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글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저를 대신해서 전문을 올려주십시요

원본글작성자2016.07.09
조회156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글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저를 대신해서 전문을 올려주십시요

(오늘이라는 표현은 글 최초 작성일 기준입니다)

 

오늘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나 또 글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올라가는 글도 있으나 올라가지 않는 글도 있었고, 오늘(글 최소 작성일 기준) 올린 글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채팅서비스를 이용했으나, 고객 게시판에서 전달한 사이트에 이상이 없다는 말 뿐, 그외 다른 조치는 되지 않았습니다

채팅서비스는 요청하자 계속된 말이 본인들 업무와 다르다는 말이었는데, 이미 진행된 내용이라 그렇다면 과거에 올린글이라도 고객게시판에서 회신주기를 바란다는 의사를 전달해 주기를 요청하자, 고객게시판에서 회신할 내용이 없다고 응답이 왔다(글 쓰는 지금 그렇게 기억합니다)고 합니다. 일단은 저는 입력양식에 회신을 원하는 쪽에 체크를 했고, 단 한차례도 답메일을 받지 못했는데..

아 그리고 한진정보에서도 이런 답변이 왔다고 합니다.

더이상 답변은 없다라는 내용의..

한진정보쪽에서도 역시 단 한통의 답메일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올리면 올라가지 조차 않으니 이번에는 전문을 올려주길 요청합니다.

정상적인 업무가 어려울 정도로 올라가야 답메일을 오지 않을까 하는데 많이 참여해 주십시요

 

관련하여 글을 많이 올려 관련된 글은 대한항공으로 검색해보면 나오기도 하겠지만 아래 링크에 정리해 뒀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32225023

 

* 실명을 사용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대한항공에 전달할 내용을 그대로 올리는 거라.

대한항공의 주소는 https://kr.koreanair.com/content/koreanair/korea/ko/customer-support.html 의 '고객의 말씀'입니다

=====================================

김인학입니다.

10번째 글입니다.

하나가 삭제되어버렸으니 11번째 글인데 올려진 글로는 고객 id를 사용해서는 10번째 글입니다.

더 이상의 글을 쓰지 않도록 이제 해결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글 역시 여러차례,시간에 걸쳐 추가,수정하여 보내는 글입니다

 

보내기 위해 정리하는 지금은 비교적 조용합니다.

자고 바로 일어나 쓰는 거라 주변소리에 잘 집중도 되지 않기도 하고.

최근들어서는 어느시간대는 이런 경향도 없지는 않습니다.

작년 11,12월 이후부터는 그 강도 등으로 인해 항상 심리적으로 시달리다, 오늘 새벽같은 경우 조용한 것 같다 느끼기도 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부터 조용해진다 해도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되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이전 보낸 글들에서 적었듯,

그 상황, 행위,말 등은 대한항공과 관련이 없는 일반인이 당할 이유가 없는 일이고, 그냥 넘어가도 될 수준,시간등의 일이 아닙니다

 

그게 전산센터 어느 회사,부서가 했건, 대한항공 전산센터에서 일하다 나온 이후 발생한 거이고,

그것이 전산센터에 있는 회사,부서등과 관련이 있는 쪽이 한 일이면 대한항공이 책임을 지고 확인,처벌등을 해 줘야 하는 일입니다

 

게다가 작년 초 요청 이후 일어난 일은 이상만 상무님과 메일을 주고 받은 후 발생,추가된 일도 적지 않으며,11,12월 이후의 일은 이상만 상무님과 한진정보,대한항공 계열사 등에 메일을 보내고 난 후 벌어진 일이라. 이상만 상무님이 과거 허법상무ㄴ에 제 가족이나 저를 만나보라 해서 제 법적 가족에까지 접근한 일처럼, 제 쪽에서는 최소로 해도 한진정보,이상만 상무님이 어느쪽에 연락,지시를 하여 벌어진 일이라 짐작되어, 즉 이상만 상무님,한진정보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는 생각에, 한진정보,이상만 상무님의 책임이 없지 않아 대한항공에 공식적으로 확인,해결해 줘야 할 일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외국 영화 중 아이 유괴와 관련된 어느 영화에서 아이의 유괴를 지시한 쪽과 실제 그 지시를 받고 유괴한 쪽의 처벌에 대한 이야기가 말미에 있었는데,그 나라 법은 지시한 쪽이 아니라 지시를 받고 한 쪽을 더 심한 처벌을 한다고 되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시한 쪽에 잘못이 없는 게 아닙니다

저는 11,12월 상황에 계속 이상만 상무님과 한진정보에 메일을 보냈고, 단 한차례도 답메일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건 고의라고도 볼수 있습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와의 관련성을 최소로 해도 저정도이고, 실제로는 그들중 어느부서가 했을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요청하는,요구하는 자체가 대한항공이 해결해 줘야하는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에,실제로도 그렇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제 입장에서는 대한항공이 해결을 해 주지 않으면 대한항공이 잘못을 하는 겁니다.

