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모가 이사를 가셔서 집 주변에 마트를 두번정도 방문 하였습니다.
갈때마다 바쁘다고 포인트 적립을 종이에 써놓고 가라고 하길래 종이에 번호를 쓰고 왔다고 합니다.
세번째 방문 한날.
포인트 적립 하실거냐고 물어보길래 저번에도 종이에 써놓고 갔는데 하였더니 알바생이 그렇게 한 모양이다고 또 써놓고 가라고만 하시길래 입력을 해주셔야지 적어놓고 가면 뭐하냐구 또 안해주시는거 아니냐구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인분이 종이를 찢더니 그깟돈 얼마나 하냐고 얼마나해서 일하느라 피곤해 죽겠는데 이러냐고 그러시더랍니다.
이모는 항의했지만 마트주인은 그깟 포인트 얼마라고 난리냐며 끝까지 무안하게 하셔서 물건을 환불해달라고 한 뒤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그런말을 할거면 적립 자체를 없애야 하는거아닌가요? 억울해서 잠도 못자시고 화가나서 씩씩거리길래 판에 올려봅니다. ㅜㅜ 광주 방림동 힐X마트 주인아주머니 그렇게 피곤하시면 장사를하지 마세요.
마트포인트 적립해달라고 하는게 잘못인가요?
갈때마다 바쁘다고 포인트 적립을 종이에 써놓고 가라고 하길래 종이에 번호를 쓰고 왔다고 합니다.
세번째 방문 한날.
포인트 적립 하실거냐고 물어보길래 저번에도 종이에 써놓고 갔는데 하였더니 알바생이 그렇게 한 모양이다고 또 써놓고 가라고만 하시길래 입력을 해주셔야지 적어놓고 가면 뭐하냐구 또 안해주시는거 아니냐구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인분이 종이를 찢더니 그깟돈 얼마나 하냐고 얼마나해서 일하느라 피곤해 죽겠는데 이러냐고 그러시더랍니다.
이모는 항의했지만 마트주인은 그깟 포인트 얼마라고 난리냐며 끝까지 무안하게 하셔서 물건을 환불해달라고 한 뒤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그런말을 할거면 적립 자체를 없애야 하는거아닌가요? 억울해서 잠도 못자시고 화가나서 씩씩거리길래 판에 올려봅니다. ㅜㅜ 광주 방림동 힐X마트 주인아주머니 그렇게 피곤하시면 장사를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