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번 봄에 결혼을 했습니다 저는 38 부인은 35 다름이 아니라 요세 의처증에 시달릴거 같습니다 부인이 은행에서 일하는데 꽃배달이며 은행 총각들로 부터 대시 부인은 저한테 숨기지 않고 다 말해줍니다만.. 차라리 숨기는게 약이 될수도... 저의 부인이 저한테 솔직하고 진실된 사람인거 압니다만 회식자리 있다고 할때마다 왜 화가나고 의심되고 그래서 싸움을 자주 합니다 왜 자신을 믿지 못하느냐 나는 직원들에게 남편있다고 말한다 근데 어느날 반지 빼놓은날 몹시 맘상하고 불안하고 그래서 그것때문에 싸웠습니다 슈렉같은 나의 얼굴과 산타할아버지 같은 뱃살... 너무 자신감 없어지더라고요 부인을 사랑하기는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빠와 딸,,,,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종종 있습니다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부인이 잠자리도 피하고 그럴수록 불안해지고 이제는 저랑 말하면 싸움만 하고 머리 아프다고 이야기도 않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저도 집안이 어지러 져있으면 잔소리 하게 되고 부인은 같이 맞벌인데 잔소리 하는거 보다 치워 달라고 하고 저도 피곤해서 제가 조금더 벌어요 이것좀 해줄수 없냐고 싸우고 제가 토요일 쉬기때문에 애기도 제가 봅니다 부인은 피곤하다고 징징 모르겠습니다 혜어지는게 좋을지 서로를 위해서 고민입니다 이와 같은 고민있는 분들만 리플해주세요 학생 장난 리플 사양합니다
제부인이 너무 어려보여서 고민입니다 사진유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번 봄에 결혼을 했습니다
저는 38 부인은 35
다름이 아니라 요세 의처증에 시달릴거 같습니다
부인이 은행에서 일하는데 꽃배달이며 은행 총각들로 부터 대시
부인은 저한테 숨기지 않고 다 말해줍니다만..
차라리 숨기는게 약이 될수도...
저의 부인이 저한테 솔직하고 진실된 사람인거 압니다만
회식자리 있다고 할때마다 왜 화가나고
의심되고 그래서 싸움을 자주 합니다
왜 자신을 믿지 못하느냐 나는 직원들에게 남편있다고 말한다
근데 어느날 반지 빼놓은날 몹시 맘상하고 불안하고 그래서 그것때문에 싸웠습니다
슈렉같은 나의 얼굴과 산타할아버지 같은 뱃살...
너무 자신감 없어지더라고요
부인을 사랑하기는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빠와 딸,,,,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종종 있습니다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부인이 잠자리도 피하고 그럴수록 불안해지고
이제는 저랑 말하면 싸움만 하고 머리 아프다고 이야기도 않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저도 집안이 어지러 져있으면 잔소리 하게 되고
부인은 같이 맞벌인데 잔소리 하는거 보다 치워 달라고 하고
저도 피곤해서 제가 조금더 벌어요
이것좀 해줄수 없냐고 싸우고
제가 토요일 쉬기때문에 애기도 제가 봅니다
부인은 피곤하다고 징징 모르겠습니다 혜어지는게 좋을지 서로를 위해서
고민입니다
이와 같은 고민있는 분들만 리플해주세요
학생 장난 리플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