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이별한지 오늘이이틀째.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하는사람은.이별을 받아드리는 입장을 알까?얼마나 가슴이 쓰리고 아픈지.아픔의 크기를 알기나알까?내가 머가그리 잘못을햇니.난.오빠한테 거의 다마춰줄려고햇어.오빠가.영화관 가는걸 싫다고해서 그래 이해해주자.사랑하니까..오빠랑 사귈때부터 지금까지 커피숍 달랑 두번오빠랑 찍은사진도 없어. 그흔한 꽃한번 받아본적없고.그흔한 커플티입어본적없고. 난그냥 그흔한 커플 핸드폰 줄이라도 받고싶엇어.아주 소박하게.남들은 남친이랑 사진도찍고..맛나는거먹으러가면.오빠랑다음에 같이가야지헤어지고나니..버릴것도 없고.내가할수잇는건 번호지우는것밖에 없어.미치도록 가슴이 아프고 누가 내심장을 송곳으로찌르는것처럼 아파.눈물은나는데 소리내서 울지도못하고 가슴을 치며 가족한테 들킬까바 내방에와서이불 덮고..소리없이 우는내모습을보면서.왜이리 비참한지.난 내목숨만큼 오빠를사랑햇어.물론 오빠도 바뀐거알아.성격이 무뚝뚝해서 연락잘하는거.하루에 1-2통 하는것도 많이늘엇다는것도 알아전화오면.아이처럼좋아하고.오빠앞에서는 철없는아이처럼.굴기도하고오빠와잇으면 그자체가좋앗다.그흔한 연애 꿈꾸기도햇지만결혼까지 약속하고..오빠믿고따라와주겟니..그냥믿고따라오라고.그말만 자꾸생각난다.난오빠다이해 할려고햇고..내가 투정부린내가.지친다는 그말이다시.붙잡은거 후회한다는말 듣고 난그손을 놓아버렷어연애는 서로 마춰가는게 사랑이지그사람 장점 단점..감싸안아줄수잇는게 진정한 사랑이라는걸내가투정부린게....그리두싫엇니.남들하는연애 평범한거 하고싶엇을뿐인데그게큰욕심이엿니.보고싶어도 사진한장없으니.번호도 지웟어번호가잇으면.게속 매달릴것같아서 그냥지워버렷어오빠는 한다고 햇겟지.변한건 두가지1) 평소엔 연락을 내가다햇지..요즘들어 한두통 늘어난거2)평소엔 사랑한다는말 안하는오빠가..요즘들어 사랑해..좋아해 그말자주해주는거너뿐이야..그말해준거.오빠딴에는..변햇다고햇잖아.나름대로 잘해줫다고생각햇다고.내장점보다..단점한가지보이는게..그리보기싫엇니여자는 때론 투정도부리고 사랑확인하고싶은게..그게여자라는걸왜몰라오빠랑만나면서.그흔한 연애들..다못해보고말로만 사랑한다..좋아한다..너뿐이라는말이.그말은 누구나 할수잇어돈이안드니까..난그냥 같이 기념할만한 물건하나.사진한장없으니까.그게싫엇던거야그래서 어제 내가그렇게말한거고.비싼것도아닌 그흔한빠진 핸드폰줄이나.꽃같은거들고와서지나가다 너생각나서 사봣어..이런거.그냥.그런 사소한사랑 해보고싶엇어.내전화.문자 다피하는오빠보면서..오열아닌 오열하면서.내자신을 탓하면서 눈물흘리는내자신을보면서..더이상은..지난내사랑도..얼마나 힘들엇는데.잊기까지 얼마나힘들엇는데오빠를만나고..결혼까지..서로약속하고..이제함께 떨어지는날도 얼마남지않앗구나결혼까지.꿈꾸며..여기까지왓는데.다른여자들은..우리처럼이렇게 연애한다면..벌서 헤어졋을지도.하지만..난그냥 오빠자체만 잇으면 됫으니까.단점보다 장점만볼려고햇으니까그게사랑이라생각햇어.부족해두 이해하면되니까오빤.편해나란존재..머엿니난..다반대해도..오빠만내곁에잇다면.난 이겨낼수잇엇어사랑과 이별은 종이한장차이구나 라는걸 알게되엇다나없이도 지낼수잇다면 그렇게해나없어도 다른여자 만날자신잇으면그렇게해비참하다..너무나....
너와헤어진지 이틀째
오빠와 이별한지 오늘이이틀째.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하는사람은.이별을 받아드리는 입장을 알까?
