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7개월 초등5학년1명과 2세1세한명씩 세명의 자녀를둔 부부남편입니다.결혼당시 제 나이 40, 와이프나이는 35살와이프는 여자아이를 하나를 뒨 이혼녀이지만생활력도강하고 개념이 잘 잡힌 사람입니다.음주는 적당히 할줄알고 주사도 없고요전 노총각이었죠. 숫끼가 없어서 결혼을 못했나 이래저래 결혼시기를 놓쳤습니다.음주는 적당히 주사 없고,담배안하고, 가정적이라 쉬는 날에는 집안일 많이 도와주려고함직장이 격일 24시간이지만 잠은 자고 퇴근하며 급여는160정도1층에는 어머니 혼자 사시고 저희는 2층에 살고 있습니다.어머니도 얼굴보면 불편해할까봐 며느리 귀찮게 안하고 서로 얼굴보는 날도 거의 없이 삽니다.둘쩨 셋째 태어나면서 왕래를 조금씩하는 상황이고요와이프는 이혼에 아픔때문에 제혼을 꺼려왔는데 제가 설득하고 매달려서 결혼을 했습니다.아이낳으면 어머니께서 다 돌봐주신다고도 했으며 와이프는 그말만 믿고 작년5월과 올해4월에 아이 둘을 낳았습니다.제가 24시간 격일근무라 근무날에는 낮엔 어머니께서 둘째를 봐주시고 밤에는 와이프가 둘을 대리고 잔답니다.둘째가0세반 어린이집을 다녀서 저녁에 둘다같이 자고 아침에 둘째를 어린이집에 보내는데 셋째가 울면 둘다 업고 나간적이 몇번있나 봅니다. 4월에 셋째를 출산해서 아직 몸이 회복이 안된상테라 힘들어하기도 하고요그런데 사건에 발단은어머니께서 모임야유회가 있어서 일요일에 둘째를 못보겠다 그래서 와이프가 둘다 봐야되는 상황인데그것때문에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결혼전에는 잘 봐줄것처럼 말해놓고서 이제와서 뭔 모임만있으면 못보신다하고애기 젓병을 씻길하나 목욕을 씻기길하나 그리고는 인정머리 없는 인간들 이러면서 저포함 어머니 쌓잡아서 싫은 소리는 하는데 이건 남보다 못한다는 소리도 하네요. 그래서 제가 사정이 생기면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거 아니냐? 그랬더니 그 사정은 맨날 생기냐고 하네요 이게 그런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잘못한건가요? 그전에도 몇번 이런 문제로 싸운적은 있지만 이번에는 가장 크게 싸운듯합니다.저는 와이프안테 야, 너 이렇게 부른적한번없고 와이프가 이거해 하면 다 해주는 스타일입니다.그리고 혼자 둘보느라 고생하니까 쉬는 날에는 빨래, 청소, 설거지등등 눈에 보이는데로 다했습니다.그런 얘기했더니 그건 당연한거고 이러네요.내가 이집에 왜 들어와 사는데 그거(어머니가 애들 돌봐주는거)하나 보고 2층에 들어와 사는건데 이러네요.8월 중순부터 와이프도 일을 시작하는데 아이 둘보느라 몸회복도 안되고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거 같은데이번에는 이렇게 살꺼면 이혼 하자네요..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뭘 잘못한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길가는 사람 잡고 물어봐도 저랑 어머니가 잘못했다고 할꺼라고 하는데 그런가요? 1
제가 이상한건가요?
결혼한지 1년7개월 초등5학년1명과 2세1세한명씩 세명의 자녀를둔 부부남편입니다.
결혼당시 제 나이 40, 와이프나이는 35살
와이프는 여자아이를 하나를 뒨 이혼녀이지만
생활력도강하고 개념이 잘 잡힌 사람입니다.
음주는 적당히 할줄알고 주사도 없고요
전 노총각이었죠. 숫끼가 없어서 결혼을 못했나 이래저래 결혼시기를 놓쳤습니다.
음주는 적당히 주사 없고,담배안하고, 가정적이라 쉬는 날에는 집안일 많이 도와주려고함
직장이 격일 24시간이지만 잠은 자고 퇴근하며 급여는160정도
1층에는 어머니 혼자 사시고 저희는 2층에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도 얼굴보면 불편해할까봐 며느리 귀찮게 안하고 서로 얼굴보는 날도 거의 없이 삽니다.
둘쩨 셋째 태어나면서 왕래를 조금씩하는 상황이고요
와이프는 이혼에 아픔때문에 제혼을 꺼려왔는데 제가 설득하고 매달려서 결혼을 했습니다.
아이낳으면 어머니께서 다 돌봐주신다고도 했으며 와이프는 그말만 믿고 작년5월과 올해4월에 아이 둘을 낳았습니다.
제가 24시간 격일근무라 근무날에는 낮엔 어머니께서 둘째를 봐주시고 밤에는 와이프가 둘을 대리고 잔답니다.
둘째가0세반 어린이집을 다녀서 저녁에 둘다같이 자고 아침에 둘째를 어린이집에 보내는데 셋째가 울면 둘다 업고
나간적이 몇번있나 봅니다. 4월에 셋째를 출산해서 아직 몸이 회복이 안된상테라 힘들어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사건에 발단은
어머니께서 모임야유회가 있어서 일요일에 둘째를 못보겠다 그래서 와이프가 둘다 봐야되는 상황인데
그것때문에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결혼전에는 잘 봐줄것처럼 말해놓고서 이제와서 뭔 모임만있으면 못보신다하고
애기 젓병을 씻길하나 목욕을 씻기길하나 그리고는 인정머리 없는 인간들 이러면서 저포함 어머니 쌓잡아서 싫은 소리는 하는데
이건 남보다 못한다는 소리도 하네요. 그래서 제가 사정이 생기면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거 아니냐? 그랬더니 그 사정은 맨날 생기냐고 하네요
이게 그런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잘못한건가요?
그전에도 몇번 이런 문제로 싸운적은 있지만 이번에는 가장 크게 싸운듯합니다.
저는 와이프안테 야, 너 이렇게 부른적한번없고 와이프가 이거해 하면 다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혼자 둘보느라 고생하니까 쉬는 날에는 빨래, 청소, 설거지등등 눈에 보이는데로 다했습니다.
그런 얘기했더니 그건 당연한거고 이러네요.
내가 이집에 왜 들어와 사는데 그거(어머니가 애들 돌봐주는거)하나 보고 2층에 들어와 사는건데 이러네요.
8월 중순부터 와이프도 일을 시작하는데 아이 둘보느라 몸회복도 안되고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거 같은데
이번에는 이렇게 살꺼면 이혼 하자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뭘 잘못한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길가는 사람 잡고 물어봐도 저랑 어머니가 잘못했다고 할꺼라고 하는데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