이 상황이 공식적으로 혹은 제가 인정할 만한 수준에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저는 정말로 대한항공 자체에 대한 이미지를, 대한항공 자체를 이런 종류,즉 여태까지 한 부서,회사와 동급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관점으로 앞으로 욕하고 다닐거고.

 

아래에도 적혀있는데 현재가 혹시 지시후 벌어진 일이라면, 이대로는 안 됩니다. 처음부터 다시 해결할 부서를 다시 정해, 객관적인 입장에서,부서가 아닌 대한항공의 위치에서 해 주셔야 하는 일입니다

 

대한항공이 해결해 줘야하는 건 기정사실로 하고,

공정한 해결을 위해 조금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제가 이미 여러 글에서 말씀드린 해결의 과정에 필요한 조건,상황은 꼭 필요한 것이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해결을 위해 접촉해야 할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저 입니다

 

* 요청이전,요청 당시도 의문이 있기도 했고, 11,12월 상황부터는 그 상황에 의문이 드는 경우가 많아 공정한 해결을 위해 쓰는 글입니다. 그 중 말하지 않으면 모를 내용들은 제 감정도 있지만, 공정한 해결을 위해서 필요한 내용이기도 할 겁니다. 그리고 요청전과 관련하여서도, 당시 상황,관련된 일부 사람,부서들과 연관시킨다면, 이제는 그 불법행위등에 대한 처벌,책임등을 요구하고 있긴 하지만,정말로 선의자체로만 했다면 그 처벌의 수위판단을 위해 필요한 내용이기도 할 겁니다(11,12월 이후 상황으로 보면 이제는, 또 다른 쪽이 있어 그쪽이 자신이 한 행위에 대한 이야기인지는 몰라도, 원 의도 자체도 의심되기도 하지만)

* 모든 상황을 제가 제대로 알고 있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요청,요구자체도 그렇고 제가 겪은,당한 일이 중요한 문제이고, 그것에 대한 요구입니다. 관련 내용은 예전 드린 글들,법무팀에 보낸 우편물에도 부분적으로 드러나 있고....

 

확인하시고 해결부서를 새로 지정하여 전달하시고,관련하여 메일 주십시요.

어느 부서에 전달했는지, 그리고 부서와 직접 이야기 할 수 있는 연락처등의 정보를 포함하여

-----------------------------------------

 

대한항공에 있었을 때의 상황도 의문이 없지는 않습니다.

현 상황의 원인이 되었을 것이기도 하고.

이미 다른 부분,제 감정의 원인 등을 부분적으로는 이야기를 했을 거라 생각하고,

(회원으로는 모르겠고,비 회원으로 보낸 글에서는 꽤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에 보내려 혼자 정리한 글들, 답메일이 없으니 다른 곳에 도움을 요청하며 올린 글들,답메일 하나 없는 상황에서 또 보내고 반복해서 또 보낸 글들 중 어느 것들에 들어있는지 모르나 6개월이 넘는 시간 보내지 않지는 않았을 겁니다)

좀 더 현 상황과 관련있는 부분을 쓰면 다음의 내용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바로 아래글이고 쓴 시점에 차이가 있어 글에 일관성이 조금 떨어집니다

------------------------------------------ 

니드크레오, 허법상무 쪽에서 들어온 이지영차장의 능력,당시 업무 배분에 대해서도 역시 의문과 의심이 큽니다.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그 역시 확인과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 생각합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에 보낸,올린 많은 글에도 부분적으로 담겨있을 건데,

제가 가지는 감정은

제가 퇴사를 당했다 그 자체의 감정이 아닙니다. 어떻게 들릴지 모르지만 출근 안 한 첫날 긴장이 풀리고 오히려 심리적으로 편안하기도 했으니까.

