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자체가 희안한 일인 만큼 요청전부터 저는 이상한 상황에 있었고, 대한항공 전산센터의 어느부서,회사에 의해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는 겁니다.
기분좋게 밥먹고 있는데, 건물안인지 밖인지 모르른 곳에서 '그러게, 안 나가고 있네'라는 내용의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요청한 후 이들은 뻔히 알고 있는 것 같음에도 중지하지 않았고, 훔쳐보며,이상한 상황을 계속 유지 했으며, 대한항공에 요청후에도, 해결되지 않은채,11,12월 부터는 더 상황이 이상하게 되어 어떤 사람들이 대놓고 건물밑, pc방에서 관찰,논쟁을 하고 낄낄거렸으며, 현재까지 동일한 상황입니다.
저 소리가 관리실일까 고민을 해보지만, 이어도, 건물안밖 상황은 변함이 없는 것이라 이들에 대해 빡치고, 그 소리가 이 들중 누구에 의한 것이라면 더더욱 빡치는 일입니다.
혹 전산센터의 다른 회사?
저는 대한항공에 꾸준히 요청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채팅서비스도 사용하고 있고..
이들이 다른 쪽이라도 대한항공에 보낸 글로 인해 온 것이고, 대한항공 어느부서에서 이쪽으로 떠넘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최소 알면서도 방관하는 거고..
이들은 본인들이 훔쳐보고 하는 것을 제외시켜버리고(혹은 일부는 훔쳐보지 않고 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을지도) 내가 니한테 무슨 피해를 줬는데, 우길지도 모릅니다.
근데 저는 훔쳐보는 상황도 겪고 있고, 이따금 건물밖에서 낄낄거리는 소리도 듣고 있으며, 관련된 듯한 주변사람들 반응도 같이 겪고 있습니다.
공부할때나 생활할 때나, 당연히 몰일할 수 없고, 없는 상황과 동일할 수 없습니다.
저들이 혹 월세를 내지 않음에도 상대쪽을 막아 주고 있어 우리는 좋은 일 하고 있다 우길지 몰라도 그 상황 역시 제대로 공부,생활을 못하는 요인이고..
이 상황에 해결이 우선이 되어 공부를 제대로 못한지 오래고.
이들은 알고도 유지하고 있으며, 알고 비야냥 거리는 겁니다
애초 건물내 있었던 사람들..
선의로 했다?
그런데 요청이후도 계속했습니다, 혹 지금 건물안 원래 위치에 있는 사람이 다른쪽 사람이고, 제가 요청후 이상만 상무가 이상한 식으로 조치를 취해버려 건물안밖에 뒤바뀌어 버렸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건물밖에서 그렇게 하는게 해결을 위한 방법은 아닙니다. 상황은 뻔히 알 것이고, 선의로 했다면 이 상황에 대한 명확한 해결을 해야 할 겁니다. 건물내에 도 지금 사람이 없지도 않고,이들도 예전에 있던 사람과 같은 사람인가 의심할 정도로 같은 짓을 하고 있고, 그 외 관련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만약 건물내 사람들이 다른쪽이라면, 이건 조치를 취해버린 쪽도 있기때문에,그리고 본인들이 정말 모르고 선의로 했다면, 그 방법과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자신들의 잘못이 있을지언정, 이런식으로 끌고 가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현 상황이 저에게 피해를 주고, 적어도 제가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도록 막고 있다는 건 누가봐도 알 일입니다.현재는 제가 느끼기에 의지와는 상관없이 실제로는 공부보다 이거 해결이 우선으로 사고가 흐르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장기간 계속되고 이런 짓을 계속함으로써 실제로도 만화같은 것을 봐도 만화가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집중력이 풀려있기도 하고
이들이 뭘 주장하는지 모릅니다.
