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들은 어디를 가도 흔한 것들입니다. 아마도 아직까지 한국의 남자들이 가정에 많이 소홀한 탓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설혹 동서간에 이간질을 하고 그러더라도 가정 돌아가는 것을 알면 이 사람이 도가 지나친것인지 그 정도는 알텐데 아마도 시댁에 큰 맘상하는 일이 있는 것이건 아니면 순전히 이기적인 이유건 간에 몇번 조르고 해도 여자 잔소리가 무서워 일신 편하자고 아마도 입을 다문것이 이렇게 된것 같아요. 대부분이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생각해 봅시다. 남자들 누구의 부모인지 내가 효도하는데는 당신의 부인의 의견과는 무관한 도리입니다. 또한 그것을 탓할 부인은 더욱이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모든 형제간의 우의 효도를 모두 생소한 가족일원인 부인에게 맡기다 보니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불어 처가도 스스로 부모로 받아드리고 챙긴다면 세상에 불효하는 며느리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남자가 변해야 집안이 흥하는 것이지 여자가 집안을 흥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내 가족에 대한 의무를 너무 한쪽으로만 미루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글쓴분 힘드시겠지만 형을 만나 확실하게 말하세요. 핑계도 대지 말고 무조건 명절날 내려와 할일 하라고 거기에는 아무런 토를 달 수 없을 만큼 창피한 일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한심한 부부네요. 배워먹지 못한것들 이게 뭡니까? 얼굴에 먹칠하고 친정 부모 개망신 시키고 어떻게 배워먹었길래.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네요.
며느리는 어떤위치일까요? 제가 남성 우월주의일까요?
이런 문제들은 어디를 가도 흔한 것들입니다. 아마도 아직까지 한국의 남자들이 가정에 많이 소홀한 탓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설혹 동서간에 이간질을 하고 그러더라도 가정 돌아가는 것을 알면 이 사람이 도가 지나친것인지 그 정도는 알텐데 아마도 시댁에 큰 맘상하는 일이 있는 것이건 아니면 순전히 이기적인 이유건 간에 몇번 조르고 해도 여자 잔소리가 무서워 일신 편하자고 아마도 입을 다문것이 이렇게 된것 같아요. 대부분이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생각해 봅시다. 남자들 누구의 부모인지 내가 효도하는데는 당신의 부인의 의견과는 무관한 도리입니다. 또한 그것을 탓할 부인은 더욱이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모든 형제간의 우의 효도를 모두 생소한 가족일원인 부인에게 맡기다 보니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불어 처가도 스스로 부모로 받아드리고 챙긴다면 세상에 불효하는 며느리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남자가 변해야 집안이 흥하는 것이지 여자가 집안을 흥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내 가족에 대한 의무를 너무 한쪽으로만 미루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글쓴분 힘드시겠지만 형을 만나 확실하게 말하세요. 핑계도 대지 말고 무조건 명절날 내려와 할일 하라고 거기에는 아무런 토를 달 수 없을 만큼 창피한 일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한심한 부부네요. 배워먹지 못한것들 이게 뭡니까? 얼굴에 먹칠하고 친정 부모 개망신 시키고 어떻게 배워먹었길래.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