 문제는 공부에 집중하려 하면 그 때부터 당시 상황에 대해 감정이 발생하고, 열받는다는 표현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떠올라 스스로 해소방법이 필요했으니

 

제가 대한항공 당시 열을 받은거, 박재연대리에게 먼저 일을 준것 때문도 아니었습니다.

먼저 준 것도 업무가 달라 담당 파트가 달라 그러려니, 하고 강성진 차장의 말과 다른 것 같아도 그냥 참던 상황이었고..

 

실제로 그들이 저보다 실력이 있고,제가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정도,능력,그들이 짐작하는 제 경력에 대한 착각으로, 저를 문제가 없도록 보이기 위해 오히려 실력이 있음에도 못하는 척 연기를 했다면 그 연기자체가 제가 그들에 대해 열을 받는 이유이고

(부분적으로 제 눈에 보이는 그들의 능력,실력으로는..

조금 다르긴 하지만 또 다른 어떤 것으로는 저는 첫 회사때 개념 거의 다 확인하고 찾아보고, 혼자서는 공부했으며, 담당사이트나 프로젝트들에서 요구하는 정도는 이미 알고 있는 개념들을 마치 높은 수준의 것인양 자신들이 많이 알고 있는 것인양 생각하는 듯한 느낌도..)

 

그들이 실력이 저보다 없었다면 자신들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상황을,사실을 조작하려 했다는 게, 그리고 그 보다 그걸 제가 눈치를 채게 만들어 놓고, 눈치를 챔으로써 가지는 그것에 대한 감정마저 저에게 떠넘겼다는 게 제가 가지는 감정의 원인입니다.

말하지만 그들입에서 말이 없었다면 저는 끝까지 믿으려했을 겁니다. 그리고 피치 못할 경우라면,제가 개별 상담을 했을 때 당시 언급해줬으면 감정이 어느정도는 감소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걸 그들이 거부했고 그래서 그 결과가 현재 상황에 어느 정도 작용한다 해도 무방합니다.

단지 자신이 마음이 편해지도록 한 말이었는지, 그러니까 이정도 말하면 이해하고 넘어가겠지 라 생각하며 당연히 받아들일 거라 생각해 언급을 했는데 제가 예상치 못한 반응을 하자 그 때부턴 잡아 떼기를 한, 즉 실수 혹은 잘못에 대해 마음이 편안해 지기 위한 무의식의 행위였는지, 당시 상황이 이미 주변에서 화두가 되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한 말인지 알 수 없으나, 그들이 선택한 건 제가, 본인들 말마따나 '1년 9개월'을 같이 일한 사람이 아니고 외주 소속 그것도 정식직원도 아니고 그 외주회사에도 외부에서 들여온 사람 그것 뿐이었습니다. 본인들이 생각해도 본인들이 밀어붙인거니 각종 방법으로 회유,대안을 제시한 것을 제외한 상태에서 그 상황 그 자체가 그런 의미였다는 겁니다.당연히 저는 회유,그 대안을 받아들일 이유가 없었고.  

 

제가 현 상황까지 온 후 대한항공에 있을 때 상황까지 확인을 요구하는 건 

현 상황이 당시 가지게 된 감정의 결과일 수도 있기 때문에

당시 상황까지 거슬러 올라가 당시 문제가 없었느냐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의심은 있으나,의혹은 있으나,그런 잡생각은 있으나 확인할 타당성이 없어 그냥 혼자 생각하고 감정해소하고 하던게 현상황까지 왔을 가능성이 있어 나름 요청이유는 되리라 생각합니다

--------------------------------------

이상만 상무님께는 메일로 부분적으로 설명했는데, 제가 나오기전 상황에 가지는 감정은 같은 팀이 상대적으로 많이 차지합니다. 개발당시 상황도 빼놓을 수 없지만

 

나온 뒤의 상황을 보면

 

저는 제가 대한항공을 나온 후 상황이 정확히 어떤 의도로 한 상황인지 몇몇 부서,회사가 개입,관여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분명한건 제 의사를 확인하고 한 것이 아니고, 저의 동의를 받고 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행위였으며, 그리고 대화조차 할 수 없는 행위들이었습니다..그런데 제가 인식할 수 밖에 없음에도 그것들은 비공개적인 것들이였었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고.

단 한번도 대화를,정상적인 대화를 시도해 온 적이 없었습니다.

요청전도 그렇고, 요청후도 그렇고.

