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비슷한글 올린적있는데..이젠지겹네요 저희 아들5세 한참 말잘하고예쁜아들이람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정말 이쁨받고 유치원누나들 선생님들 사랑 독차지한다고유치원샘이 말씀해주더군요 아직도 시댁에만가면 시누아들하고 편애여전하네요 시어머님은 싫은소리 한후론 조금덜하는데 시아버지는 대놓고 시누아들만 챙겨요 열에 세번만 제아들챙기면 그래도 덜서운할텐데 이젠 아예 데놓고 그렇네요 만나면 덩치큰그녀석 제아들거 무조건뺏구 툭하면 때리고 어린이집에서도 폭력성있어 지엄마하는말 짱먹엇다고 자랑질 저희 아들 마니 순해서 만나면 계속 우는소리가 떠나질 안아 엄청 스트레스예요 시아버진 무조건 시누아들만 끼고 편들어주니 정말 한번은 크게 부딪힐거 같애요 젊어서 장사햇던 분들이라 그런지 한푼이라도 더주는 딸눈치보고 차별해야 용돈이 더나오나바요 시댁가족들은 무조건 자주 만나고싶어하는데 전 아주 스트레스람니다 남편은 제눈치 보면서 주말이면 자꾸가자고 하는데 인상부터 써지내요 자기네 식구라고 저보단 스트레스 덜받고 무딘거 같애요 지인들에게 푸념하면 남들인 자기들이 얘길 들어도 화가 난다고 하네요 이런일로 짜증내면 나만 나쁜사람 되고 어제 시댁가자는 말에 냉전중이람니다113
시아버지갈수록정떨어짐
저희 아들5세 한참 말잘하고예쁜아들이람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정말 이쁨받고 유치원누나들
선생님들 사랑 독차지한다고유치원샘이 말씀해주더군요
아직도 시댁에만가면 시누아들하고 편애여전하네요
시어머님은 싫은소리 한후론 조금덜하는데
시아버지는 대놓고 시누아들만 챙겨요
열에 세번만 제아들챙기면 그래도 덜서운할텐데
이젠 아예 데놓고 그렇네요
만나면 덩치큰그녀석 제아들거 무조건뺏구
툭하면 때리고 어린이집에서도 폭력성있어
지엄마하는말 짱먹엇다고 자랑질
저희 아들 마니 순해서 만나면 계속 우는소리가
떠나질 안아 엄청 스트레스예요
시아버진 무조건 시누아들만 끼고 편들어주니
정말 한번은 크게 부딪힐거 같애요
젊어서 장사햇던 분들이라 그런지
한푼이라도 더주는 딸눈치보고 차별해야
용돈이 더나오나바요
시댁가족들은 무조건 자주 만나고싶어하는데
전 아주 스트레스람니다
남편은 제눈치 보면서 주말이면 자꾸가자고 하는데
인상부터 써지내요
자기네 식구라고 저보단 스트레스 덜받고
무딘거 같애요 지인들에게 푸념하면 남들인
자기들이 얘길 들어도 화가 난다고 하네요
이런일로 짜증내면 나만 나쁜사람 되고
어제 시댁가자는 말에 냉전중이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