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자가 여기에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저희는 연애한지 200일이 조금 넘은 20대 초반 커플이에요.저는 22살이고 여자친구는 21살인데 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할때부터 스킨쉽때문에 실랑이가 잦았습니다그리고 몇주 전에 자기는 혼전순결을 하고 싶다고 통보받았어요여자친구가 종교가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오히려 종교를 안믿는 사람인데자기가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서 자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결혼 전에는 아닌것같다고 하네요200일이 넘을때까지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을 안하다가 갑자기..ㅠㅠ여자친구가 그 말을 하기 전에도 키스를 넘은 스킨쉽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손도 못대게 해서요보수적인 분들께는 제가 욕정이 가득찬사람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전 연인사이에 정신적인 사랑만 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참는것도 힘들고 그래요. 너무 어렵네요..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조언을 부탁드립니다 9108
혼전순결 여자친구와의 진도
저희는 연애한지 200일이 조금 넘은 20대 초반 커플이에요.
저는 22살이고 여자친구는 21살인데 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할때부터 스킨쉽때문에 실랑이가 잦았습니다
그리고 몇주 전에 자기는 혼전순결을 하고 싶다고 통보받았어요
여자친구가 종교가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오히려 종교를 안믿는 사람인데
자기가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서 자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결혼 전에는 아닌것같다고 하네요
200일이 넘을때까지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을 안하다가 갑자기..ㅠㅠ
여자친구가 그 말을 하기 전에도 키스를 넘은 스킨쉽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손도 못대게 해서요
보수적인 분들께는 제가 욕정이 가득찬사람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전 연인사이에 정신적인 사랑만 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참는것도 힘들고 그래요. 너무 어렵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