 

요청후는, 분명 해결을 위한 시도가 있어야 하는데

작년까지는 그런 메일도 없었지만, 올해 들어서 온 저를 떠보는 듯한, 자신을 정확하게 밝히지도 않은 메일이 또한 그러하고(이 경우는 해결을 위한 시도가 아니었습니다. 자기를 누군지 정확하게 밝히지도 않고, 자신의 말 혹은 변명일지도,을 받아들일 것인지,자신이 잠정적으로 정한 해결책을 따를 것인지 말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떠 봤다고 해석하면 몰라도 해결을 위한 메일은 아니었습니다), 6개월 넘게 건물 안 밖에 그렇게 있고,pc방까지 따라오면서도 대화를 시도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요청전도, 프로젝트 때 상황을 보면, 분명 어느쪽은 도와주려 혹은 회유하려 한 것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정상적이 대화시도는 단 한차례도 없었습니다.

본인이 누구인지 밝히고, 상황을 설명해주는 그런 경우가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선의 자체로만 했다면 그렇게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한진정보를 다른 사람들에게는 나쁘게 말한적이 없고, 제가 혼자 제 번호로 보낸다는 걸 실수로 몇몇 사람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가정하여 그 것 때문이라해도, 제가 보냈을 사람은 같은 팀 사람이 전부라 당시 대한항공에 있을 때 그들이 했던 말,회유등의 분위기를 보면 이런 방법이 아닌 대화가 먼저 시작이 되고 나왔어야 하는 상황이고 그런 가정으로 봐도 대화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단지 핸드폰,노트북을 훔쳐보고 악의로했다해도 마찬가지.

직접적인 대화시도를 한 적은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이 가정으로 보면 저 혼자 하는 행동을 훔쳐보고 갖가지 자신만의 정당성을 만들어 한 경우입니다.-이 경우는 당연히 처벌되어야 합니다.

앞선 글들에도 썼듯이 11,12월 이후 상황으로 보면 대한항공을 나온 후 적어도 한쪽은 이런 상황에서 했다는 추측이 많이 듭니다)

 

=============================================================

 

위 대화란 표현에 한가지 빠진게 있는데

 요청 후 법무팀,비서실의 메일후 이상만 상무님,그리고 이 상만 상무님을 대리해 두 부장님께 받은 메일들과 제가 드린 메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대화라고 하는 건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확인은 하지 않았으나

당시 제가 그 요청 전 전산센터에 계셨던 어느 두 부장님께 까톡, 한진정보에 관련이 있다면 제가 이쪽도 의심하고 있다는 걸 알만큼의 메일을 보낸적이 있었는데 모른다고 하던 상황이 있었고, 제가 올린 글에 법무팀과,비서실이 메일을 보내실 만큼 객관적으로 심각한 상황에 두 부장님과 상무님의 메일은 단지 사실 자체는 숨기고 대충 변명하고 책임을 없이 하려는 듯도 느껴지는 메일들이었다 해석될 수도 있는 메일들이라..

그러니까 조금 더 대화를 위한 여지를 둔 내용이 아니라, 제가 느끼기에는 상황은 대충 다 알고 있으되, 상황을 부인하는 쪽에 가까운 내용이라 느껴지는 메일들이었다는 의미입니다. 메일에 그렇게 표현하시니, 직접 면담을 했을때 그 내용을 다시 반복하면 저는 꼼짝없이 그 말을 반복만 당하고 끝날 수 있을 거라 지레 짐작할.

 

-----------------------------------------------------

요청 이후 이상만 상무님 등과 메일을 주고 받은 후에도 계속되었고, 계속 메일을 드린 후 답메일 한 통 없이 11,12월 상항끼지 발생했고 현재까지 왔습니다.

 

요청 당시도 SI쪽과는 연락을 끊은지 오래라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된 회사를 제외하고는 이 상황을 하고 있는 다른 쪽의 가능성이 거의 없기도 했지만, 11,12월 상황은 제가 한진정보와 이상만 상무님,대한항공 계열사,대한항공의 높은 분께 글과 메일을 보내고 난 후 발생한 일이라 대한항공 전산센터에 있는 부서와,회사들 밖에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과거 법무팀과 비서실의 메일을 거쳐 이상만 상무님, 이상만 상무님을 대리하여 두 분 부장님과 메일을 주고 받을 때 든 느낌은 법무팀과 비서실에도 글이 전달되고 메일이 올 만한 상황이었음에도, 위 분들의 메일들은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지만, 혹은 그런 느낌을 암시했지만 상황을 없었던 일처럼 혹은 상황자체는 숨기고 대충 무마시키려 할는지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위에도 말했듯 11,12월 상황으로 대한항공,한진정보 등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성은 거의 확실한 상태고,

