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31살이구요 직장때문에 해운대 쪽에 자취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룸을 구했죠 ..아버지 차한대 사드리느라 모은돈도 거의다쓰고 여윳돈도 별로 없어서 300 - 31 만원짜리 계약 했어요 전주인이 더럽게 써서 침대도 버리구 바닥에서 자야 한다하더라구요 오케이 했습니다 꿉꿉한 냄새가 낫지만 더럽게 썻다는 말에 참고 방청소 한번 싹 하고 살고있엇지요 말에 요지는 ...집 부엌 쪽에 물이 새어 들어와요 창문이 닫혀 있는데 그쪽으로 빗물이 들어와서 바닥에 물이고이 더라구요 꿉꿉한 냄새의 이유가 이거였구요집주인 한테 말하니 ..우레탄 폼 쏴준다 해놓고는 감감무소식이구요 두번째는 ...집에 바퀴가 너무 많아요 ...와...퇴근하고 지친몸 이끌고 오는데 ...절반겨주는거 바퀴 ..바로 바퀴약 쿠x에서 구입 해서 온집에 다 설치해놓앗는데 ..집에 바퀴가 왜이렇게 많냐고 물어보니까 "바퀴는 직접 잡으셔야죠 " 라고 하시는 주인양반 ..이거 ..불만이 점점 쌓이네요 ..이런 사유로 계약 해지 가능 한가요 ??아 짜쯩납니다 ...
원룸사시는 분들 좀 도와주세요
올해 나이 31살이구요
직장때문에 해운대 쪽에 자취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룸을 구했죠 ..
아버지 차한대 사드리느라 모은돈도 거의다쓰고
여윳돈도 별로 없어서 300 - 31 만원짜리 계약
했어요
전주인이 더럽게 써서 침대도 버리구
바닥에서 자야 한다하더라구요
오케이 했습니다
꿉꿉한 냄새가 낫지만
더럽게 썻다는 말에 참고 방청소 한번 싹 하고 살고있엇지요
말에 요지는 ...
집 부엌 쪽에 물이 새어 들어와요
창문이 닫혀 있는데 그쪽으로 빗물이 들어와서
바닥에 물이고이 더라구요 꿉꿉한 냄새의 이유가 이거였구요
집주인 한테 말하니 ..우레탄 폼 쏴준다 해놓고는 감감무소식이구요
두번째는 ...집에 바퀴가 너무 많아요 ...
와...퇴근하고 지친몸 이끌고 오는데 ...절반겨주는거 바퀴 ..
바로 바퀴약 쿠x에서 구입 해서 온집에 다 설치해놓앗는데 ..
집에 바퀴가 왜이렇게 많냐고 물어보니까 "바퀴는 직접 잡으셔야죠 " 라고 하시는
주인양반 ..
이거 ..불만이 점점 쌓이네요 ..
이런 사유로 계약 해지 가능 한가요 ??
아 짜쯩납니다 ...