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칭구가 어제잃어버린것 알게되서 올립니다 사정이 있어서 잠시 친구부모님이 돌보시면서 미용을 못해서 지금 저사진얼굴은 아닐거에요 문이살짝열려있었는지 어땠는지 잃어버린지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폭염주의보까지 있던날 밖에서 고생할거 생각하니 너무마음이 아파요 ㅠ 이름은 누리구요 나이는 10살가량 여자아이구요 몸무게 4키로 정도 아이들을 보면 달려가위협하는거(무슨트라우마가있는지) 외에 너무나도 순하고 애교덩어리에 손 앉아 빵(죽은척)잘하고 제가 아는정도는 이정도네요 지금 너무나도 가슴아프고 정실없을 칭구라 최근사진이랑 자세한특징같은거는 연락닿는대로 받아서 올릴게요 아 잃어버린곳은 서울금천구 독산4동 이구요 혹시나 털이좀 길고 작은말티즈하나 돌아다닌다면 주의애견샾에라도 꼭 맡겨주시기바랄게요 3
독산4동 말티즈여아
일단 칭구가 어제잃어버린것 알게되서 올립니다
사정이 있어서 잠시 친구부모님이 돌보시면서 미용을 못해서 지금 저사진얼굴은 아닐거에요
문이살짝열려있었는지 어땠는지 잃어버린지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폭염주의보까지 있던날
밖에서 고생할거 생각하니 너무마음이 아파요 ㅠ
이름은 누리구요
나이는 10살가량 여자아이구요
몸무게 4키로 정도
아이들을 보면 달려가위협하는거(무슨트라우마가있는지) 외에 너무나도 순하고 애교덩어리에
손 앉아 빵(죽은척)잘하고
제가 아는정도는 이정도네요
지금 너무나도 가슴아프고 정실없을 칭구라
최근사진이랑 자세한특징같은거는 연락닿는대로 받아서 올릴게요
아 잃어버린곳은 서울금천구 독산4동 이구요
혹시나 털이좀 길고 작은말티즈하나 돌아다닌다면 주의애견샾에라도 꼭 맡겨주시기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