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결혼해서 살고있어요 막장중의 막장같은 시댁이네요 사촌아가씨들도 작은아버지들 작은어머님들도 저보고 시어머니때문에 고생이 많다 전쟁과 사랑인가 프로그램보다 더 심하다 얘기들 많이 해주시고 정말 시어머니와의 싸움도 여러번하고 홧병걸려 고생도 해봤어요 그후로 딱 기본만해요 남편있을때만 시댁가고 남편없어도 시댁 돌잔치등 가요 한달에 한두번은 꼭가고 전화는안해요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고 하니깐 잘하게되요 시어머니께서 주기적으로 외국에 보름정도가세요 그럼 사아버지 혼자계시지만 격일로 경비일하세요 가끔 주말에 애데리고가든 하다가 일있어서 보름동안 못간적도 있어요 그럼 난리나요 사정말하면 이해한다하고 뒤에서 난리나요 친정언니도 저한테 그래요 시부모 남편에게 무시당한다고 그래도 남편과 사이는 그리 나쁘지않아요 중간역할해도 시어머니가 심하니 둘다 힘들어해요 근데 자꾸 맏며느리 도리해라 너한테 제사밥얻어먹을수있나 모르겠다 잘해라 등등 매번 말하세요 근데 요즘들어서 자식이 부모에게 지켜야할 도리를 져버리고 산다고하네요 이게 무슨뜻인가요 전 절대 잘하고싶지도 않아요 완전히 마음의 문을 닫혔어요 아주 시댁말만 나오면 화가 너무나고 심장이 막 뛰어요 어찌해야하나 알려주세요
며느리의 도리가 먼가요??
막장중의 막장같은 시댁이네요 사촌아가씨들도 작은아버지들
작은어머님들도 저보고 시어머니때문에 고생이 많다
전쟁과 사랑인가 프로그램보다 더 심하다 얘기들 많이 해주시고
정말 시어머니와의 싸움도 여러번하고
홧병걸려 고생도 해봤어요
그후로 딱 기본만해요
남편있을때만 시댁가고 남편없어도 시댁 돌잔치등 가요
한달에 한두번은 꼭가고 전화는안해요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고 하니깐 잘하게되요
시어머니께서 주기적으로 외국에 보름정도가세요
그럼 사아버지 혼자계시지만 격일로 경비일하세요
가끔 주말에 애데리고가든 하다가 일있어서 보름동안
못간적도 있어요 그럼 난리나요 사정말하면
이해한다하고 뒤에서 난리나요
친정언니도 저한테 그래요 시부모 남편에게 무시당한다고
그래도 남편과 사이는 그리 나쁘지않아요
중간역할해도 시어머니가 심하니
둘다 힘들어해요
근데 자꾸 맏며느리 도리해라 너한테 제사밥얻어먹을수있나
모르겠다 잘해라 등등 매번 말하세요
근데 요즘들어서 자식이 부모에게 지켜야할 도리를 져버리고
산다고하네요
이게 무슨뜻인가요 전 절대 잘하고싶지도 않아요
완전히 마음의 문을 닫혔어요
아주 시댁말만 나오면 화가 너무나고 심장이 막 뛰어요
어찌해야하나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