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시,술,소에 카운터에 근무하고 아가씨들 관리하는 34살 여자입니다 내가 아는 오빠 사촌 남동생이 있는데 나이가 25살이고요 아는 오빠가 예전부터 가게로 애한테 자꾸 재촉하고 놀러오라고 막시키는거에요 마침 지 아버지심부름도 있겠다 사촌형한테 찾아왔어요 잠시 쉬다가라고 했거든요 뭔지 얘가 말도없고 너무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같고 말걸어도 무시나 하고 분위기가 차갑고 냉혹해보이고 해서 좀 짜증나긴했어요 오빠하고 그 애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 애가 월급타면 돈을 많이 쓴다길래 제가 윌급타면 뭐해요 돈좀 아껴쓰세요 돈을 모아야죠.하면서 잔소리를 몇십분동안 했긴 했는데요 나름 지 잘되라는 소리고 저한테 말투가 내가 돈을 많이쓰든말든 그쪽따위랑 무슨상관이세요 남 사생활에 참견해서 간섭할 시간있으면 그쪽 앞가림이나 잘하든가 내 월급 내가타서 쓰는데 당신따위가 뭐라고 뭔데 참견하고 뭔데 신경쓰고 뭔데 지적질이세요 내돈 깨지는거지 당신깨져요 당신이 피해본거라도있어요 내가 누구한테 피해준거라도 있어요 내가 쓰고 피해보는거지 당신이 뭔데 내 사생활 간섭하고 내돈 어떻게쓰든말든 당신이 무슨상관이라고 지꺼리세요 그쪽이 엄마라도 되요 왜 괜한 오지랖피우고 지1랄이세요 나랑 해보자는거에요 좀 닥치고 꺼지세요이렇게 말 싸가지없게하니까 저도 모르게 막말이며 반말하면서 싸웠는데또 지꺼리는말투가솔직히 말해서 내돈 내가뭘쓰든 너랑 뭔상관인데 니가 보태준것도 없잖아 내가번돈이 니돈이라도 되냐? 남일에 신경써서 간섭할시간 있으면 니 앞가림이나 신경쓰든가말든가 찌질하게 갑질하지말고 닥치고 꺼져 남일에 관심좀 그만 갖고 또라이새기야 너따위하고 상대할가치도없으니까 알겠냐? 개같은 버러지쓰레기새기야 이딴식으로 말하고 154
요즘 20대애들은 위아래없이 버릇없게 교육받았나요?
안,마,시,술,소에 카운터에 근무하고 아가씨들 관리하는 34살 여자입니다
내가 아는 오빠 사촌 남동생이 있는데 나이가 25살이고요
아는 오빠가 예전부터 가게로 애한테 자꾸 재촉하고 놀러오라고 막시키는거에요
마침 지 아버지심부름도 있겠다 사촌형한테 찾아왔어요
잠시 쉬다가라고 했거든요 뭔지 얘가 말도없고 너무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같고 말걸어도 무시나 하고 분위기가 차갑고 냉혹해보이고 해서 좀 짜증나긴했어요
오빠하고 그 애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 애가 월급타면 돈을 많이 쓴다길래
제가 윌급타면 뭐해요 돈좀 아껴쓰세요 돈을 모아야죠.하면서 잔소리를 몇십분동안 했긴 했는데요
나름 지 잘되라는 소리고
저한테 말투가
내가 돈을 많이쓰든말든 그쪽따위랑 무슨상관이세요 남 사생활에 참견해서 간섭할 시간있으면 그쪽 앞가림이나 잘하든가
내 월급 내가타서 쓰는데 당신따위가 뭐라고 뭔데 참견하고 뭔데 신경쓰고 뭔데 지적질이세요 내돈 깨지는거지 당신깨져요 당신이 피해본거라도있어요 내가 누구한테 피해준거라도 있어요 내가 쓰고 피해보는거지 당신이 뭔데 내 사생활 간섭하고 내돈 어떻게쓰든말든 당신이 무슨상관이라고 지꺼리세요 그쪽이 엄마라도 되요 왜 괜한 오지랖피우고 지1랄이세요 나랑 해보자는거에요 좀 닥치고 꺼지세요
이렇게 말 싸가지없게하니까 저도 모르게 막말이며 반말하면서 싸웠는데
또 지꺼리는말투가
솔직히 말해서 내돈 내가뭘쓰든 너랑 뭔상관인데 니가 보태준것도 없잖아 내가번돈이 니돈이라도 되냐? 남일에 신경써서 간섭할시간 있으면 니 앞가림이나 신경쓰든가말든가 찌질하게 갑질하지말고 닥치고 꺼져 남일에 관심좀 그만 갖고 또라이새기야 너따위하고 상대할가치도없으니까 알겠냐? 개같은 버러지쓰레기새기야 이딴식으로 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