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자존감이 낮은 남자친구 저도 예전에 사춘기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부모님한테 태어나질 말았어야 할 사람이라며모진소리로 자존감이 되게 낮았었어요 정말 정말 하루하루 매일 죽고싶다. 나는 이세상에 필요없는 존재라는 생각으로 항상 의기소침해있고남눈치보고 살아왔는데 그런 제자신이 너무싫어서 긍정의 글 이런 책을 엄청 읽었던거 같아요 긍정적이 생각을 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하다보니 제 스스로 어느순간 자존감도 높아져 있었고남눈치도 안보고 시원시원한 성격좋은 사람으로 살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남자친구가 만나면 만날수록 정말 자존감이 낮더라구요 그런모습도 괜찮고 다 좋아서 사귀었는데 남자친구 스스로가 너무 힘들어해서 나의 과거를 보는거같아서 제가 도와주려는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요정말 이건 스스로 마음을 고쳐야 바꿀수 있는건데 계기가 있어야 하거든요 그 계기가 제가 되어서 옆에서 도움을 줬으면 좋겠는데 책선물을 한번 해볼까요?ㅎㅎ좋은말을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쑥스럽기도하고 감도 안잡히고 좋은 조언 부탁해요~~ 4810
자존감 낮은 남자친구
제목 그대로예요
자존감이 낮은 남자친구
저도 예전에 사춘기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부모님한테 태어나질 말았어야 할 사람이라며
모진소리로 자존감이 되게 낮았었어요
정말 정말 하루하루 매일 죽고싶다. 나는 이세상에 필요없는 존재라는 생각으로 항상 의기소침해있고
남눈치보고 살아왔는데 그런 제자신이 너무싫어서 긍정의 글 이런 책을 엄청 읽었던거 같아요
긍정적이 생각을 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하다보니 제 스스로 어느순간 자존감도 높아져 있었고
남눈치도 안보고 시원시원한 성격좋은 사람으로 살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남자친구가 만나면 만날수록 정말 자존감이 낮더라구요
그런모습도 괜찮고 다 좋아서 사귀었는데 남자친구 스스로가 너무 힘들어해서
나의 과거를 보는거같아서 제가 도와주려는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이건 스스로 마음을 고쳐야 바꿀수 있는건데
계기가 있어야 하거든요
그 계기가 제가 되어서 옆에서 도움을 줬으면 좋겠는데 책선물을 한번 해볼까요?ㅎㅎ
좋은말을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쑥스럽기도하고 감도 안잡히고
좋은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