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띄어쓰기가 틀려서 죄송해요 저는 20대초반 신랑은 40대중반입니다. 속도위반으로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있구요 6개월짜리 딸있어요. 신랑술좋아하는거 알고있었어요.. 애기태어나면 끊는다고하며 이제못마실테니 조리원에서 마지막으로 먹자며 몸조리 하고있는데 술마시구요 아직도 이틀에 한번꼴로 마셔요.. 평소엔 청소도 해주고, 밥도해주고,제가옷을 안사입으니 옷사라고 자기용돈 최소한만 남기고 저한테 다보내주는 남자입니다. 주변친척들도 신랑보고 사람됐다며 말하시곤해요. 근데 사람이 책임감이 없어요 애태어나고 6개월동안 회사3번 그만두고요 생활비가 간당간당해질때쯤 직장구해요.. 당장에 이번달 이유식시작해야되는데 생활비도 빠듯해요. 막말이 심해서 저보고 새대가리, 얘기하다가 제가모르는 단어가나와서 물어보면 무식하다며 설명하기도 귀찮대요. 자기조카들 잘컷다며 인물도 좋다고 얘기하면서 저희가족들얘기를 할때는 칭찬하다가 장난처럼 나쁜말을 해요 예를들어 동생보고 무식한게 공뷰한다고 뭐가달라지냐며 꼭 공부못하는 애들이 저런다며 말해요 동생이 특성화고 다니는데 공부잘해요.. 솔직히학교가 특성화고니까 조금만해도 전교30등 안에 들어요 .. 그래도 열심히 하는앤데 저런말 하면서 장난이래요... 그래서 신랑한테 화내니까 사실은 우리딸 이뻐해주는거 고맙다며 사실 본심은 그게아닌데 말이그렇게 나온다며 원래표현을 잘못한대요.. 저희집에서 딸이뻐해주는사람이..저희엄마, 동생, 외할머니네 거든요..저희 친가랑 아빠는 남편맘에 안들어해요 그래도 아빠는 나름신경써주는데 친할머니는 아예 무시하세요.. 솔직히 40넘어서 20대여자애 임신시켜놓고 인사도안오고(언니만 알았는데 지워래서 가출감행했러요) 막달에 들어서야 인사하고... 근데 신랑은 저희아빠랑 할머니가 그러는게 맘에안든대요.. 사위는 백년손님인데 반말하고 X군 하고부른다고 못배우고 무식한집안이래요.. 아무리그래도 와이프가족을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잘못된거라도 말하면 자기가 말이심했다며 사과할땨도있고 이래서 세대차이난다며 옛날에는 이게당연하다며 할때도있어요.. 사소한것도 많구요 그리고 며칠전에 싸웠었는데 술마시고 애건드려서 깨우길랴 하지말라며 정색하니 애집어던질거라며 던질려다가 애가우니까 그제서야 저한테 던지고 갔어요.. 옆방가서 자다가 다음날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제가 하루종일 말안하니 그만하라며 화내구요.. 싸우고 며칠뒤 저희친정에 갔었는데 저희엄마한테 싸웠던 얘기하며 다시는 안그러겠다며 말해놓고 오늘 또 싸웟네요 크게싸운건이번이 2번째구요 술마시고 모자쓰길래 어디가냐니까 바람쐬러간다며 혼자나가더니 밖에의자에서 또술마시고 카톡으로 미안하다묘 자기좀이해해달라며 카톡오길래 씹고있다가 신랑들어오길래 말좀하자며 울었어요(여러가지겹쳐서) 울고만 있는데 신랑은 딸안고 취해서 내일야기하자며 거실에 나가서 또 술마시더군요 마시지말라고 정색하니 무시하고 나가서 마시더군요.. 계속눈물이나와서 울고있으니 지금이라도 안늦었다며 겨우이거가지고 울면어떡하냐며 자긴이것보다 더한짓도 한다며 이제시작이래요 아직안늦었다며 애기데리고 저희집으로 가래요.. 