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네 교회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미쳐버릴것같은 사람입니다. 신월동에 위치한 A교회가 낮이건 밤이건건 본인들 노래부를때되면 쩌렁쩌렁하게 울리게끔합니다 밤 10시, 11시까지 마이크에대고 귀청떨어지게 노래하고 설교하는데, 정말 그 남자의 목소리는 곡소리처럼 들립니다. 굉장히 듣기싫어요. 얘길해도 안듣고 경찰에서 주의줘도 별반 다르지않네요 그냥 무시라고보면 됩니다. 도데체 방음시설을 얼마나안했으면 거실 티비소리가 안들릴정도로 부실한건가요? 정말 개신교사람들은.. 하나같이 이기적입니다. 전에, 밤 12시가다되서 애들이 교회주차장에서 쩌렁쩌렁 떠들어서 시끄럽길래 전화해서 조용히좀해달라했더니, 애들이 떠드는거가지고 뭘 그러냐식이었습니다. 밤12시에 진짜 잘하는짓이네요 본인들이 믿는 하느님이 이렇게 이기적이게 행동해도 된다고 가르쳤나봅니다 하느님믿으면 천국간다고 교회나오라고 사람들 엄청 꼬셔대는데, 그렇게 좋은 천국이면 먼저 가시죠? 37862
교회때문에 못살겠어요..
동네 교회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미쳐버릴것같은
사람입니다.
신월동에 위치한 A교회가 낮이건 밤이건건
본인들 노래부를때되면 쩌렁쩌렁하게 울리게끔합니다
밤 10시, 11시까지 마이크에대고 귀청떨어지게
노래하고 설교하는데, 정말 그 남자의 목소리는
곡소리처럼 들립니다.
굉장히 듣기싫어요.
얘길해도 안듣고 경찰에서 주의줘도 별반 다르지않네요
그냥 무시라고보면 됩니다.
도데체 방음시설을 얼마나안했으면
거실 티비소리가 안들릴정도로 부실한건가요?
정말 개신교사람들은.. 하나같이 이기적입니다.
전에, 밤 12시가다되서 애들이 교회주차장에서
쩌렁쩌렁 떠들어서 시끄럽길래
전화해서 조용히좀해달라했더니,
애들이 떠드는거가지고 뭘 그러냐식이었습니다.
밤12시에 진짜 잘하는짓이네요
본인들이 믿는 하느님이 이렇게 이기적이게
행동해도 된다고 가르쳤나봅니다
하느님믿으면 천국간다고 교회나오라고
사람들 엄청 꼬셔대는데,
그렇게 좋은 천국이면 먼저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