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서 이뻐가지고

아아아2016.07.09
조회1,396

안녕 우리 헤어진지 한달째야
난 아직도 너가 잊혀지지 않는다
너프사보니깐 취직한거같더라
그냥 미소가 절로나와ㅎ
넌 날 카톡차단 해놧지만 난차마
그러질못하겟어
차단한 널생각하면 그순간엔 너가 미치도록 미운데 어느샌가 또보고싶고
널잡고 싶은 마음에 나죽으면 그때는 좀와달란
말에 너는 내가무섭다고 냉정하게 돌아선 너를 생각하면 또 너가 밉다가도 어느샌가 또보고싶고
바보같이 말야

오늘은 나너무 가슴이아파
27년간 함께햇던 부모님이 이혼하신데
너가 우리부모님 정말좋으신분들이라고
하던 그분들이 이혼을 하셔
그래서 나너무 힘들고 가슴이아파
근데 이럴때 내옆엔 아무도없어
항상 내곁에 있던 너도없고
가족들도 없어
그래서 미치겟는데...
보고싶어 목소리라도 듣고싶다
못생겻는데 이뻐가지고 못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