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을일삼는시어머니와남편

쪼꼬2016.07.09
조회189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중반들어서는 주부입니다.
저랑신랑은8살차이나는부부예요
일하다가눈맞아서 사귀게되엇구..어쩌다가혼전임신으로결혼까지가게되엇어요..
진짜 이남자와 이남자의엄마때매 살수가없네요..

처음인사드리러갓을때 인사를하는데..
진짜 벌레씹어먹는표정이라고하죠..
그표정을하고 인사를 받으셧죠. .머지햇죠..
시간이흘러 시댁에서 신접생활을하게됫죠..
임신초기인데조심해야되는데..쭈구려서__질을하게하시고..표정은 머씹은표정..
시댁살이하다보니..애기병원갈때눈치가보엿죠
배가아플때랑 검진받으러갈때 늘한마디씩
머하러가냐는식으로 .. 옛날에는밭에서일하다가 배아프면애낳앗다면서..
출산때는 굳이 따라와서 애낳는거 진통하는거 다보고잇네요..싫엇지만 참앗죠..
제가 이혼가정에서자랏는데. . 시어른들 식사준비하다가
빨리차리다보니 정신없어서 아버님수저만 잘못놓앗는데 이래서엄마없는티낸다고..그래도참앗습니다..
조산기잇는데 방청소 하루이틀안햇다고 만삭때
나가죽어라 ..
맘에안들면 술먹고들어와서 죽는시늉하고
저 맘에안든다고욕하고합니다..
결혼식준비할때 저없는형편에해달라는거해드렷고
햇는데.. 저희집친정식구는옷한벌도못받앗습니다
친정어른이 제결혼준비도와주셧는데. .
시어머니한테 저희아부지랑동생친정어른 옷한벌 혼수로달라고하니 또술처먹고들어와서난리입니다
우여곡절끝에결혼하고출산햇습니다
담배피면서 손안씻고 애기만지고..
모유수유하고잇는데 노크도안하고 그냥들어옵니다
시엄마때매 손탓는데 저때문이랍니다
애기가유전적으로 새끼발톱에무좀잇는데..
개지랄떨지말라고폭언하고
저희아버지한테술마시고전화해서 자식교육어떠케시켯냐면서욕하고 저희아버지는사과하시고
그걸저한테자랑스럽게 자랑하십니다

저보고못배워쳐먹엇다하시는데
친정식구 호칭 사돈도아니고 너네아빠이럽니다
무시하는건가싶어도 참고넘겻습니다


시어머니도가정폭력에힘드셧다면서
부부싸움으로신랑이 싸대기한대때렷는데
잘못됫다는걸알면서도 맞을짓햇다는식으로말합니다

신랑시댁에잇을때 애기잠안자면 매직으로발바닥때리거시작으로..싸대기날리고..
분가해서는..장롱에가두거나..멍이들도록 애기싸대기날립니다..이제는안그러지만..


몇일전싸울때 나간다하니 싸대기날리더군요..
맨날때리면 돌아서면미안하다 진짜싫고살기싫습니다
혼수얘기하니 여자는시집하면그럴수잇다합니다
아무리 보수적이고 그런사람이라도 그러지않습니다

최근에는 어플로여자와연락합니다
제가바람이냐니깐..그러면온세상남자들바람이냐캅니ㄷ

진짜애기데리고나오고싶은데..
어찌해야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