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살 동갑내기부부입니다. 저는현재 임신7개월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남편 회사 술문화 관련해서 다른 남자분들도 그런지..궁금해서요 남자분들 혹은 남편회사도 그런지.. 저희남편은 8시30분까지 출근합니다. 퇴근은 7시구요.. 근데 회사에서 끝나고 술만 마셨다하면 기본1차가 11시반이에요 2차까지간날은 2~3시구요 그리고 다음날또 같은시간에 출근합니다. 문제는, "밥만먹고 일찍들어올께" 라는 말인데요.. 남편이하는말이 그말의뜻은 밥먹고 술한잔하고 1차끝나고 들어올께 랍니다.. 어제는 제가 중요한 할얘기있다고 일찍들어오랬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밥먹고 가랬다고.. 가지말까?하는데 또 밥만먹고 일찍 온다길래 먹고오라고 했죠.. 근데 또 11시50분에 들어왔어요 7시반부터 먹기시작했으면 9~10시무렵까지 먹다가, 오늘은 와이프가 중요한얘기좀하자고해서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하고 도중에 나와도 되지않냐 했더니 그건 여자들의 세계에서나 가능한일이지 남자들의 세계에선 있을수 없는일이래요... 다른분들도 직장생활다 그렇게 하시나요? 무조건 술자리의끝을 지켜야하는거에요? 중간에 일어나서 나오면 사회생활잘못하는건가요97
밥만먹고올께가 무슨뜻인가요?
32살 동갑내기부부입니다.
저는현재 임신7개월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남편 회사 술문화 관련해서 다른 남자분들도 그런지..궁금해서요
남자분들 혹은 남편회사도 그런지..
저희남편은 8시30분까지 출근합니다.
퇴근은 7시구요..
근데 회사에서 끝나고 술만 마셨다하면 기본1차가
11시반이에요
2차까지간날은 2~3시구요
그리고 다음날또 같은시간에 출근합니다.
문제는, "밥만먹고 일찍들어올께" 라는 말인데요..
남편이하는말이 그말의뜻은
밥먹고 술한잔하고 1차끝나고 들어올께 랍니다..
어제는 제가 중요한 할얘기있다고 일찍들어오랬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밥먹고 가랬다고.. 가지말까?하는데
또 밥만먹고 일찍 온다길래 먹고오라고 했죠..
근데 또 11시50분에 들어왔어요
7시반부터 먹기시작했으면 9~10시무렵까지 먹다가,
오늘은 와이프가 중요한얘기좀하자고해서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하고 도중에 나와도 되지않냐 했더니
그건 여자들의 세계에서나 가능한일이지
남자들의 세계에선 있을수 없는일이래요...
다른분들도 직장생활다 그렇게 하시나요?
무조건 술자리의끝을 지켜야하는거에요?
중간에 일어나서 나오면 사회생활잘못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