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맨날 눈팅하다가 고민되서 글써봐용 제가 빵을 너무좋아하는 빵순이라 자주 빵을사러가는데 어느날 못보던 알바생남자분이 계시는거예요.. 처음이는 별신경을 안썼는데 보면볼수록 관심이가구 그러더라구요... 제가 역에서 집까지 가는 버스 중간에 그 빵집이있는데 중간에내려서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들리게됐는데 벌써한 3주정도된거같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심해ㅠㅠㅠㅠㅠ미쳐내가 그런데ㅠㅠㅠㅠㅠ 제가이런게처음이라서 말을걸기도그렇고 번호를 묻자니 무섭고 여자친구있으실까봐 너무너무고민되고.. 친구들한테도 물어봤는데 번호를적은 쪽지를 주고오라는데 그 주변에 일하시는분들도 계시고... 만약 여자친구가 있으시면 당황해하실테구 거절하시면어쩌지 저한테관심도없어보이시는거같아여 여러분들은 어뜨케생각하시나요ㅠㅠㅠ 그냥 지나쳐가야되는건가요 답좀해주세여부탁합니당
집근처 파*바게트 알바생남자
제가 빵을 너무좋아하는 빵순이라 자주 빵을사러가는데
어느날 못보던 알바생남자분이 계시는거예요..
처음이는 별신경을 안썼는데 보면볼수록 관심이가구 그러더라구요...
제가 역에서 집까지 가는 버스 중간에 그 빵집이있는데 중간에내려서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들리게됐는데 벌써한 3주정도된거같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심해ㅠㅠㅠㅠㅠ미쳐내가
그런데ㅠㅠㅠㅠㅠ 제가이런게처음이라서 말을걸기도그렇고 번호를 묻자니 무섭고 여자친구있으실까봐 너무너무고민되고..
친구들한테도 물어봤는데 번호를적은 쪽지를 주고오라는데
그 주변에 일하시는분들도 계시고... 만약 여자친구가 있으시면 당황해하실테구 거절하시면어쩌지 저한테관심도없어보이시는거같아여
여러분들은 어뜨케생각하시나요ㅠㅠㅠ 그냥 지나쳐가야되는건가요 답좀해주세여부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