현재까지 답변메일 한 통 없이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과 관련된 부서,한진정보통신에서는 공정하고,객관적인 해결을 해 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6개월을 계속하고 있고, 계속 피해를 혹은 영향을 줬었습니다.저는 6개월 이상 이런 글을 쓰고 제대로 된 답메일 한 통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채팅 서비스를 사용할 때 한진정보통신에서 더 이상의 응답은 없다고 전달되었었다는 내용의 글을 읽은 것을 말씀드렸듯이 한진정보통신에서 그런식으로 보고 혹은 전달을 했음에도 한진정보통신에서 답메일을 한 차례도 받지 못했기도 하고.

작년 초 요청후 제가 메일을 계속보내자 이상만 상무님은 니드크레오 허법상무ㄴ에 연락해 저나 제 가족을 만나보기를 지시했고 그래서 허법 상무ㄴ이 제 가족과 만난 사실이 있었습니다

그 회사,그 소속 사람들은 저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위에도 적혀있듯 당시 제가 나오게 된 상황과도 관련이 있는 사람이며, 나오고나서는 저와 본인들이 관련이 없음을 이미 상황과 메일로 증명을 했다고 예전에 보낸적이 있습니다.어쩌면 비회원으로 접속해서. 제가 그들에 대해 감정이 좋지 않음은 제가 보낸 글에도 여러번 표현했고, 아마 알고 아실겁니다. 관계는 나온후 상황뿐 아니라 대한항공에 있을때도 어느정도 드러난 상황이었고.

그럼에도 허법상무ㄴ쪽에 연락을 취한 것만으로도 공정한,사려깊은 해결, 처리는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한항공 차원에서의 해결을 원하고, 공식적인 해결, 제가 그 면담에 참석한,비공개적이 아닌,공개적인 해결을 원하고 요구합니다.

현 상황이 정보시스템실, 한진정보통신의 해결과정인지는 모르겠는데, 해결을 위한 과정으로 6개월 넘게 제 방을 훔쳐보고, 제 컴퓨터를 훔쳐보고, 낄낄거리고, 반응을 한다는 건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애초 제 요청의 내용이 제가 대한항공을 나오고 나서의 상황을 설명한 후 중지를 원하는 의미였습니다. 당시 파악을 못했다해도 여태까지 계속된 글에서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했고..

그리고 요청이후 추가된 상황에서, 그리고 11,12월부터 시작된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저들의 행동에 피해를 입고 있다고 계속 이야기했고. 

그들은 뻔히 알면서 계속 그 자체로 가해를 한 겁니다

 

글 추가하는 오늘, 바로 지금은 좀 조용합니다

그런데 이전글들에도 적었듯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될 수는 없습니다

 

제 컴퓨터를 훔쳐보고,제방을 훔쳐보고, 그외 갖가지 비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일을 저에게 하고, 의도야 확인되지 않아 모르지만 어쨌던 구직활동에 개입하고, 방을 훔쳐보며, 컴퓨터를 훔쳐보고, 훔쳐보며, 어떤 경우에는 정신적 피해를 주기 위해 보지 않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건물밑에서 깔깔거리고 하하거리고..

 

저는 일반적인 상식, 대한항공과 관련없는 사람으로서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과 관련된 회사,부서들,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과 관련되어 제가 겪고 당한것에 대해 그들의 책임자로서의 대한항공에 하는 요청입니다. 대한항공 부서,직 간접 고용회사,사람들이 한 행위에 대해..

 

어느부서,어느회사가 했는지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제가 계속 말씀드린 것 처럼, 전 부서, 전 회사의 책임자분들을 소집,회장님이 계신 자리에서 면담의 자리를 마련해 주십시요

 

작년 초 요청이전의 상황도 그 진행,지속된 상황 때문에 현재는 꼭 밝히고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요청 후 상황, 11,12월부터의 들으라는 듯이 건물밑에서 낄낄거리고, 하하거리는 상황은 인간으로서의 권리마저,인격마저 무시한 행위로 생각할 만한 처리이고 상항입니다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다라는 가정이 아니라 있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라는 가정하에 해결을 진행해 주십시요. 공식적인 방법으로.

