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반응 없던 글에 댓글이 꽤나 달려 있어서 놀랐네요. 그냥 푸념하듯 속마음을 적은 글에 많은 분들의 입장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냥 고백하기 전 처럼 예전같이 대하니 상대도 예전처럼 대해주긴 하더라구요. 피하거나 하지는 않아주니 다행이라고 느꼈어요.
짧게 안부인사 묻는 사이로 남을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면 또 다시 가까워지는 타이밍이 올 거라고 믿습니다:).
서두르지 말고 오래걸린다고 한들 천천히 사이 좁혀가다가 다시 고백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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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아무리 나에게 호감이 없다고 해도,이미 한 번 까였어도.그래도 다가가렵니다.친구로라도 남으려고.어색한 분위기로 계속 몰아가지 않고,그냥 언제 그랬냐는듯.친구같이 편하게,다시 다가가렵니다.니가 너무 좋나봐요.
+추가) 그냥 다가가렵니다.
그냥 고백하기 전 처럼 예전같이 대하니 상대도 예전처럼 대해주긴 하더라구요. 피하거나 하지는 않아주니 다행이라고 느꼈어요.
짧게 안부인사 묻는 사이로 남을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면 또 다시 가까워지는 타이밍이 올 거라고 믿습니다:).
서두르지 말고 오래걸린다고 한들 천천히 사이 좁혀가다가 다시 고백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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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아무리 나에게 호감이 없다고 해도,이미 한 번 까였어도.그래도 다가가렵니다.친구로라도 남으려고.어색한 분위기로 계속 몰아가지 않고,그냥 언제 그랬냐는듯.친구같이 편하게,다시 다가가렵니다.니가 너무 좋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