얼마나 가슴이 쓰리고 아픈지.아픔의 크기를 알기나알까?
내가 머가그리 잘못을햇니.
난.오빠한테 거의 다마춰줄려고햇어.
오빠가.영화관 가는걸 싫다고해서 그래 이해해주자.
사랑하니까..
오빠랑 사귈때부터 지금까지 커피숍 달랑 두번
오빠랑 찍은사진도 없어. 그흔한 꽃한번 받아본적없고.
그흔한 커플티입어본적없고. 난그냥 그흔한 커플 핸드폰 줄이라도 받고싶엇어.
아주 소박하게.남들은 남친이랑 사진도찍고..맛나는거먹으러가면.오빠랑다음에 같이가야지
헤어지고나니..버릴것도 없고.내가할수잇는건 번호지우는것밖에 없어.
미치도록 가슴이 아프고 누가 내심장을 송곳으로찌르는것처럼 아파.
눈물은나는데 소리내서 울지도못하고 가슴을 치며 가족한테 들킬까바 내방에와서
이불 덮고..소리없이 우는내모습을보면서.왜이리 비참한지.
난 내목숨만큼 오빠를사랑햇어.물론 오빠도 바뀐거알아.
성격이 무뚝뚝해서 연락잘하는거.하루에 1-2통 하는것도 많이늘엇다는것도 알아
전화오면.아이처럼좋아하고.오빠앞에서는 철없는아이처럼.굴기도하고
오빠와잇으면 그자체가좋앗다.그흔한 연애 꿈꾸기도햇지만
결혼까지 약속하고..오빠믿고따라와주겟니..그냥믿고따라오라고.
그말만 자꾸생각난다.난오빠다이해 할려고햇고..내가 투정부린내가.지친다는 그말이
다시.붙잡은거 후회한다는말 듣고 난그손을 놓아버렷어
연애는 서로 마춰가는게 사랑이지
그사람 장점 단점..감싸안아줄수잇는게 진정한 사랑이라는걸
내가투정부린게....그리두싫엇니.남들하는연애 평범한거 하고싶엇을뿐인데
그게큰욕심이엿니.보고싶어도 사진한장없으니.번호도 지웟어
번호가잇으면.게속 매달릴것같아서 그냥지워버렷어
오빠는 한다고 햇겟지.변한건 두가지
1) 평소엔 연락을 내가다햇지..요즘들어 한두통 늘어난거
2)평소엔 사랑한다는말 안하는오빠가..요즘들어 사랑해..좋아해 그말자주해주는거
너뿐이야..그말해준거.오빠딴에는..변햇다고햇잖아.
나름대로 잘해줫다고생각햇다고.
내장점보다..단점한가지보이는게..그리보기싫엇니
여자는 때론 투정도부리고 사랑확인하고싶은게..그게여자라는걸왜몰라
오빠랑만나면서.그흔한 연애들..다못해보고
말로만 사랑한다..좋아한다..너뿐이라는말이.그말은 누구나 할수잇어
돈이안드니까..난그냥 같이 기념할만한 물건하나.사진한장없으니까.그게싫엇던거야
그래서 어제 내가그렇게말한거고.비싼것도아닌 그흔한빠진 핸드폰줄이나.꽃같은거들고와서
지나가다 너생각나서 사봣어..이런거.그냥.그런 사소한사랑 해보고싶엇어.
내전화.문자 다피하는오빠보면서..오열아닌 오열하면서.내자신을 탓하면서
눈물흘리는내자신을보면서..더이상은..
지난내사랑도..얼마나 힘들엇는데.잊기까지 얼마나힘들엇는데
오빠를만나고..결혼까지..서로약속하고..이제함께 떨어지는날도 얼마남지않앗구나
결혼까지.꿈꾸며..여기까지왓는데.
다른여자들은..우리처럼이렇게 연애한다면..벌서 헤어졋을지도.
하지만..난그냥 오빠자체만 잇으면 됫으니까.단점보다 장점만볼려고햇으니까
그게사랑이라생각햇어.부족해두 이해하면되니까
오빤.편해
나란존재..머엿니
난..다반대해도..오빠만내곁에잇다면.난 이겨낼수잇엇어
사랑과 이별은 종이한장차이구나 라는걸 알게되엇다
나없이도 지낼수잇다면 그렇게해
나없어도 다른여자 만날자신잇으면그렇게해
비참하다..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