어떻게 자기를 정당화할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어떤 것으로도 정당화되지 않는건 어느쪽이라해도 아무관련이 없는 사람이 저를 대상으로 했다는 거고,하고 있다는 거고, 애초 양해나 설명,동의 같은 것 없이 했고, 또 현재 제 의사를 알면서도,아마도 일부는 악의로, 계속하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도 위글을 적고 잠시 다른 일을 하고 있을때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이런 아마도 서로간의 논쟁,대립의 상황이 6개월이 넘습니다. 저는 어느쪽이든 제갸 거부하는 상화이니 심리적으로 그다지 안정되지 않는 상화이고. 반응이 오는 걸 보면 과거 제가 쓰고 있는걸 보고 낄낄거리며 비웃는 쪽이 있었기 때문에, 이 내용을 보고 또 그 확인을 하며, 논쟁을 만들고 할 것 같은 생각에 또 기분이 더러워집니다.
저는 제 생각,제가 판단하는 제 상황을 이야기할 뿐이고 이들의 영향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그런데, 이건 상화이 제가 제 생활에 집중할 수 있는 걸 깨뜨립니다. 상황이나 기록해 놓은 걸 보면 분명 영향을 받고 있고, 현재상화으로 사실인데, 제가 조금 공부에 몰두하고 있으면 저거 뻥이네 하고 낄낄거릴 것 같은 생각..이런 저런 잡생각에..
(이런 논란을 피하기 위해 애초 대한항공에 한 요청은 연관피해가 아니라 불법행위가 위주였지만, 이런 상황이고, 아직도 대한항공은 답메일이 없습니다)
다른 곳으로 가서 계속 항의를 계속하면 되지 않느냐?
여기서도 안 해주는 해결 다른데가면 더 확률낮고,다른 곳에 가도 제 심리적 상황은 동일합니다.
대한항공에서 나와 공부할때 제일 방해되었던게 이 인간들이 고의로 했을지도 모른다였고,지금도 밤에 이따금 적막이 찾아오면 지금 이인간들이 하고 있는 상황의 의미에 대한 생각,또 이따금씩은 과거 생각으로 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전히 공부에 집중되기까지는. 대한항공에서 나왔을때도 그랬고.
대한항공과 관련된 바로 아래글을 다시 올린 것에 대한 첨가 내용입니다
현재 저는 원룸에 보증금 다 까먹고, 월세 미납인지도 꽤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살고 있습니다.
이 상황자체가 희안한 일인 만큼 요청전부터 저는 이상한 상황에 있었고, 대한항공 전산센터의 어느부서,회사에 의해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는 겁니다.
기분좋게 밥먹고 있는데, 건물안인지 밖인지 모르른 곳에서 '그러게, 안 나가고 있네'라는 내용의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요청한 후 이들은 뻔히 알고 있는 것 같음에도 중지하지 않았고, 훔쳐보며,이상한 상황을 계속 유지 했으며, 대한항공에 요청후에도, 해결되지 않은채,11,12월 부터는 더 상황이 이상하게 되어 어떤 사람들이 대놓고 건물밑, pc방에서 관찰,논쟁을 하고 낄낄거렸으며, 현재까지 동일한 상황입니다.
저 소리가 관리실일까 고민을 해보지만, 이어도, 건물안밖 상황은 변함이 없는 것이라 이들에 대해 빡치고, 그 소리가 이 들중 누구에 의한 것이라면 더더욱 빡치는 일입니다.
혹 전산센터의 다른 회사?
저는 대한항공에 꾸준히 요청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채팅서비스도 사용하고 있고..
이들이 다른 쪽이라도 대한항공에 보낸 글로 인해 온 것이고, 대한항공 어느부서에서 이쪽으로 떠넘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최소 알면서도 방관하는 거고..
이들은 본인들이 훔쳐보고 하는 것을 제외시켜버리고(혹은 일부는 훔쳐보지 않고 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을지도) 내가 니한테 무슨 피해를 줬는데, 우길지도 모릅니다.
근데 저는 훔쳐보는 상황도 겪고 있고, 이따금 건물밖에서 낄낄거리는 소리도 듣고 있으며, 관련된 듯한 주변사람들 반응도 같이 겪고 있습니다.
공부할때나 생활할 때나, 당연히 몰일할 수 없고, 없는 상황과 동일할 수 없습니다.
