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네 저도 어떤 걸 원하시는지 알아요
그래서 더욱더 거부하게되네요
아들앞에선 한없이 착한 부모 사람들앞에서도
앞뒤모습 완전 다르시고 매번 말로만 지키는거없으세요
남편이 계속 시어머니편만 들고 아니라고 저보고
부정적이라고 너무 모라고해서 남편에게
속 시원한말하고싶어요 글쓴거예요
글보고 정말 날 생각해주는 사람들이있구나하고
울었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주 시할머니제사라고 오라고하시는데
안가려고요 아픈제몸을 먼저 생각해야겟어요
감사합니다
욕이나 심한 말씀 자제부탁드림니다 ^^
지금 7년차 주부입니다!
일다니다가 몸이 안좋아서 쉬고있어요
시어머니께서 남편에게
아들 엄마가 너희두부부에게 많은걸 바라는거아니란다
자식으로써 부모에게 해야할 기본을 애기하는거야
글쓴이는 우리집 장손의 큰며느리라는점을 잃지말라는뜻
글쓴이가 미쳐못하는점이 있으면 아들이 나서서 이끌어
줘야하는것 아니라는 뜻을 말하는거야
너희같이 아무리 엄마가 너희뜻대로 관섭안하고
자유분방하게 살라고
했다하여 자식이 부무에게 지켜야할 도리도
져버리고 살라뜻은 아니리라는 말을 하는거야
라고 남편에게 말을 하셧어요
처음엔 시댁 근처에서 살다가 이대로 제가 죽을꺼같아서
친정근처로 이사해서 살아요
가까이 살땐 출산전까지 매일 점심 저녁 가서 하고
시댁청소하고 지내다가 출산후 주2~3로 바꿔써요
일잇어서 일주일정도 안가면 난리나요
동네에 전 시댁안오는 며느리 나쁜며느리로 소문나요
출산후 애보고싶으면 밤에 전화와서 지금 올라간다뚝
밤12시도 오시고 시도때도없이 전화하시고
정말 힘들어서 결혼후2년살다가 친정근처로 이사와서
일다니면서 친정부모님이 애 하원후 3시간 봐주셨어요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고 이래도
남편없이 애랑 시댁잘갔어요 근데 저보고 맨날
야 야 라고부르세요 어머니한테 야라고하지말라고해도
여전히 야 야 가끔 누구애미야 ..
이러는데 잘하고싶나요
지금은 전화일체안하고 남편통해서만 해요
남편없이 시댁안가기 시댁가도 전 밥차리고치우기
청소안해요 설거지 남편이 해줘요
본인은 신식시어머니라고 하세요 ㅎㅎㅎㅎㅎ
여태 있었던 작은일들이예요 큰일쓰면 다들 욕하세요
전 시어머니가 무슨뜻으로 멀 바라시는지 알고싶어요
욕하지 말아주세요 저도 많이 힘들고 지쳐있어요
(추가)시어머니 말씀 무슨뜻인가요??
추가
네 저도 어떤 걸 원하시는지 알아요
그래서 더욱더 거부하게되네요
아들앞에선 한없이 착한 부모 사람들앞에서도
앞뒤모습 완전 다르시고 매번 말로만 지키는거없으세요
남편이 계속 시어머니편만 들고 아니라고 저보고
부정적이라고 너무 모라고해서 남편에게
속 시원한말하고싶어요 글쓴거예요
글보고 정말 날 생각해주는 사람들이있구나하고
울었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주 시할머니제사라고 오라고하시는데
안가려고요 아픈제몸을 먼저 생각해야겟어요
감사합니다
욕이나 심한 말씀 자제부탁드림니다 ^^
지금 7년차 주부입니다!
일다니다가 몸이 안좋아서 쉬고있어요
시어머니께서 남편에게
아들 엄마가 너희두부부에게 많은걸 바라는거아니란다
자식으로써 부모에게 해야할 기본을 애기하는거야
글쓴이는 우리집 장손의 큰며느리라는점을 잃지말라는뜻
글쓴이가 미쳐못하는점이 있으면 아들이 나서서 이끌어
줘야하는것 아니라는 뜻을 말하는거야
너희같이 아무리 엄마가 너희뜻대로 관섭안하고
자유분방하게 살라고
했다하여 자식이 부무에게 지켜야할 도리도
져버리고 살라뜻은 아니리라는 말을 하는거야
라고 남편에게 말을 하셧어요
처음엔 시댁 근처에서 살다가 이대로 제가 죽을꺼같아서
친정근처로 이사해서 살아요
가까이 살땐 출산전까지 매일 점심 저녁 가서 하고
시댁청소하고 지내다가 출산후 주2~3로 바꿔써요
일잇어서 일주일정도 안가면 난리나요
동네에 전 시댁안오는 며느리 나쁜며느리로 소문나요
출산후 애보고싶으면 밤에 전화와서 지금 올라간다뚝
밤12시도 오시고 시도때도없이 전화하시고
정말 힘들어서 결혼후2년살다가 친정근처로 이사와서
일다니면서 친정부모님이 애 하원후 3시간 봐주셨어요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고 이래도
남편없이 애랑 시댁잘갔어요 근데 저보고 맨날
야 야 라고부르세요 어머니한테 야라고하지말라고해도
여전히 야 야 가끔 누구애미야 ..
이러는데 잘하고싶나요
지금은 전화일체안하고 남편통해서만 해요
남편없이 시댁안가기 시댁가도 전 밥차리고치우기
청소안해요 설거지 남편이 해줘요
본인은 신식시어머니라고 하세요 ㅎㅎㅎㅎㅎ
여태 있었던 작은일들이예요 큰일쓰면 다들 욕하세요
전 시어머니가 무슨뜻으로 멀 바라시는지 알고싶어요
욕하지 말아주세요 저도 많이 힘들고 지쳐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