미친듯이 아쉽네요
하.. 어쩌죠 너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