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이년을 만났고
내년에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친구가있는데
걸리는게 몇가지 있어서 조언좀 부탁할려구요
먼저 남자친구는 작년부터 돈을 많이벌수있는 직업이라고
자기는 농사일이 힘들지않고 적성에 맞고
회사에 취직해서 돈버는것보다 몇배는 더많이 벌수있다며
내려가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는 물론 돈많이 버는 게 좋죠
하지만 결혼을 하게되면 제가 그지역에 내려가서 살아야 합니다 한시간도 안걸리는 거리라 그건 상관이없지만
솔직히 시부모님이 걸립니다.
저희부모님은 화를 내시는 성격도 아니시고 항상 의견을 존중하고 제가 선택하는 일이면 믿고 따라주십니다.
하지만 남자친구 부모님은 시골분들이라 편견도 있고
결혼하면 근처에 살게될테니 얼굴도 더 자주 보겠죠..
남자친구아버님 모든일에 화를내십니다 욕도하고
일상이 욕이신 분이시죠..
남자친구는 말로는 아버님 싫다고 진짜 너무 싫다고 지금
자기는 사장으로만 생각한다고 어릴적엔 더 심했다고
항상 말합니다.
오랜만에 데이트를 할때면 전화로 빨리와라
밥은먹었냐 항상 전화오십니다
항상 전화로 밥타령이십니다
남자친구 어딜가도 굶지않을 사람이에요
다큰 남자가 밥한번 못막는다고 죽을까요..
저랑있으면 집에있는것보다 더 잘먹는데말이죠
남자친구는 아버님말에 꼼짝못하구요
정말 보고있으면 답답합니다
저희부모님은 오랜만에
만나는거 재밌게 놀다와라~~
하시고 전화한통 안하십니다.
제걱정은 벌써부터 시부모님 맘에
안들고 저희 부모님과 비교가 됩니다
결혼하면 얼마나
부딪힐지 생각만해도 벌써 지칩니다
또 술한잔하며 이야기할땐 말로는 자기도 부모님때문에
힘들다 아빠가 싫다 이럴때
제가 아무리그래도 부모는 부모다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둘이 여행가서 좋은경치가 나오면
영상통화로 자랑을하며 보여줍니다.
참 둘이서 이렇게 분위기 좋을때도
오빠는 부모님생각이 나구나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씁쓸해지네요 제가 못된건지...
아버님 밑에서 일하는거라 잠깐 30분 일하는것도
데이트 하고 있으면 다른지방에 놀러가도 내려가야하고
오랜만에 만나는거 알고계실텐데 그 30분도
남자친구가 꼭 필요할까요..
남자친구는
정말 좋은데 남자친구부모님도 남자친구누나분도
벌써부터 맘에걸리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글이 엉망이지만 조언좀 부탁드릴게요ㅠㅠ
예비시부모님과저희부모님이 비교가너무되네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이년을 만났고
내년에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친구가있는데
걸리는게 몇가지 있어서 조언좀 부탁할려구요
먼저 남자친구는 작년부터 돈을 많이벌수있는 직업이라고
자기는 농사일이 힘들지않고 적성에 맞고
회사에 취직해서 돈버는것보다 몇배는 더많이 벌수있다며
내려가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는 물론 돈많이 버는 게 좋죠
하지만 결혼을 하게되면 제가 그지역에 내려가서 살아야 합니다 한시간도 안걸리는 거리라 그건 상관이없지만
솔직히 시부모님이 걸립니다.
저희부모님은 화를 내시는 성격도 아니시고 항상 의견을 존중하고 제가 선택하는 일이면 믿고 따라주십니다.
하지만 남자친구 부모님은 시골분들이라 편견도 있고
결혼하면 근처에 살게될테니 얼굴도 더 자주 보겠죠..
남자친구아버님 모든일에 화를내십니다 욕도하고
일상이 욕이신 분이시죠..
남자친구는 말로는 아버님 싫다고 진짜 너무 싫다고 지금
자기는 사장으로만 생각한다고 어릴적엔 더 심했다고
항상 말합니다.
오랜만에 데이트를 할때면 전화로 빨리와라
밥은먹었냐 항상 전화오십니다
항상 전화로 밥타령이십니다
남자친구 어딜가도 굶지않을 사람이에요
다큰 남자가 밥한번 못막는다고 죽을까요..
저랑있으면 집에있는것보다 더 잘먹는데말이죠
남자친구는 아버님말에 꼼짝못하구요
정말 보고있으면 답답합니다
저희부모님은 오랜만에
만나는거 재밌게 놀다와라~~
하시고 전화한통 안하십니다.
제걱정은 벌써부터 시부모님 맘에
안들고 저희 부모님과 비교가 됩니다
결혼하면 얼마나
부딪힐지 생각만해도 벌써 지칩니다
또 술한잔하며 이야기할땐 말로는 자기도 부모님때문에
힘들다 아빠가 싫다 이럴때
제가 아무리그래도 부모는 부모다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둘이 여행가서 좋은경치가 나오면
영상통화로 자랑을하며 보여줍니다.
참 둘이서 이렇게 분위기 좋을때도
오빠는 부모님생각이 나구나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씁쓸해지네요 제가 못된건지...
아버님 밑에서 일하는거라 잠깐 30분 일하는것도
데이트 하고 있으면 다른지방에 놀러가도 내려가야하고
오랜만에 만나는거 알고계실텐데 그 30분도
남자친구가 꼭 필요할까요..
남자친구는
정말 좋은데 남자친구부모님도 남자친구누나분도
벌써부터 맘에걸리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글이 엉망이지만 조언좀 부탁드릴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