저들이 혹 월세를 내지 않음에도 상대쪽을 막아 주고 있어 우리는 좋은 일 하고 있다 우길지 몰라도 그 상황 역시 제대로 공부,생활을 못하는 요인이고..
이 상황에 해결이 우선이 되어 공부를 제대로 못한지 오래고.
이들은 알고도 유지하고 있으며, 알고 비야냥 거리는 겁니다
애초 건물내 있었던 사람들..
선의로 했다?
그런데 요청이후도 계속했습니다, 혹 지금 건물안 원래 위치에 있는 사람이 다른쪽 사람이고, 제가 요청후 이상만 상무가 이상한 식으로 조치를 취해버려 건물안밖에 뒤바뀌어 버렸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건물밖에서 그렇게 하는게 해결을 위한 방법은 아닙니다. 상황은 뻔히 알 것이고, 선의로 했다면 이 상황에 대한 명확한 해결을 해야 할 겁니다. 건물내에 도 지금 사람이 없지도 않고,이들도 예전에 있던 사람과 같은 사람인가 의심할 정도로 같은 짓을 하고 있고, 그 외 관련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만약 건물내 사람들이 다른쪽이라면, 이건 조치를 취해버린 쪽도 있기때문에,그리고 본인들이 정말 모르고 선의로 했다면, 그 방법과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자신들의 잘못이 있을지언정, 이런식으로 끌고 가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현 상황이 저에게 피해를 주고, 적어도 제가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도록 막고 있다는 건 누가봐도 알 일입니다.현재는 제가 느끼기에 의지와는 상관없이 실제로는 공부보다 이거 해결이 우선으로 사고가 흐르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장기간 계속되고 이런 짓을 계속함으로써 실제로도 만화같은 것을 봐도 만화가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집중력이 풀려있기도 하고
이들이 뭘 주장하는지 모릅니다.
어떻게 자기를 정당화할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어떤 것으로도 정당화되지 않는건 어느쪽이라해도 아무관련이 없는 사람이 저를 대상으로 했다는 거고,하고 있다는 거고, 애초 양해나 설명,동의 같은 것 없이 했고, 또 현재 제 의사를 알면서도,아마도 일부는 악의로, 계속하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도 위글을 적고 잠시 다른 일을 하고 있을때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이런 아마도 서로간의 논쟁,대립의 상황이 6개월이 넘습니다. 저는 어느쪽이든 제갸 거부하는 상화이니 심리적으로 그다지 안정되지 않는 상화이고. 반응이 오는 걸 보면 과거 제가 쓰고 있는걸 보고 낄낄거리며 비웃는 쪽이 있었기 때문에, 이 내용을 보고 또 그 확인을 하며, 논쟁을 만들고 할 것 같은 생각에 또 기분이 더러워집니다.
저는 제 생각,제가 판단하는 제 상황을 이야기할 뿐이고 이들의 영향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그런데, 이건 상화이 제가 제 생활에 집중할 수 있는 걸 깨뜨립니다. 상황이나 기록해 놓은 걸 보면 분명 영향을 받고 있고, 현재상화으로 사실인데, 제가 조금 공부에 몰두하고 있으면 저거 뻥이네 하고 낄낄거릴 것 같은 생각..이런 저런 잡생각에..
(이런 논란을 피하기 위해 애초 대한항공에 한 요청은 연관피해가 아니라 불법행위가 위주였지만, 이런 상황이고, 아직도 대한항공은 답메일이 없습니다)
다른 곳으로 가서 계속 항의를 계속하면 되지 않느냐?
여기서도 안 해주는 해결 다른데가면 더 확률낮고,다른 곳에 가도 제 심리적 상황은 동일합니다.
대한항공에서 나와 공부할때 제일 방해되었던게 이 인간들이 고의로 했을지도 모른다였고,지금도 밤에 이따금 적막이 찾아오면 지금 이인간들이 하고 있는 상황의 의미에 대한 생각,또 이따금씩은 과거 생각으로 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전히 공부에 집중되기까지는. 대한항공에서 나왔을때도 그랬고.
3년을 넘게 미친짓을 당하여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냥 살아라? 말도 안 되는 소립니다
대한항공에 해결을 촉구하는 글 올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