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언니좀 도와주세요

ㅇㅅㅇ2016.07.09
조회892

안녕하세요 평범한 중3여학생입니다 저희언닌 고3 인대 예전부터 자꾸 일배용ㅇ어..?그런거 쓰고 우선 돈개념이없어요.. 전기세가 무엇인지 모르는것같아요 티비는물론 방불 스탠드 화장실 등 불이란불은 다켜놓고 나가고 밤새도록 컴퓨터 안하면서 켜놓고 언니 전기세나가 이러면 괜찮아 내가 내는거아니잖아 이러고 오늘은 택시를탓는대 보통 나오는 요금보다 더나왓다고 택시아저씨한테 욕을하는거에요..돌앗냐 왜 삥돌아오냐 돈더먹을라 그러냐 이러면서..택시에서 나올때 욕하면서 택시문닫고.. 나와선 저 노친대 나가뒤져라 왜사냐 김치남아니냐 살가치 없다 등등 말에 담을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집에서는 일부로 속옷만입고다녀요 밖에서 우리집 훤히다보이는거 알면서..그리고 사람 짜증나게하고 내가 화내면 분노조절장애냐 넌 정신병원에가야한다 너 진짜심각하다 너 무슨 병잇냐 이런식으루 사람을 깍아내리고 참으면 심한장난을 넘어서요.. 그리고 며칠전에 교회에서 언니가 심한장난을치고 욕하고 그러길래 좀크게 아 하지마 이러고 그냥 짜증나서 나갓는대 교회사람들한테 쟤 분노조잘장애잇어요 이해해주세요 이러고..저도 저희언니가 너무무서워요.. 이중인격이 심한것같아요..부모님한테도 짜증나면 그 순간을 못참고 입에 담을수없는말을해요..진짜 이럴때 보면 언니가 너무 불쌍해요 어떻게 이렇게 된건지..근데 막상 저희언니는 자기가 그런지 모르는것같아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ㅠ

아 고3스트레스 이런건아니에요 옛날부터 그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