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시누이

바보2016.07.11
조회1,414
울시누이 얼굴은 이쁩니다 ㅜㅜ
제시엄마집에서 혼자살다가 찌질이유부남만나서 같이삽니다
신랑이 시누이 결혼할때 혼수조금해준거같아요 찌질이유부남이랑살때도 조금 도와줬구요
근데 이시누이가 이집담보로 대출받아서 찌질유부남 카센터에 돈보탠거같아요
시엄마는 치매라 병원에모셨는데 요양원비5년간한푼도 안내내요ㅜㅜ
시엄마 집에살면 병원비다내야하는거아닌가요?
결혼전 신랑이 누나한테 자기월급도다주고했는데 저랑결혼한다니 결혼식오지도않고 축의금도안주고 울애기들 용돈도안주고하네요ㅜㅜ
혼수두번이나 받았으면서 휴
울신랑은 그런누나도 누나라고 이해하네요
전 이해불가합니다
평생보고싶지도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