울며 가만히있으니 소리지르며 나가라며 집가라며 저를 끌어낼려고 했어요. 계속우니 나가서 다시술마시다가 들어와서 소리지르며 애집어던진다며 그만좀하래요(울음참으면서 애분유먹이고 있었어요..우는거참는소리가 들렸나봐요) 어차피 처음부터 얘는 내가키우기로 한거라며 저보고 집가래요..애낳기전에 형님이 20대후반되면 이혼하고싶어질수도있다고 그때애는놓고가라고 했거든요 (술되니까 또 말을바꾸네요) 애데리고가도니 계속애가우니 저한테 데려와서 안겨주더니 계속우니 벽에던져버릴거라 말하며 너희둘다 죽여버리고싶다묘 칼들고올까?하면서 살인저지를거 같다며 핸드폰을 저한테주면서 112든119든신고하래요 들어가서밥먹고잘살게라며... 그러고 조금있다가 애안으려길래 던질까봐 구석으로피하니 또같은말하길랴결국 형님(신랑누나)한테 전화해서 와달라고했어ㅛ 신랑은 누구한테 전화하냐며 언니냐고? 엄마?아빠? 그래전화해서 가라며 신고하든가라며 저한테 소리지르구요 . 형님와서 울면서 얘기하니 신랑은 또화날려한다며 소리지르구요 .. 형님한테 울기만울고 아무말도안햇다며 신랑3번일그만둘때도 말한마디 안하고 이해해주고 뒤에서기다리고 막말?그냥넘어가고 우리친정무시하는거 가만히있었다면서 그러니 아무일도아닌데 왜그러냐며 남자는 여자우는것만 봐도 화난다며 당분간친정가있는다하니 일키우지말고 집나가는건 쉬워도 들어오는건어렵다며 집에있으라며 아니면자기집오래요 원래남자는 술마시면그런다며.. 그러곤 물건부수고 큰일난줄알았다며 집에갔어요.. 신랑은 울면서 가장이 너무힘이든다며 어쩌구저쩌구하다가 저한테가까이와서 딸애손잡고 있네요 소름끼쳐요. 방에들어가서 잘게 내일얘기하자며 부드럽게말하고 옆방에가서 자고있어요.. 딸애 생각하면 아직어린데 아빠가없으면 괜찮을까..싶고 또 지금수중에100만원정도 있는데 이돈으로 이유식시작하고 자동이체로 빠져나갈돈 빠지면 남는게없는데 어떡해야돼나 싶어요.. 이러다가 살기싫어서 오늘아파트에 올라가서 자살하고싶은 나쁜생각도 들어요.. 40중반에 경차있고..수중에돈한푼없고..집도 형님네도움받아서 겨우 달동네주택에 살고있네요.. 너무답답해서 살기싫고 죽고싶어요 답답한제자신도 너무싫어요 전에 관계하고나서 저한테하는말이 임신했을때 사실노래방 갈려고했다며 근데그건아닌거같아서 딸한테도 저한테도 미안해서 안갔대요 이걸말하는자체가 미친거 아니에요? 맨날 육체적으로 심적으로 너무힘들다며 자기를 조금만 이해해달라며 저힘든거 다안다며 그래도 자기가너무힘들다며 결국엔 자기좀이해해달라하고... 며칠전에 제앞에서 자살하고싶다며 말할때 그냥못들은척 했어요.. 언니가 설득할때 그말을 들었어야했는데싶고 이런아빠만나게 한 제가너무 병신같아요 그냥제가 왜사는지 모르겠어요신 랑은 안잣나봐요 술덜깨서 큰방들어와서 말안하면 옆방다시간대요 제새끼줄테니까 데려가라며 너희집가래요.. 그리고다시자고 애우니까 일어나더니 애안고 달래고있구요..그냥저랑애기랑안아주네요 그러곤 다시 옆방에 들어가구요 이대로 이혼해서 양육권 받아내고 친권포기시키고하고싶은데 수중에 돈도없고, 저희친정이 못살아서 도움받을 형편도 안되요.. 갈데도없고.. 이혼진행이나 센터?같은데 들어갈수있는방법알수있울까요.. 3
저좀도와주세요
오타와 띄어쓰기가 틀려서 죄송해요
저는 20대초반 신랑은 40대중반입니다.