 

* 위글에 더해 말하지만 이 상황을 니드크레오,허법상무ㄴ를 통해서 해결할 생각은 하지 마십시요.

저와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고 가해를 하면 했지, 제 입장에 서줄 사람은 아닌것으로 압니다.

자신들을 이득을 위해 하면 했고, 최소 죄책감 비슷한 것 때문에 명예심을 위해 퍼포먼스를 하면 했지 저를 위해 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객관적으로도 그쪽이 관여할 이유도 없고,무엇보다도 제가 원하지 않습니다

 

이상만 상무님이 그쪽으로 연락하여 저나 제 가족에게 만나보라한 건 올바른 처리방법이 아니었습니다

 

또 추가로 조금만 덧붙이면 현 상황이 혹시 이상만상무님의 지시하에 이뤄진,이뤄지고 있는 일이고 이미 이삼만 상무님이 니드크레오,허법상무ㄴ,혹은 완전히 다른쪽에 모두 맡기고 원래 하던 사람들은 철수를 시켰는지는 모르겠는데 요청 직후 상황으로 보면 원래 있던 쪽과 상당히 오래 지속되던 상황은 그 쪽이 아닌 대한항공,한진정보등 대한항공 전산센터의 다른 회사,부서와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

공정한 해결을 위해 위해 쓴 글이고 하고 해 조금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저는 작년 초 요청당시만 해도 중지가 주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전 상황 중 건물안이나 구직활동 개입에 있어 제 의사에 반하긴 했지만(제 의사자체도 알고는 있었을거라 현재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정말 선의로만 했다면 중지와 그리고 거짓없는 해명,대화가 있었다면 상황이 종료될 수 있었고,현재까지는 오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뒤 상황도 제 상황이 어떻건 일단 제 의사 존중이 먼저라 생각하는데, 당시 본인 혹은 부서의 판단에 의한 행위였고 적절한 처리방법이 아니어서 현재까지 왔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현재는 그쪽이 한 행위들에 대해서도 처벌,책임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비회원으로 쓴 글,혼자 정리한 글, 일반게시판에 올린 글들 중 어느곳에는 있겠지만 요청이후는 그 책임이 당시 해결을 위해 지정된 분에게도 없지는 않습니다.

비록 당시 메일이 중단되긴 했으나 상황이 계속되고 심해져 계속 상황을 말씀드렸음에도 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고 답메일조차 오지 않은 경우라.

그 과정에서 제가 아닌 제 가족이 이상만 상무님이 지시하셔서(본인 혹은 가족을 만나봐라는 내용) 허법상무ㄴ과 만난일도 있었고.

 

또 한 경우 만약 제 방을 훔쳐본 사람의 독단적인 판단에 의해 행해지고, 요청후에도 지속된 상황,경우라해도, 그 부서의 책임이 없지는 않습니다.

만약 방법자체가 그 직원이 선택한 거라해도 그 직원이 신입 혹은 몇년 안되는 사람이었으면 그 방법에 대해 제재는 부서쪽에서 있어야 했기 때문에. 아무리 업무를 직원 판단에 맡긴다해도 보고가 있고,기본 컨트롤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이뤄지지 않은 경우라.

방법자체도 어쩌면 부서나,선배의 지시,언급에 따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관련한 자세한 제 생각,내용은 요청하시면 정리해서 보내겠습니다

 

또 어느글에서 말씀드렸는지 모르지만 나온 상황에 대해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고 모든 상황에 대해 심리적으로 거부한 것 자체가 사실은 대한항공에 있을때 들은 말과 상황,그때 어느정도 정해진 제 생각과도 관계가 없지 않아 그 당시 상황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나온 후의 상황은 제가 잘못해서 벌어진 상황이 아니라, 대한항공에 있을 때 제가 이런 종류의 일을 당해야 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고, 그래서 행해진 일이라는 생각이 제가 상황을 인지하면서 이성적으로는 안 하려했을지 몰라도 생각의 밑에 자리잡고 있었고..

