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부터 얘기해야 할까요..
전 지금20대초반 미필 남자입니다.
그아이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잇는 동갑이구요..
초등학교 동창입니다.
어렷을때 매우좋아햇엇는데
소심한 성격때문에 고백을 못햇죠..
짝사랑을 이년넘게 햇고
그러다 연락이 거의 5년정도 끊어지고
그 마음을접엇죠..아마도....
어쩌다 작년부터 연락이 닿아서
간간히 연락을 하고있고
간간히 만납니다....
원래부터친햇던 애들끼리 최근에
같이 놀러도 갔다왓고(그 아이도 포함됩니다.)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도 합니다..
지금 고민인건 제가 그애를 지금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그애는 저를 마음이 맞는 친구라고
느끼는거 같구요...
남한테 얘기 못하는것도 저한테는 자주 털어놓고 의지하더군요...
이런걸로 그애가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저 지금의 저로서는 그정도도 고맙고..뭐 그렇죠...
물론 이정도로 만족할수는 없겟죠..?ㅎㅎ
솔직히 현재는 두려움이 큽니다..
고백을 하든...마음을 계속 숨기든...
제가 단지 어렷을때 좋아햇던 감정만으로
착각해서 현재 이러는건 아닌거 같아요...
전 어쩌면 좋을까요??
남녀 친구사이는 한쪽이 호감을 느끼면
끝이라고들 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친구관계는 제가 호감을 표시안하고 참고있어야하겟죠...
고백을해서 성공을 해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군대도 가야하고 아직학생인데에다..
그아이는 지금 어엿한 평생을 갈수있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있죠..
물론 고백을 해서 실패를 했을때의 문제가 더 크죠..ㅎㅎ
솔직히 성공하고 실패하고의
문제보다는
그렇게 되면 결국 그아이를 못볼수도 있다는게
제일 맘에 걸립니다..
짝사랑...어쩌면 좋을까요
조언을 듣고싶어서 한번 재탕이네요..ㅎㅎ
재업 싫어하시는 분들은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하지만 한번만 읽고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디부터 얘기해야 할까요..
전 지금20대초반 미필 남자입니다.
그아이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잇는 동갑이구요..
초등학교 동창입니다.
어렷을때 매우좋아햇엇는데
소심한 성격때문에 고백을 못햇죠..
짝사랑을 이년넘게 햇고
그러다 연락이 거의 5년정도 끊어지고
그 마음을접엇죠..아마도....
어쩌다 작년부터 연락이 닿아서
간간히 연락을 하고있고
간간히 만납니다....
원래부터친햇던 애들끼리 최근에
같이 놀러도 갔다왓고(그 아이도 포함됩니다.)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도 합니다..
지금 고민인건 제가 그애를 지금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그애는 저를 마음이 맞는 친구라고
느끼는거 같구요...
남한테 얘기 못하는것도 저한테는 자주 털어놓고 의지하더군요...
이런걸로 그애가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저 지금의 저로서는 그정도도 고맙고..뭐 그렇죠...
물론 이정도로 만족할수는 없겟죠..?ㅎㅎ
솔직히 현재는 두려움이 큽니다..
고백을 하든...마음을 계속 숨기든...
제가 단지 어렷을때 좋아햇던 감정만으로
착각해서 현재 이러는건 아닌거 같아요...
전 어쩌면 좋을까요??
남녀 친구사이는 한쪽이 호감을 느끼면
끝이라고들 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친구관계는 제가 호감을 표시안하고 참고있어야하겟죠...
고백을해서 성공을 해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군대도 가야하고 아직학생인데에다..
그아이는 지금 어엿한 평생을 갈수있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있죠..
물론 고백을 해서 실패를 했을때의 문제가 더 크죠..ㅎㅎ
솔직히 성공하고 실패하고의
문제보다는
그렇게 되면 결국 그아이를 못볼수도 있다는게
제일 맘에 걸립니다..
이런상황에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심어린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