속도위반으로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있구요
6개월짜리 딸있어요. 신랑술좋아하는거 알고있었어요..
애기태어나면 끊는다고하며 이제못마실테니 조리원에서
마지막으로 먹자며 몸조리 하고있는데 술마시구요
아직도 이틀에 한번꼴로 마셔요..
평소엔 청소도 해주고, 밥도해주고,제가옷을 안사입으니 옷사라고
자기용돈 최소한만 남기고 저한테 다보내주는 남자입니다.
주변친척들도 신랑보고 사람됐다며 말하시곤해요.
근데 사람이 책임감이 없어요
애태어나고 6개월동안 회사3번 그만두고요
생활비가 간당간당해질때쯤 직장구해요..
당장에 이번달 이유식시작해야되는데 생활비도 빠듯해요.
막말이 심해서 저보고 새대가리, 얘기하다가 제가모르는 단어가나와서 물어보면
무식하다며 설명하기도 귀찮대요.
자기조카들 잘컷다며 인물도 좋다고 얘기하면서
저희가족들얘기를 할때는 칭찬하다가 장난처럼 나쁜말을 해요
예를들어 동생보고 무식한게 공뷰한다고 뭐가달라지냐며
꼭 공부못하는 애들이 저런다며 말해요
동생이 특성화고 다니는데 공부잘해요..
솔직히학교가 특성화고니까 조금만해도 전교30등 안에 들어요 ..
그래도 열심히 하는앤데 저런말 하면서 장난이래요...
그래서 신랑한테 화내니까
사실은 우리딸 이뻐해주는거 고맙다며 사실 본심은 그게아닌데 말이그렇게 나온다며
원래표현을 잘못한대요..
저희집에서 딸이뻐해주는사람이..저희엄마, 동생, 외할머니네 거든요..저희 친가랑 아빠는 남편맘에 안들어해요
그래도 아빠는 나름신경써주는데 친할머니는 아예 무시하세요..
솔직히 40넘어서 20대여자애 임신시켜놓고 인사도안오고(언니만 알았는데 지워래서 가출감행했러요)
막달에 들어서야 인사하고...
근데 신랑은 저희아빠랑 할머니가 그러는게 맘에안든대요..
사위는 백년손님인데 반말하고 X군 하고부른다고 못배우고 무식한집안이래요..
아무리그래도 와이프가족을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잘못된거라도 말하면
자기가 말이심했다며 사과할땨도있고 이래서 세대차이난다며 옛날에는 이게당연하다며 할때도있어요.. 사소한것도 많구요
그리고 며칠전에 싸웠었는데 술마시고
애건드려서 깨우길랴 하지말라며 정색하니
애집어던질거라며 던질려다가 애가우니까
그제서야 저한테 던지고 갔어요..
옆방가서 자다가 다음날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제가 하루종일 말안하니 그만하라며 화내구요..
싸우고 며칠뒤 저희친정에 갔었는데 저희엄마한테
싸웠던 얘기하며 다시는 안그러겠다며 말해놓고 오늘 또 싸웟네요
크게싸운건이번이 2번째구요
술마시고 모자쓰길래 어디가냐니까 바람쐬러간다며
혼자나가더니 밖에의자에서 또술마시고
카톡으로 미안하다묘 자기좀이해해달라며
카톡오길래 씹고있다가 신랑들어오길래 말좀하자며 울었어요(여러가지겹쳐서)
울고만 있는데 신랑은 딸안고 취해서
내일야기하자며 거실에 나가서 또 술마시더군요
마시지말라고 정색하니 무시하고 나가서 마시더군요..
계속눈물이나와서 울고있으니 지금이라도 안늦었다며
겨우이거가지고 울면어떡하냐며 자긴이것보다
더한짓도 한다며 이제시작이래요
아직안늦었다며 애기데리고 저희집으로 가래요..
울며 가만히있으니 소리지르며 나가라며
집가라며 저를 끌어낼려고 했어요.
