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이라 애 보는게 그리 힘든줄 몰랐는데 조카 봐주다보니

2016.07.09
조회11,088
애볼래 밭맬래 하면 밭맨다는 말 실감.

내가 이렇게 체력이 딸렸나 싶을 정도로

한 일이십분 보면 급체력 소실ㅋㅋ

피곤이 몰려와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걍 눕고 싶어 ㅋㅋ

요새 새언니가 조카 봐달라고 자주 그래서

차라리 일을 하지ㅋ

그렇게 싫어하던 추가근무, 휴일 근무 신청해서

한다 일해야 한다는 핑계 댈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