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4동 말티즈여아

은짱2016.07.11
조회261


일단 칭구가 어제잃어버린것 알게되서 올립니다

사정이 있어서 잠시 친구부모님이 돌보시면서 미용을 못해서 지금 저사진얼굴은 아닐거에요

문이살짝열려있었는지 어땠는지 잃어버린지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폭염주의보까지 있던날
밖에서 고생할거 생각하니 너무마음이 아파요 ㅠ

이름은 누리구요
나이는 10살가량 여자아이구요
몸무게 4키로 정도
아이들을 보면 달려가위협하는거(무슨트라우마가있는지) 외에 너무나도 순하고 애교덩어리에
손 앉아 빵(죽은척)잘하고
제가 아는정도는 이정도네요

지금 너무나도 가슴아프고 정실없을 칭구라
최근사진이랑 자세한특징같은거는 연락닿는대로 받아서 올릴게요

아 잃어버린곳은 서울금천구 독산4동 이구요
혹시나 털이좀 길고 작은말티즈하나 돌아다닌다면 주의애견샾에라도 꼭 맡겨주시기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