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때문에 못살겠어요..

둥둥2016.07.10
조회76,924
안녕하세요
동네 교회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미쳐버릴것같은
사람입니다.

신월동에 위치한 A교회가 낮이건 밤이건건
본인들 노래부를때되면 쩌렁쩌렁하게 울리게끔합니다


밤 10시, 11시까지 마이크에대고 귀청떨어지게
노래하고 설교하는데, 정말 그 남자의 목소리는
곡소리처럼 들립니다.
굉장히 듣기싫어요.

얘길해도 안듣고 경찰에서 주의줘도 별반 다르지않네요
그냥 무시라고보면 됩니다.

도데체 방음시설을 얼마나안했으면
거실 티비소리가 안들릴정도로 부실한건가요?
정말 개신교사람들은.. 하나같이 이기적입니다.


전에, 밤 12시가다되서 애들이 교회주차장에서
쩌렁쩌렁 떠들어서 시끄럽길래
전화해서 조용히좀해달라했더니,
애들이 떠드는거가지고 뭘 그러냐식이었습니다.

밤12시에 진짜 잘하는짓이네요

본인들이 믿는 하느님이 이렇게 이기적이게
행동해도 된다고 가르쳤나봅니다




하느님믿으면 천국간다고 교회나오라고
사람들 엄청 꼬셔대는데,
그렇게 좋은 천국이면 먼저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