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개월된 신혼입니다
33살이고요
1년 만났는데 장거리 연애하느라 바람피는지 전혀 몰랐네요
절 만나기전에 헤어졌다던 전여친과 계속 만나고 있네요
물론 그여자는 제 남편의 결혼사실알고요
신혼여행가서도 연락을 주고받았더라구요
이여자는 미혼이라고 합니다
누구냐고 화안내고 물으니 친구라고 하더니
톡내용보니 보고싶다 지켜주고싶다 하트에다가 아주 난장판이었습니다
벼르고 있었는데 저번주말엔 만나서 성관계까지 했나봅니다
피임도 안하고 했다고 그여자가 불안해하고 있었고
제남편이란 사람은 밖에다 사정했기에 아닐거라고 걱정말라고 했네요
정신이 아찔해서 우선 내용만 캡쳐해서 보관했습니다
우선 남편은 제가 남편핸드폰 몰래보는거 모릅니다
육체적으로 힘든일을 하는사람이라 잠들면 절대 안깨구요
단순한 사람이라 핸드폰패턴이 기억 자입니다
저내용은 화요일에 봤고 목요일에 보니 카톡방을 아예 지웠더라구요
너무 보기싫어서 주말에 친정에왔습니다
제대로 고통을 주고싶어요
날 기만한 저 나쁜놈을 어떻게 할까요?
내 부모님마저 모욕당한 기분이라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하지만 침착하고 싶습니다
고통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아, 혼인신고는 아직 안했습니다
남편이 바람폈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뭘까요?
33살이고요
1년 만났는데 장거리 연애하느라 바람피는지 전혀 몰랐네요
절 만나기전에 헤어졌다던 전여친과 계속 만나고 있네요
물론 그여자는 제 남편의 결혼사실알고요
신혼여행가서도 연락을 주고받았더라구요
이여자는 미혼이라고 합니다
누구냐고 화안내고 물으니 친구라고 하더니
톡내용보니 보고싶다 지켜주고싶다 하트에다가 아주 난장판이었습니다
벼르고 있었는데 저번주말엔 만나서 성관계까지 했나봅니다
피임도 안하고 했다고 그여자가 불안해하고 있었고
제남편이란 사람은 밖에다 사정했기에 아닐거라고 걱정말라고 했네요
정신이 아찔해서 우선 내용만 캡쳐해서 보관했습니다
우선 남편은 제가 남편핸드폰 몰래보는거 모릅니다
육체적으로 힘든일을 하는사람이라 잠들면 절대 안깨구요
단순한 사람이라 핸드폰패턴이 기억 자입니다
저내용은 화요일에 봤고 목요일에 보니 카톡방을 아예 지웠더라구요
너무 보기싫어서 주말에 친정에왔습니다
제대로 고통을 주고싶어요
날 기만한 저 나쁜놈을 어떻게 할까요?
내 부모님마저 모욕당한 기분이라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하지만 침착하고 싶습니다
고통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아, 혼인신고는 아직 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