또 당시 들은 말에서 드는 느낌은 저를 그 대상으로 만들어버린 건,혹은 그렇게 될 걸 짐작함에도 제대로 된 설명없이 방임,혹은 부분적으로 동조 등을 한게  같은 팀이었을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도 있었고,

또 어느 시점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어쩌면 필요하지도 않은 그런 말들을 현재와 같은 상황이 오도록 일부러 흘렸을지도 모른다,전산센터에서도 이 상황을 예측하고 있었거나 알고 있었음에도 방임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있고.그것에는 이러한 가정도 가능합니다. 갈 때까지 가도록 해서, 제가 나오고 나서 어떠한 행위를 한 부서를,그 업무 방식을 한번 혼쭐을 내보자하는 의도였다라는. 요청후 이상만상무님이 대충 아는 듯 했으나 대답을 명확히 하지 않고,해결을 해주지 않은것,그리고 11,12월 상황에서 제 컴퓨터에서 제가 쓰는 내용을 뻔히 읽고 있으면서,

한쪽이 스트레스라하니 다른 한쪽은 저게 스트레스냐하며 낄낄거리던 상황도 제 입장에서는 저런 가정과 연결되어 생각되기도 하는 면이 있고.

 

그런 느낌을 받지 않고 나왔다면 조금은 달라졌는지 모르지만 어쨌던 당시의 영향도 없지는 않습니다

 

-----------------------------

어쨌건 제가 지난 3년 넘는 시간, 겪지 않아도 될 상황을 겪었고,불법행위를 당했다는 자체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으로 판단의 여지가 있다해도.

저는 공정한 해결을 위해 지금 생각나는 대로 정리했고, 단지 참조 사항일뿐 모든 상황을 확인하기를 요구하고 제가 당한 것에 대한 처벌,책임을 져 주기를 요구하는 것 역시 변함이 없습니다

보다 세세한 내용은 법무팀에 보낸 프린트물에 적혀있는데, 저는 그들 중 누가 연기를 하고 거짓말을 하고 상황을 조작하고 우겨 공정한 판단이 어려워질 것을 대비하여 조금이나마 쓴 것뿐입니다

 

저는 제가 겪지 않아야 했음에도 겪어야 했던 것에 대해 요구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것과 본인의 의도야 어쨌건 그 영향을 받아 제가 겪은 것, 그리고 여러가지 것들에 대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공식적인 해결을,처리를 할 수 있는 부서에 전달하고 처리를 진행시켜주십시요

전달 후 전달한 부서, 연락처를 적어 메일 주십시요

 

* 공정한 해결을 위한 내용 위주로 써 이 글에는 없지만 법무팀에 보낸 프린트물이나 여태까지 쓴 많은 글에도 드러나듯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고의적이고 의도적인 듯한 농락하고 희롱하기 위한 행동,말 등도 없지 않았고,

제가 좋은 쪽으로 해석하는 관점도 가지고 썼기 때문에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지만 11,12월부터 상황에서 들은 듯한 말,제 느낌으로는 사실은 나온후 제 상황자체가 애초 괴롭히려,희롱하려 혹은 자신들이 목적을 채우려 지시한 사항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그래서 책임지를 찾기 위해, 그렇지 않아도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요청을 하는 거기도 하고

* 이 글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저는 나오고 나서 관련상황을 관련된 사람에게 직접 대화로 이야기해보고,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정확한 상황은 모릅니다. (제가 들은 것 같다등으로 하는 말은 저에게 대화로 하는 말이 아니라 혼자 하는 말이며, 제대로 들리지 않기도 합니다. 제대로 들린다해도그들이 하는 말중 어느것이 사실이며 어느것이 거짓말인지 확신할 수 없고,잘못알고 말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으며, 또 대화가 아닌말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가지지 않겠다고 하는 의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저는 상황자체에서 뿐 아니라, 갖가지 추측,생각으로 인해 감정,심리적 피해를 더 겪는 거고.

 

어찌되었건 나오고 나서의 모든 상황, 요청 후 상황,작년 11,12월 이후의 상황은 우리는 그런 의도로 한게 아니었는데라며 자체적으로 대충 마무리될,그냥 끝내질 수준이 아닙니다. 그 상황을 이야기하면 관련없는 사람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시간들의 각각의 상황이 무뎌지고,잊혀질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걸 노리고 지금까지 해결을 해주지 않고 있다고도 생각되고) 시간 각각에 제가 느낀 감정,그리고 어쩌면 상황자체도 그냥 끝내도 될 일이 아닙니다. 그 판단은 각각이 하기 힘들다해도 저는 불법적 방법,그 수단,상식적으로,사회적 통념으로 어긋난 일을 근거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간 내 해결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