계속우니 나가서 다시술마시다가 들어와서 소리지르며
애집어던진다며 그만좀하래요(울음참으면서
애분유먹이고 있었어요..우는거참는소리가 들렸나봐요)
어차피 처음부터 얘는 내가키우기로 한거라며
저보고 집가래요..애낳기전에 형님이
20대후반되면 이혼하고싶어질수도있다고
그때애는놓고가라고 했거든요
(술되니까 또 말을바꾸네요)
애데리고가도니 계속애가우니 저한테 데려와서 안겨주더니
계속우니 벽에던져버릴거라 말하며
너희둘다 죽여버리고싶다묘 칼들고올까?하면서
살인저지를거 같다며 핸드폰을 저한테주면서 112든119든신고하래요
들어가서밥먹고잘살게라며...
그러고 조금있다가 애안으려길래 던질까봐
구석으로피하니 또같은말하길랴결국 형님(신랑누나)한테 전화해서 와달라고했어ㅛ
신랑은 누구한테 전화하냐며 언니냐고? 엄마?아빠?
그래전화해서 가라며 신고하든가라며 저한테 소리지르구요 .
형님와서 울면서 얘기하니 신랑은
또화날려한다며 소리지르구요 ..
형님한테 울기만울고 아무말도안햇다며
신랑3번일그만둘때도 말한마디 안하고 이해해주고
뒤에서기다리고 막말?그냥넘어가고
우리친정무시하는거 가만히있었다면서 그러니
아무일도아닌데 왜그러냐며 남자는 여자우는것만
봐도 화난다며 당분간친정가있는다하니
일키우지말고 집나가는건 쉬워도
들어오는건어렵다며 집에있으라며 아니면자기집오래요
원래남자는 술마시면그런다며..
그러곤 물건부수고 큰일난줄알았다며 집에갔어요..
신랑은 울면서 가장이 너무힘이든다며
어쩌구저쩌구하다가 저한테가까이와서 딸애손잡고 있네요 소름끼쳐요.
방에들어가서 잘게 내일얘기하자며 부드럽게말하고
옆방에가서 자고있어요..
딸애 생각하면 아직어린데 아빠가없으면 괜찮을까..싶고
또 지금수중에100만원정도 있는데 이돈으로
이유식시작하고
자동이체로 빠져나갈돈 빠지면 남는게없는데 어떡해야돼나 싶어요..
이러다가 살기싫어서 오늘아파트에 올라가서 자살하고싶은 나쁜생각도 들어요..
40중반에 경차있고..수중에돈한푼없고..집도 형님네도움받아서 겨우 달동네주택에 살고있네요..
너무답답해서 살기싫고 죽고싶어요 답답한제자신도 너무싫어요
전에 관계하고나서 저한테하는말이 임신했을때 사실노래방 갈려고했다며
근데그건아닌거같아서 딸한테도 저한테도 미안해서 안갔대요
이걸말하는자체가 미친거 아니에요?
맨날 육체적으로 심적으로 너무힘들다며 자기를 조금만 이해해달라며
저힘든거 다안다며 그래도 자기가너무힘들다며 결국엔 자기좀이해해달라하고...
며칠전에 제앞에서 자살하고싶다며 말할때 그냥못들은척 했어요..
언니가 설득할때 그말을 들었어야했는데싶고
이런아빠만나게 한 제가너무 병신같아요
그냥제가 왜사는지 모르겠어요신
랑은 안잣나봐요 술덜깨서 큰방들어와서 말안하면 옆방다시간대요 제새끼줄테니까 데려가라며 너희집가래요..
그리고다시자고 애우니까 일어나더니 애안고 달래고있구요..그냥저랑애기랑안아주네요
그러곤 다시 옆방에 들어가구요
이대로 이혼해서 양육권 받아내고 친권포기시키고하고싶은데
수중에 돈도없고, 저희친정이 못살아서 도움받을 형편도 안되요..
갈데도없고.. 이혼진행이나 센터?같은데 들어갈수있는방법알수있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