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게된지는 10여년전 올초 우연히 너와 연락이 닿았었지우리는 그냥 그런 오빠동생 사이로 연락을 하다 썸을 타고 연인사이가 되었고난 다시만난 나의 첫사랑이라그런지 나는 너에게 100%정말 진심이였어그래서그런지 사랑해라는 말이 쉽게 안나오더라 너무 사랑해서 표현을 못한다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느꼈어사랑해라는 단어가 이렇게나 달달하고 애틋하고 간질간질한단어라는걸 너때문에 몇십년인생만에 처음 느꼇어너에게 하는 한마디한마디가 나에게는 진심이고 너무떨려서 말을 항상 얼버무렸지..너는 이런 내가 답답했겠지.. 사랑해라는 말도 잘안해주고 너도 너나름 답답했겠지!근데 나는 너를 너무사랑해서 부끄러워서 조심스러워서 그말을 쉽게 못했던거야..좋지않게 헤어지고난후 한 두달이 흘렀을까..?너에게 카톡이 왔더라구 미안했다고 긴장문의 글로 글솜씨가 없는너가 이런글을 쓰기까지얼마나 생각을 많이했을까? 너에게온 연락이 화가나기는 커녕 너무고맙고 니생각밖에나지않더라고... 그뒤로 술먹고 온전화 너는 계속 미안하다는 말만 하더라...그전화를 받고 흔들리던 내마음이 더흔들리더라.. 너가 나한테 욕하고 모진말하고 그만하자고 했는데 내가 잘못했다고 계속 붙잡았었는데...이번에는 내가 잡을 용기가 나질 않아.. 전보다 너를 덜 좋아해서 그런거겠지?? 마지막으로 너한테 하고싶을 말이있는데!!나 아무한테나 쉬운여자아니고 어리지도 않아 너를 너무 사랑했으니깐 너한테는 나의 모든걸줘도아깝지않았어 너가좋으면 나도 좋았었으니깐.. 나한테 정말 진심이 아니면 연락하지마 이리저리 찔러보고 사람힘들게 하지말고 그냥 너같은 여자 만나서 내가얼마나 힘들었는지느껴봤으면 좋겠다 !!!!!!!!!!!
너한테만 쉬운여자였던거야..
마지막으로 너한테 하고싶을 말이있는데!!나 아무한테나 쉬운여자아니고 어리지도 않아 너를 너무 사랑했으니깐 너한테는 나의 모든걸줘도아깝지않았어 너가좋으면 나도 좋았었으니깐.. 나한테 정말 진심이 아니면 연락하지마 이리저리 찔러보고 사람힘들게 하지말고 그냥 너같은 여자 만나서 내가얼마나 힘들었는지느껴봤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