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얼굴에 침뱉긴줄알면서 옳고그름판단이필요해서질문하나드려요저희신랑이 유통업? 과일납품하는일을해요거기에같이일하는사람들이있는데무슨부부동반모임이그렇게나많은지저번달엔 임신4개월에 물놀이를가서저는땡볕에9시간동안 가방지킴이였네요그렇다고술을먹겟나요 물안에들어가놀겠나요집에오는차안에서 통곡을하고울었네요신랑이란사람이갑자기벅차기도하고어쩜저렇게이기적인지..일반회사처럼 부부동반모임에서빠지면윗사람눈치보고 미움받고하는거면 가지요근데 그냥일하는사람끼리 친목다짐정돈데임신한와이프 배려좀해달라는게그렇게 내조를못하는건가요?....이런식으로다가오니 임신이문제가아니고이제는 사람들이싫어지네요오늘은또부부동반회식이잇다네요와이프들와서신나서술먹고 신났네요저는그중에나이가제일어린데(신랑이랑11살차이라 남자들중엔신랑나이가제일많아요)아무리편하게하라고한들 편하겟습니까?ㅜ다들취하고 고기구워주다팔에화상까지당했네요.앉아잇는데너무힘들었어요.옆에서 술취해코골고자는신랑이너무밉네요뱃속에애기생각하면그러면안되는데나쁜생각만들어요.신랑이너무벅차네요제가철이없는건가요? 21
제얘기좀제발들어주세요..
일반회사처럼 부부동반모임에서빠지면윗사람눈치보고 미움받고하는거면 가지요근데 그냥일하는사람끼리 친목다짐정돈데임신한와이프 배려좀해달라는게그렇게 내조를못하는건가요?....이런식으로다가오니 임신이문제가아니고이제는 사람들이싫어지네요
오늘은또부부동반회식이잇다네요와이프들와서신나서술먹고 신났네요저는그중에나이가제일어린데(신랑이랑11살차이라 남자들중엔신랑나이가제일많아요)아무리편하게하라고한들 편하겟습니까?ㅜ다들취하고 고기구워주다팔에화상까지당했네요.앉아잇는데너무힘들었어요.옆에서 술취해코골고자는신랑이너무밉네요뱃속에애기생각하면그러면안되는데나쁜생각만들어요.신랑이너무벅차네요제가철이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